• 자유시민사회단체 "총선승리, 한국정치 혁명적 변화의 첫걸음"

    전국 500여 개 우파 단체가 17일 한자리에 모여 4·10 총선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자유진영 범우파 시민사회단체 500여 곳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4 자유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범우파 단체가 이 정도 규모로 한 자

    2024-01-17 남수지 기자
  • 尹 "교권 확립은 곧 학생 위한 것…근본 해결 방안 찾을 것"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일선 교사들을 만나 "교육 환경을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4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저 역시도 교육자 집안에서 성장한 교육 가족

    2024-01-17 손혜정 기자
  • 尹 "과도한 세제, 중산층과 서민에 피해"… 상속세 완화 시사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과도한 세제들을 개혁해야 한다"며 상속세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개최한 '국민과 함께하는 네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상속세와 과도한 할증과세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국민적인 공감대가 있어야 된다"고 강

    2024-01-17 전성무 기자
  • '의원 정수 축소' 띄운 국민의힘… 또 이슈 선점 밀린 민주당[N-포커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의원 정수 축소' 카드를 꺼내 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또다시 이슈 선점에서 밀리는 모습이다. 민주당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거취를 놓고 불거진 당내 분열 해소에 집중하면서 여당과의 정책 경쟁에서 동력이 약화한 것으로 보인다.17일 정치권

    2024-01-17 이지성 기자
  • 늘어나는 고령층 인구에…與, 총선 앞두고 어르신 정책 강화키로

    국민의힘이 대한노인회와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 정책 강화에 나섰다. 고령 인구인 만 65세 이상 '1000만 시대'를 바라보는 만큼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에 우호적인 고령층 민심 다지기에 나선 것이다.국민의힘은 17일 국회 본청 당 원내대표실에서 '어르신 정책 간담회'를

    2024-01-17 이도영 기자
  • 이혼한 文 사위 '특혜채용 의혹' 압수수색했더니… 민주당 "정치보복"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모 씨의 항공사 '타이이스타젯' 특혜채용 의혹 수사를 위해 자택을 압수수색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검찰이 문 전 대통령에게 정치보복을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정부 청와대와 정부에서 일했던 민주당 소속 의원

    2024-01-17 오승영 기자
  • "예외 없이 룰에 맞는 공천 할 것"…한동훈, 영남·중진 '공천 학살' 우려 일축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당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만나 '이기는 공천' '공정한 공천'을 강조했다.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인적 쇄신의 칼을 본격적으로 꺼내 든 만큼 쇄신 대상으로 손 꼽히는 중진 의원들을 직접 만나 '공천 학살' 우려 잠재우기에 나선 것이

    2024-01-17 김희선 기자
  • '탄핵 참여' 비판하지 말라면서…김무성 "박근혜와 화해하고 싶다"

    부산 중구·영도구 출마를 선언한 '6선' 김무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화해하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의 내부 반응은 싸늘하다. 김무성 전 대표는 17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박근혜 전 대

    2024-01-17 오승영 기자
  • [단독]한동훈, 18일 취임 후 첫 의총 참석… 공천 룰 반발 매듭 시험대 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한다.현역의원이 아닌 비대위원장이 의원들의 회의체인 의원총회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한 비대위원장이 최근 공천관리위원회발 공천 룰 발표 이후 어수선해진 당심을 바로잡고자 당내

    2024-01-17 이도영 기자
  • 신평 "나의 때가 지났다" SNS 글에… 尹, 새벽 2시 '좋아요'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새벽 2시 신평 변호사의 '나의 때가 지났다'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윤 대통령의 '멘토'로 불렸던 신 변호사는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슬픔의 의미'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신 변호사는 "이제는 나의

    2024-01-17 전성무 기자
  • 이재명, 또 캠프 출신 인재 영입…이번엔 '김구 증손자' 김용만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총선 '인재 8호'로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이사를 영입했다.민주당 인재영입위원장인 이재명 대표는 이날 인재 환영식에서 "누군가의 증손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과 같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이라

    2024-01-17 이지성 기자
  • '황교안 케이스' 될라… 민주, 원희룡 계양行에 이재명 출마전략 고심[N-포커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민주당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이 대표가 계양을에 출마하게 되면 지역구에 갇혀 총선 전체 판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2024-01-17 오승영 기자
  • 尹, 文이 추천한 옥시찬·김유진 방심위원 해촉 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김유진·옥시찬 방송통신심의위원 해촉안을 재가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두 방심위원을 해촉하기로 결정했다. 김유진·옥시찬 위원은 모두 야권 추천 인사다.이에 앞서 방심위는 지난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두 사람을 대상으로 한 해

    2024-01-17 손혜정 기자
  • 이재명 당무 복귀…첫 일성부터 "정권 심판론" 강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피습 보름 만인 17일 당 최고위원회의를 시작으로 당무에 복귀했다. 이 대표는 복귀 일성으로 "윤석열 정권 집권 후 경제, 안보, 민생이 더 나빠졌다"며 정부를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당무 복귀 후 첫 일정으로 국회에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2024-01-17 남수지 기자
  • 尹 "우리 주식시장 매우 저평가…자본시장 규제 과감하게 혁파"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대한민국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의 주식시장은 매우 저평가돼 있다"며 "우리 시장 역시 다른 나라 시장과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자본시장 규제를 과감하게 혁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4-01-17 전성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