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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원 유세 집중 … '비명횡사' 논란 잠재우기
더불어민주당 내 공천 과정에서 이른바 '친명횡재 비명횡사' 논란이 계속 불거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표가 공천이 확정된 후보들 지원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민생 현장에 집중하며 논란 잠재우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13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2024-03-13 이지성 기자 -
이승만 건국사 (73)
특공대 자결 '팔미도 등대' 드라마 ··· 맥아더 '멸공전쟁’ 다짐, 인천상륙작전 성공 ··· 이승만 “압록강 두만강까지 가자”
맥아더는 약속을 지켰다. 이승만과의 약속을!“대한민국이 공격을 받는다면 미국 캘리포니아가 공격받은 것처럼 달려와 지켜주겠다“ 맥아더는 이 약속을 두 번이나 했다.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건국선포식에 참석하여 ’안보‘를 걱정하는 73세 노대통령 이승만을
2024-03-13 인보길 기자 -
장호진 안보실장, 전시지휘소 방문…합참 전투참모단 격려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은 13일 전시지휘소(B-1, 문서고)를 찾아 2024년 자유의 방패(FS) 연습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연습에 참가 중인 합참 전투참모단 장병들을 격려했다.장 실장은 북한의 핵·미사일 및 사이버·전자전 위협과 회색지대·가짜뉴스 도발 가능성 등 최근
2024-03-13 전성무 기자 -
與, '도태우·유영하·국민추천제' 총선 뇌관 가능성은?
"감동적인 공천이란 조용하고 승복하는 공천이라 생각한다."당 내 공천에서 큰 잡음은 없지만 현역 물갈이 등 인적 쇄신이 없어 '감동 없는 공천'이라는 지적에 지난달 27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반박한 내용이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지난 12일 '5·18 폄훼'
2024-03-13 남수지 기자 -
여야, 총선 10대 공약 확정했지만 … 재원 마련 無, 차별화 無
4·10국회의원총선거가 2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내놓은 '10대 공약'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해묵은 정책을 다시 내놓거나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을 제시하지 않는 등 진정성은 실종되고 선심성 정책에만 매몰됐다는 것이다.◆與野, 총선용 10대
2024-03-13 김희선 기자 -
이혜훈, '경선 탈락' 하태경에 "사회과학 좀 더 배워야"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경선에서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을 꺾고 본선에 진출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하 의원의 이의 제기에 "사회과학을 좀 더 배우셔야 된다"고 직격했다.이 전 의원은 1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하 의원은
2024-03-13 배정현 기자 -
'반미 논란' 전지예·정영이 줄사퇴 후폭풍 … 민주당-시민사회 분열 조짐
야권 연합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시민사회 몫 후보로 선출됐던 이들이 '반미 논란'으로 사퇴했지만 여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들을 후보로 추천했던 연합정치시민회의는 재추천을 요구한 더불어민주당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더불어민주연합이 내부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4-03-13 이지성 기자 -
尹 "2027년까지 우주개발 예산 1조5000억원 이상으로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2027년까지 우주개발 예산을 1조5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2045년까지 100조원의 민간 투자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또 2045년까지 100조원의 민간 투자를 이끌어내고 25만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2024-03-13 전성무 기자 -
나경원, '용산 출마 기웃' 발언 野 류삼영 '허위사실 고발'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하는 나경원 후보가 13일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고발했다.나 후보 캠프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류삼영 민주당 후보는 3월 12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2024-03-13 남수지 기자 -
당에선 재심 요구, 제3지대선 출마 속속 … 민주당, '공천파동' 여진 계속
더불어민주당 '비명횡사 친명횡재' 공천의 여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공천 탈락에 따른 재심 요구가 이어지면서 '정권심판론' 결집에 비상등이 켜진 것이다. 이와 함께 민주당 탈당 인사들의 제3지대 또는 무소속 출마가 이어지면서 3자 대결 구도가 형성되는 지역구도 늘고
2024-03-13 손혜정 기자 -
[정치野담]
"민주주의 탈 쓰고 전체주의" … 개딸이 주도하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이 '개딸'(개혁의딸)로 불리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강성 지지층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모습이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개딸이 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 가입해 '당원의 권리'를 앞세워 사실상 다른 정파를 숙청하는 '전체주의'의 모습을 띠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nb
2024-03-13 오승영 기자 -
'막말 논란' 시달리는 與 … '설화 트라우마' 극복할 수 있을까
4·10 국회의원 총선거가 한달 여 남은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후보자들의 '막말 논란'이 여권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22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국민의힘 소속 후보자들이 연이어 설화로 입방아에 오르내리자 한동훈 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직접 '입단속'에 나섰다
2024-03-13 배정현 기자 -
대통령실 "의대 증원 2000명 협상 대상 아냐 … 정부가 결정할 일"
대통령실은 13일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방침과 관련 "이 규모는 협상,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의료계 의견을 충분히 듣되 정부가 책임지고 결정할 일"이라고 밝혔다.또 의료 현장 미복귀 전공의들을 대상으로는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장상윤
2024-03-13 전성무 기자 -
한덕수 "의대 교수 집단행동 명분 없어…제자들 설득해 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전공의 집단 사직에 이어 의대 교수들도 집단행동을 예고한 데 대해 "명분 없는 집단행동에 동참하는 대신 제자들이 환자 곁으로 돌아오도록 적극 설득해 달라"고 호소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024-03-13 전성무 기자 -
정봉주, 시청자에 "벌레", 안철수엔 "노원XX", "목발 경품" 발언도 … '제2의 김용민' 되나
서울 강북을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정봉주 전 의원이 과거 유권자를 벌레라고 표현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에게는 'XX'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민주당에서는 2012년 총선 패배의 원흉이 된 '김용민 막말 사태'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2024-03-13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