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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20명 추천 … 옥중 송영길 제외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야권 연합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추천할 비례대표 후보 20명을 발표했다. 민주당이 추천한 20명 중 1그룹에 속한 10명은 당선 유력권인 비례 순번 20번 안에, 2그룹에 속한 10명은 21~30번에 배치된다.1그룹 여성 후보는
2024-03-12 이지성 기자 -
N-포커스
與 격전지 일제 非常 … '한동훈 효과' 넘는 위기 타개책 나와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취임 이후 지지율 훈풍이 불던 국민의힘이 위기감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은 데 비해 주요 격전지에서 개별 후보들이 여전히 민주당 후보들에게 밀리는 모습이기 때문이다.국민의힘은 한 위원장 '원톱' 체제로 총선 선
2024-03-12 이도영 기자 -
비례 46석 쟁탈전 … '조국당' '종북 국민반감'에 승패 달렸다
여야가 4·10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46석의 비례대표 의석을 놓고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비례대표 전용 위성정당을 통한 후보 선출에 나선 가운데 제3지대 조국혁신당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민주당은 당장 거리 두기에 나섰지만 각종 여론조
2024-03-12 이지성 기자 -
박용진 탈락하고 대장동 변호사 공천 … 끝까지 이뤄진 '비명횡사·친명횡재'
민주당 공천에서 비명횡사가 계속되고 있다. 박용진 의원은 친명계 정봉주 의원에 밀려 지역구를 내놨고, 대장동 변호를 맡은 김동아 변호사는 오디션 탈락에서 생환해 경선을 치르고 공천장을 획득했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결선투표(서울 강북을), 전략지
2024-03-11 오승영 기자 -
충청서 피습사건·반일카드 꺼내든 이재명 … "몽둥이로 때려야 할 패륜 정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총선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충남 일대를 찾아 정권심판론과 피습 동정론을 동시에 공략하고 나섰다.윤석열정권에 대해서는 "몽둥이로 때려야 하는 패륜정권"이라고 규정했으며, 자신의 피습 사건에 대해서는 "물청소로 흔적을 없애버렸다"고 주장했다.
2024-03-11 손혜정 기자 -
'종북 논란' 의식한 민주당 … 시민사회 몫 비례 재검토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야권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시민사회 몫 비례대표 후보로 반미 단체 출신 등 인사들이 선출된 것에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재검토를 요구한 것이다.김민석 민주당 총선상황실장은 11일 국회에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시민사회가 비
2024-03-11 이지성 기자 -
대통령실 "의료개혁 국민 지지 속 관철…언제까지 인내할 수는 없어"
대통령실은 11일 "의료개혁의 임무를 국민 지지 속에서 관철하곘다는 뜻에 변함이 없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재확인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행정처분 전 의료현장에 복귀한 전공의를 선처하겠다고 밝힌
2024-03-11 전성무 기자 -
한동훈, '험지' 고양 방문 … "서울편입·경기분도 '원샷법' 추진할 것"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여권의 험지로 꼽히는 경기 고양시를 방문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내건 '경기 분도'와 '경기->서울 편입' 문제를 한 번에 처리하는 이른바 '원샷법'을 22대 국회에서 발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한 위원장은 11일 경기 고양시
2024-03-11 배정현 기자 -
[총선 D-30] 與, 원희룡 기세 타고 '민주 텃밭' 인천 수복 가능할까
제22대 국회의원총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에서 가장 박빙으로 꼽히는 곳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이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이 '이재명 저격수'를 자처하며 이 지역에 출격했기 때문이다. 두 사람 모두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2024-03-11 남수지 기자 -
與 영입 '여군 최초 투스타' 강선영, 전지예 겨냥 "北 동조자 국회 입성 안 돼"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강선영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이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순번 1번을 받은 전지예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전 '청년겨레하나' 대표)를 비판했다. 청년겨레하나는 한미연합 군사연습 반대 시위 등을 해온
2024-03-11 조문정 기자 -
교사·학원 '문항 거래 카르텔' 사실로 확인 … 감사원, 56명 수사 요청
교원과 사교육업체 간 문항 거래 등 유착 의혹이 감사원 감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다.감사원은 교원 등의 사교육시장 참여 관련 복무실태 점검을 위한 감사를 지난해 9~12월 실시한 결과, 수능 출제 과정에서 집필 중인 EBS 교재 문항 지문이 수능 문항에 출제되거나 금품을
2024-03-11 전성무 기자 -
[총선 D-30] '4·10'은 대선 예비고사 … 與野 잠룡 命運 걸렸다
4·10국회의원총선거가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여야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는 잠룡들의 명운이 이번 총선 승패에 달려 있어 남은 기간 선거의 열기는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30일 뒤 정치적 위상에
2024-03-11 손혜정 기자 -
與, 공천 막바지 속도전 … 한동훈 '원톱' 선대위 체제 유력
국민의힘이 11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30일 앞두고 공천 막바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여당은 조만간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 총선 체제 대비에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국민의힘은 254개 지역구 중 233개 공천 결과를
2024-03-11 남수지 기자 -
제3지대, '현역 이삭줍기' 가뭄에 비례 기호 앞순번 '빨간불' … '5번' 주인공은?
국회의원 총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비례대표 투표용지 기호에도 관심이 쏠린다. 상위 순번을 확보할수록 득표가 유리한 만큼 개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신생 정당은 윗순번을 받기 위해 치열한 쟁탈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민주연합·국민의미래, 각각 3·4번 노려11일
2024-03-11 김희선 기자 -
김부겸, 민주 선대위 합류 … 선대위 이재명·이해찬·김부겸 '3톱 체제'
정계 은퇴를 선언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4·10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이해찬 전 대표, 김부겸 전 총리 등 3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체제로 가기로 결정했다.김 전 총리는 11일 국회에서 기자
2024-03-11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