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계동 '박세일출마하면 나는포기'

    한나라당의 서울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박계동 의원이 23일 박세일 전 의원의 서울시장 영입을 주장하며 "박 전 의원이 당 경선에 출마한다면 전폭적인 선거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6-02-23 최은석
  • 이강두 "청와대,볼셰비키혁명하나"

    여권이 연일 양극화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이강두 최고위원은 23일 노무현 정부가 청와대 홈페이지를 이용해 양극화 해소라는 명분으로 계층간 계급투쟁을 불러일으켜 정권재창출을 노린다고 주장했다.

    2006-02-23 송수연
  • 강삼재 “경남지사 출마 안한다”

    ‘안기부 예산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지난 2003년 9월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정계를 떠났던 한나라당 강삼재 전 의원이 경상남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해 지방선거를 통한 정치재개를 일단 유보했다. 강 전 의원은 23일 “일각에서 거

    2006-02-23 강미림
  • 묻지도않았는데"노,잘한것없다"28%

    '얼마나 잘못했으면'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3년 동안 가장 잘한 분야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7.6%가 보기 항목에도 제시되지 않은 ‘잘한 것이 없다’는 주관적인 대답을 내놓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피조사자가 설문에 응하면서 자신

    2006-02-23 정경준
  • 자민련흡수 한나라 안팎'와글와글'

    지난 20일 자민련을 사실상 흡수 통합한 한나라당이 오히려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을 것이라는 지적이 당 안팎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사무처를 비롯한 일부 한나라당 관계자들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3일에는 당 소속 의원이 직접 비판하고 나섰

    2006-02-23 이길호
  • "뉴라이트정치학 배우러 오라"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목사, 이하 전국연합)이 통해 신인 우파 정치인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나라당 의원 등 기존 정치인 대상 재교육을 담당할 ‘목민정치학교’를 연다. 

    2006-02-23 이주영
  • 김문수 "내가 경기도 시대를 열겠다"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여야 후보들 중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이 23일 당내 후보 중 가장 먼저 당 경선을 위한 예비후보자등록을 신청하며 경기도지사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2006-02-23 최은석
  • 홍준표 "강남부럽지 않은 강북을 만들겠다"

    ‘아파트 반값 공급’ 정책으로 주목을 받으며 서울시장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23일 5·31지방선거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접수하고 ‘서울시장 꿈’ 실현을 위한 전력질주를 다짐했다.

    2006-02-23 송수연
  • '불도저' 이명박 열받았다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화가 머리끝까지 차올랐다.행정자치부가 서울시에 대한 정부합동감사를 하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감사원까지 올 11월 서울시에 대한 감사를 추진하겠다고 알려졌기 때문.특히 이 시장을 '국민적 영웅'으로 만들며 단숨에 대권 후보 반열에

    2006-02-23 최은석
  • 맹형규 "정동영 나랑 붙어보자,서울시장나와라"

    한나라당이 23일 부터 오는 5월 31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함에 따라 유력 후보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한나라당 맹형규 전 의원

    2006-02-23 이길호
  • 박진 "거북선정신으로 서울을 지킨다"

    한나라당이 5·31지방선거 출마자들에 대한 공천 신청 접수를 시작함과 동시에 당내 서울특별시장 경선 후보자들의 진검승부가 시작됐다. 서울시장에 도전장을 낸 박진 의원은 23일 “‘거북선 정신’으로 수도서울을 지키고 정권교체를

    2006-02-23 송수연
  • 외교기밀문서 유출자 '열렬 노빠'

    ‘이성환 행정관(청와대 대통령제1부속실) -> 이종헌 행정관(청와대 대통령의전비서관실) ->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 ->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회의록 공개’ ‘전략적 유연성’ 문제와 관련, 파문이 일

    2006-02-23 정경준
  • 이명박 1위 '고착' 추세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반환점을 지난 집권 4년차로 접어들었다. 우리 국민 3명 중 2명은 노 정권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남은 임기동안에도 지지도가 호전될 것이란 기대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우리 국민이 '지겹다'고 말할 만큼 길게 느끼는 노 정권의 임

    2006-02-23 최은석
  • 강금실 불패신화 계속되나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당의 인재영입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로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나설 경우, 현재 한나라당 내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는 홍준표 의원과 맹형규 전 의원을 상당 부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민일보에

    2006-02-23 강미림
  • 정운찬 "노무현지지 서울대교수 상당수 지지철회"

    서울대 정운찬 총장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참여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 총장은 지난 20일 서울대를 방문한 정 의장에게 사견임을 전제로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던 서울대 교수 가운데 상당수가 지지를 철회한 것

    200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