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大)한·민·국 연합' 실현될까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의 이른바 '대(大) 한·민·국' 연합 제안으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이 원내대표의 주장대로 연합전선이 이뤄지고 탄력을 받는다면, 영·호남에다 중부권까지 아우르는 파괴력을 가져 열린우리당을 고립시

    2006-02-22 이길호
  • 20대 초반 "박근혜가 차기 대통령"

    19세부터 25세의 젊은이들은 어떤 인물을 차기 대통령 감으로 생각하고 있을까. 새 대선 세대가 꼽은 차기 대통령 감으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20.1%)와 이명박 서울특별시장(18.5%)이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 

    2006-02-22 이주영
  • "노대통령 발뻗고자려면 순리대로해라"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이 21일 소위 ‘올드라이트’로 불려온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와의 결속을 강조하며 2007년 대선에서 함께 승리하자고 말했다.

    2006-02-21 이주영
  • 이재오"한·민·국 연합공천 하자"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정치지형 변화 움직임이 점차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열린우리당이 '범 민주세력 통합'을 주장하며 지방선거를 위한 세몰이를 시작한 가운데 한나라당도 '범 자유민주세력 대통합'이란 명제를 내세우며 맞대응하고 있다.이미 충청 지

    2006-02-21 최은석
  • 우상호 “재활용을 그런식으로 하나”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상호 의원은 21일 한나라당의 자민련 흡수 통합과 관련, “어떻게 재활용을 그런 식으로 하느냐”고 비꼬았다.  우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시사프로에 출연, 이같이 말하면서 “각 정치세력끼리 깊이 고민

    2006-02-21 정경준
  • 민노당 문성현 비난물결'산넘어산'

    '민주노동당을 위기에서 구하겠다'며 호기있게 출범한  민주노동당 '문성현호'가 항해를 시작하자 마자 큰 암초를 만났다. 문성현 대표의 '무노동 유임금' 논란으로 도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데 이어 최근 그가 제기한 '동성애

    2006-02-21 강미림
  • '독수리 5형제'는 '시련' 중

    열린우리당 창당 공신 김부겸 김영춘 안영근 의원 등 이른바 한나라당 탈당파 ‘독수리 5형제’가 정치적 ‘시련기’(?)를 맞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이부영 전 의원과 함께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열린당 창당 대열에 합류,

    2006-02-21 정경준
  • 고건, '위기의 한국엔 내가 적임자'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특강정치'를 통해 대권행보를 가시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강에서는 자신의 영문이니셜(GK)과 같은 'Great Korea'를 전면에 내세워 이미지전략에 나서게 된다.고 전 총리는 22일 고려대학교 특강을 시작으로 연세대

    2006-02-21 이길호
  • "선거용인큐베이터 미숙아장관들"

    여권의 ‘지방권력 교체론’에 ‘노무현 정권 심판론’으로 맞서며 5·31 지방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참여정부 장관들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6~7명의 장관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

    2006-02-21 송수연
  • '아무것도 모르는 정동영이 지방자치 폄하'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가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의 '지방권력 심판론'을 정면 반박하며, '1:1 TV토론'을 제안했다. 국중당은 또 한나라당과 자민련의 통합선언에 대해서도 '충청권에서 국중당을 말살하려는 구태정치'라며 강한 비난을 퍼부었다.심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2006-02-21 이길호
  • 손학규 "노무현 경제 보면 분통터져"

    대권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한나라당소속의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하는 것을 보면 분통이 터진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손학규 경기도지사ⓒ연합

    2006-02-21 이길호
  • 한 "이희범낙하산 땅에 닿기 전에 취소하라"

    한국무역협회 신임 회장에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장관이 확정된 것을 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21일 “시대를 역행한 낙하산 인사의 결정판”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김태환 사무부총장은 이날 국회에

    2006-02-21 송수연
  • "누가 고진화 좀 안잡아가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을 놓고 한나라당 내 보-혁 간 갈등이 다시 분출되는 모습이다. 특히 당내 보수 의원들이 연이어 일부 개혁성향 의원을 지목하며 이들의 탈당을 주장하고 있어 내홍으로 번질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 내

    2006-02-21 최은석
  • '잘라도 부족한데 전자팔찌도 안돼?'

    ‘용산 초등학생 성폭행 살해사건’을 계기로 인권침해 논란으로 수면 아래 가라앉아 있던 ‘전자팔찌’가 다시 급부상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성범죄자의 재범 방지 최선책은 전자팔찌 도입임을 강조하며 지난해 7월 국회에 제출한 &ls

    2006-02-21 송수연
  • 이계진 “'코드'대법원장이 언론중심에 서고싶은 모양”

    두산그룹 비자금 사건 1심 판결을 비판했던 이용훈 대법원장이 ‘여론을 의식한 국민재판론’을 주장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21일 “이성으로 판단해야 할 법 해석과 판결을 감성적으로 하라는 것으로 해석되며 (이는) 정치적인

    2006-02-21 강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