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고공행진 언제까지

    한나라당내 유력 차기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대권레이스에서 멀찌감치 앞서나가며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 전 시장은 최근 실시된 각종 차기대권주자선호도 조사에서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의 격차를 10%포인트 이상 벌리며 고공행진 중이다.&

    2006-12-02 송수연
  • 노무현 몰락은 2007대선의 희망

    중앙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전영기 차장 대우가 쓴 <2007년 대선과 `노무현 학습효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달랑 한 장 남아 있는 12월치 달력을 봅니다. 올해 한국과 한국인의 삶에

    2006-12-02
  • 하야해도 말릴 사람은 없지만…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딱한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딱한 대통령이다. 평양의 선군주의자들은 핵보유국을 자랑하는 플래카드를 치켜들고 있는데 남한의 대통령은 ‘내부의 적들’에게 굴

    2006-12-02
  • 이명박, 광주서 '대북정책' 맹비난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광주에서 현 정권의 대북포용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전 시장은 또 "모두 정치적 구호로만 통일을 외치고 있지만, 통일을 감당할 아무런 준비도 제대로 돼있지않다"고 말했다.이 전 시장은 1일

    2006-12-01 이길호
  • 유석춘 "좌파에 더이상 정권못줘"

    “좌파에 대한 부채의식을 떨쳐버리고 단결하고 행동해 조국을 선진화하자” 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 유석춘 본부장 ⓒ뉴데일리 한나라당 참정치운

    2006-12-01 정경준
  • '김용갑 십자가' 지는 강재섭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주말인 2, 3일 이틀간 경남 창녕군 지역에서 농촌봉사활동을 벌인다. ‘김용갑발(發)’ 당내 갈등 수습차원에서 ‘십자가론’을 역설하며 강 대표가 제안한 것이다. 이번 봉사활동

    2006-12-01 송수연
  • "정연주 몰래출퇴근 추태 그만"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재임된 정연주 KBS 사장을 바라보는 한나라당의 표정은 불안해 보인다. 당을 고사 위기에 빠뜨렸던 2004년 ‘탄핵역풍’에는 공영방송의 편파방송도 ‘한 몫’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한나라당은 연일

    2006-12-01 송수연
  • "'반값'용어에 시비걸면 어떻게?"

    '반값 아파트'란 용어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자신의 서울시장 경선 출마 당시 내놓았던 '반값 아파트' 공약을 한나라당이 당론으로 채택하며 '반값 아파트'에 대한 실효성 두고 정치권은 물론 학계와 시민단체가 논란을 벌이고 있다.

    2006-12-01 최은석
  • "열린당, 사학법 잘하면 국회 일찍 끝내준다"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 고삐를 다시 조이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사학재단 이사장의 배우자·직계존비속 학교장 임용 금지 등 위헌 논란이 제기된 일부 조항을 손질하는 사학법 재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한 밝힌 것을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1일 &ld

    2006-12-01 송수연
  • YS-JP"노·DJ가 세상 바꾸려한다"

     "노 대통령이 어지럽게 만든 것을 내년에는 새 정권이 확실히 청소해야 한다"(김영삼 전 대통령) "보고 있지만 않고 행동할 가능성도 있다"(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김영삼 전 대통령(YS)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JP)가

    2006-11-30 송수연
  • 노무현을 너무 잘 꿰뚫어본 조순형

    문화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조순형의 ‘노무현론(論)’>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조순형의 촌철살인 한 대목을 떠올려 본다. 그는 민주당 시절 &

    2006-11-30
  • '빅3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한국도 죽는다'

    "당내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가 당을 버리고 떠날 정치적 환경이 그 어느 대선 때 보다 짙게 조성돼 있다"(정용석 단국대 명예교수)대선승리를 위한 공정경선관리자를 자임하며 결성된 한나라당내 모임인 '희망모임'의 창립기념세미나에서 나온 지적이다. 희

    2006-11-30 이길호
  • 민노당보다 더 핏대올린 임종인

    비정규직 관련 3법이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된 30일 국회 본회의장. 법안 국회통과 저지를 위해 이틀동안 국회 법사위장 점거농성을 벌였던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다. 권영길 의원단 대표를 비롯한 민노당 의원 9명 전원은 ‘비정규악법 날치기처

    2006-11-30 송수연
  • "빅3 탈당안해도 한나라가 진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손학규 전 경기지사 등 한나라당 유력후보 3명이 출중하기 때문에 경선 이탈자만 나오지 않으면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는 것은 착각이다"함성득 고려대 교수(행정학)가 한나라당의 집권가능성은 '빅3'의 당

    2006-11-30 이길호
  • 유승민 "(홍준표법안) 한큐에 해결 안돼"

    홍준표 의원이 지난 2월 서울시장 후보 경선 당시 내놨던 '반값 아파트'공약이 9개월만에 한나라당의 당론으로 채택됐다. 당시 당내 부정적인 기류가 컸던 이 법안이 당론으로 채택되자 홍 의원은 매우 고무된 표정이다.29일 자신의 법안이 당론으로 채택되자 홍 의원은 기자회

    2006-11-3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