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경선투표는 8월19일, 개표는 20일 확정

    한나라당이 경선일자를 8월 19일로 확정했다. 국회에서 11일 열린 최고위원회의 비공개회의에서 이같이 정했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국회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나 대변인은 "경선 선거일은 8월 19일로 의결됐고, 전당대회는 8월 20일로 결정됐다"며 &qu

    2007-06-11 신영은
  • 박 "본선가면 검증 더 가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지지율 격차가 최근 좁혀지고 있는 원인에 대해 "지난 광주와 부산에서 경제와 교육.복지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있었고 이것을 통해 국민들이 누가 믿을 수 있는 후보인지, 누가 가장 준비가 잘된 후보인지 본격적인 평

    2007-06-11 최은석
  • 이측 "공천불복자가 박 선대위원장이냐"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당 경선후보등록에 일단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검증공세'에는 여전히 날을 세웠다.이 전 시장측 대변인 진수희 의원은 11일 "박 전 대표가 경선후보로 등록하고 출마선언을 한

    2007-06-11 이길호
  • 연임불가 이유 생생히 보여주는 노무현

    중앙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노욕과 노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선거의 효용 중 하나는 정치권에 대한 정리·청소 기능이다. 1992년 대선에선 정주영 전 현대그룹 창업

    2007-06-11
  • 한나라 "국민은 또 노무현에 안속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연이은 정치적 발언에 한나라당이 11일 "대선판을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형오 원내대표와 이주영 정책위의장, 이재오 최고위원, 박계동 전략기획본부장이 각각 노 대통령의

    2007-06-11 신영은
  • '이·박, 지지율격차 점점 좁혀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간의 지지율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조선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전 시장은 41.3%, 박 전 대표는 24.9%를 기록했다. 지난 1월 최대 28.3%P(

    2007-06-11 정경준
  • 박근혜 "다시 한번 기적을 만들겠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11일 서울 염창동 중앙당사에서 당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대표는 당 경선 후보등록 첫날 첫 번째로 후보등록을 마쳤다. 라이벌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게 중앙선관위원회 예비후보등록을 빼앗긴 만큼 당 후보경선 등록은 먼저 선수를 친 것

    2007-06-11 최은석
  • 이명박도 박근혜도 안 된다?

    국민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MB(이명박 전 서울시장)는 본선에서 절대 안 된다. 그가 될 것 같으면, 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그쪽을 돕지 왜 불리한 박근혜 쪽에

    2007-06-11
  • 이 "박근혜,여권 분열공작에 놀아날 수 있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검증공방과 관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이 여권의 분열공작에 놀아 날수 있다고 경고했다.이 전 시장은 11일자 한겨레신문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검증 논란과 관련해 박 전 대표쪽이 비비케이(BBK)

    2007-06-11 강필성
  • 21세기에 뜬금없는 ‘혁명완수론’과 권력 남용

    동아일보 1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6월 민주항쟁 20주년 기념사에서 “아직 우리 누구도 6월 항쟁을 혁명이라고 이름 붙일 엄두를 못 내고 있다”고 했다. 지난날의 기득권 세력과 수구언론이

    2007-06-11
  • 강재섭 '박캠프도 내말 들어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11일 "박근혜 전 대표 캠프에도 당직자가 많이 포함돼 있던데,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촉구했다. 강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날부터 시작되는 경선후보 등록에 대해 기대를 나타내고, 경선일을 정하겠다

    2007-06-11 신영은
  • 이,박에 "반칙마라"경고할 듯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11일 당 경선후보 등록을 마치고, 그야말로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에 돌입하게 된다. 이 전 시장은 후보등록을 마무리한 뒤, 오후에는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의 변을 발표할 계획이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2007-06-11 이길호
  • 요즘 언론이 비판받아도 싼 이유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최보식 기획취재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어제도, 그저께도, 또 그 전날도, 노무현 대통령은 연일 언론에 맹공을 퍼붓고 있는 중이다. 신문사에서 20년간 밥 먹은 내가

    2007-06-11
  • 박'뺏기면 안돼'vs이'뺏어야 승리'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경선관리위. 위원장 박관용)는 지난 7일 회의를 열고 책임당원 규정을 현 당규대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 당규에 따르면 책임당원은 1년 중 6개월 이상 납부하고 연 1회 이상 당에서 실시하는 교육 또는 행사 등에 참석한 당원으로 규정돼 있다.

    2007-06-10 최은석
  • 이명박측 "지지율 곧 회복될 것"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최근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의 지지율이 다소 좁혀진 데 대해 '개의치않는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때 더블스코어까지 벌어졌던 이 전 시장과 박 전 대표의 지지율 격차는 '검증공방' '정책토론회' 등을 거치며 급속

    2007-06-0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