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발성' 역사에 발담근 이·박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5일 광주에서 열린 대통령 경선후보 합동연설회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5·18 사태"라고 표현했다. "5·18 때 무엇을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2007-08-06 최은석
  • '홍준표 응원석 사수하라(?)'

    한나라당 대선주자 합동연설회가 회를 거듭될수록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창원에서 6일 열린 경남연설회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두 유력주자 지지자들은 행사장인 창원실내체육관 안팎에서 서로 '승리'를 장담하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당은 전례대로

    2007-08-06 이길호
  • 열린당 '박근혜 당선' 속내 비쳤나

    이명박·박근혜 한나라당 내 두 유력 대선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여론조사 설문문구를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이 6일 ‘묘하게’(?) 한 마디 거들고 나섰다.

    2007-08-06 정경준
  • '향군' 항의방문-안팎으로 시달리는 강재섭

    한나라당 ‘빅2’의 싸움을 말리기에 급급한 강재섭 대표는 6일 신(新)대북정책인 ‘한반도 평화비전’에 반대하는 우파 진영을 ‘달래기’에도 애를 써야했다. 한나라당 신대북정책에 강력 반대하고 있는 대한미국재

    2007-08-06 송수연
  • 박측도 "중재안 받을 수 없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은 논란이 되고 있는 여론조사 설문방식에 대해 "한나라당 공직후보자선출을 위한 경선과정에서 쓰여졌던 관행"이란 근거로 '선호도' 조사를 주장한다. 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박관용)의 중재안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그러나

    2007-08-06 최은석
  • 이측"박근혜 금품게이트 진실 밝혀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이명박 비방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의혹과 관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을 향해 '금품 게이트'라는 말까지 써가며 맹비난했다. 이는 박 전 대표측이 이 전 시장을 겨냥 '금품살포, 옥중 출마' 등의 공세를

    2007-08-06 강필성
  • 강재섭 "또 문닫을 지 몰라 화환도 못보냈다"

    한나라당은 6일 대통합민주신당 창당과 관련, “싹수가 노랗다” “위장·짝퉁 정당” “‘그까이꺼 대충’ 출발한 정당”이라는 원색적인 표현을 써가며 평가절하했다. 강재섭 대표

    2007-08-06 송수연
  • 이측 "중재안 수용 않겠다" 강경

    한나라당이 경선 여론조사 설문방식에서 '지지도로 할 것인가' '선호도로 할 것인가'를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설문방식 중재안에 대해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이 캠프 진수희 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2007-08-06 강필성
  • 강재섭 "상호비방,당·후보 공멸 자초"

    한나라당 지도부가 ‘빅2’의 과열경쟁을 통제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양 진영을 향해 경고를 보냈다. 강재섭 대표는 6일 “최소한의 금도를 지켜야 한다”며 ‘사생결단식 상호비방, 물증 없는 금품시비, 선거관리위원회 흔들

    2007-08-06 송수연
  • 박측 "누구도 승리 장담 못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방했던 한나라당 당원 김해오(구속)씨에 대한 검찰의 배후수사가 빠르게 진행되자 박 전 대표 측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일단 검찰의 수사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대응하자는 기조를 잡았다.

    2007-08-06 최은석
  • 조순형, 범여권주자 지지율 2위

    조순형 의원의 바람이 거세다. 지난달 26일 ‘민주당 사수’를 외치며 대선출마를 선언한 직후, 줄곧 범여권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 의원의 지지율 고공 행진을 일시적인 현상으로만 치부하던 범여권 타 주자진영에

    2007-08-06 정경준
  • 불쌍하다 민주당

    중앙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가난은 참고 견딜 수 있다. 희망과 의지만 있다면 말이다. 정작 서러운 것은 가난 때문에 따돌림당하고 놀림감이 되고 차별대우를 받는 것이다. 지

    2007-08-06
  • 이런 신당을 왜 만들어야 하나

    '대통합민주신당'이 어제 창당대회를 열고 출범했다. 열린우리당 탈당 의원 80명, 민주당 탈당 의원 5명이 참여해 원내 제2당이 됐다. 하지만 대통합이란 구호와 거꾸로 여권을 오히려 더 쪼개놓았다. 협상 과정에서 통합이 아니라 배제의 논리가 횡행했다. 앞으로 나아질 것

    2007-08-06
  • 독재자보다 선동가가 더 위험하다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인 박세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민주주의에는 두 가지 적이 있다. 하나는 독재자이고 다른 하나는 선동가이다. 독재자는 보이는 외부의

    2007-08-06
  • 한나라당의 여섯 번째 경선규칙 분란

    조선일보 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이 경선 날을 2주일 남겨 놓은 상태에서 또다시 “경선에 불참할 수도 있다”는 말이 나왔다. 박근혜 후보 측은 당 경선관리위원회가 경선에 반영되는 여론조사

    200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