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우리끼린데 만나면 되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박근혜 전 대표가 "시간을 서로 조정해서 만나겠다"는 뜻을 밝힌 데 대해 "우리끼리인데 만나면 되지"라며 가볍게 말했다.

    2007-09-03 이길호
  • 이명박 '박근혜 안기' 행보 가속

    "대선 후 토사구팽 당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면 누가 돕겠나"(이해봉 의원)"부부싸움이었는데 너무 지나친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안택수 의원)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박근혜 끌어안기' 행보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이재오

    2007-09-03 이길호
  • 이명박"의원은 모두현장서 뛰어야"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3일 중앙당 선거대책본부의 슬림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에서 “선대본부를 과거보다 훨씬 슬림하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이 후보는 &

    2007-09-03 송수연
  • 원희룡 "후보직빼고는 다 내줘라"

    한나라당 경선 후보였던 원희룡 의원은 3일 경선 이후 당내 갈등과 관련 “대통령 후보직을 빼고 모든 것을 내주더라도 끌어안아야 한다“며 당내 화합을 위해 이명박 대선후보 측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2007-09-03 김관용
  • 박근혜 "내가 할일 없을까 봐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일 이명박 대통령 후보와의 회동과 관련, “시간을 서로 조정해서 만나겠다”고 말했다. 경선에서 ‘승리’한 이 후보만큼이나 박 전 대표의 일거수일투족은 정치권의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대규모

    2007-09-03 송수연
  • 안희정 "손학규·정동영이 선두라니 분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 참여정부평가포럼 상임집행위원장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을 상대로 공세에 나섰다.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 측근 안

    2007-09-03 김관용
  • 새정치연대 유령탈 퍼포먼스 "민주신당 해체"

    1980년대 대표적 운동권 인사로 범여 대권 후보로 분류되는 장기표씨가 대표로 있는 새정치연대는 대통합민주신당에서 유령 선거인단을 운영했던 것과 관련, 민주신당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유령탈 퍼포먼스를 가졌다.새정치연대 당원 20여명은

    2007-09-03 강필성
  • 한나라 "김만복, 18대 총선 출마하나"

    한나라당은 3일 아프가니스탄 피랍자 석방 과정에서 ‘부적절한 신변 노출’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는 김만복 국정원장에 대해 “18대 총선용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최측근인 이재오 최고위원은 김

    2007-09-03 송수연
  • "측근비호 노무현 '조폭식 의리정치'"

    한나라당은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의 비리의혹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의 '조폭식 의리정치'가 국민을 절망케 한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3일 "측근 의혹이 터질 때마다 막무가내로 비호하고 수사에 압력을 넣고 있다&qu

    2007-09-03 이길호
  • 이명박 "정부기관이 정권연장전략 세워"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3일 ‘국가권력기관의 정치공작’ 의혹에 대해 “지금 국정원과 국세청 할 것 없이 여러 정부 기관이 정권연장을 목표로 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만천하가 다 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2007-09-03 송수연
  • 손학규 정동영 유시민 이해찬 안정권

    3~5일 실시되는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예비경선(컷오프)과 비슷한 1인2표 방식의 여론조사결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5명을 뽑는 예비경선에서 비교적 안정권에 든 것으로 나타났다.

    2007-09-03 김관용
  • 박근혜가 먼저 다가서라

    중앙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패배를 인정합니다. 경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합니다.”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결과가 발표된 직후 박근혜 후보의 승복

    2007-09-03
  • 이해찬, 이치범이 그렇게 대단한가

    동아일보 3일 사설 '이해찬 씨, 이치범 장관이 얼마나 도움 되기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치범 환경부 장관이 청와대에 ‘통보’하다시피 갑자기 사표를 내고 민주신당 이해찬 예비경선후보의 캠프 참모로 들어

    2007-09-03
  • 안상수 "여당 후보없는 MB흠집내기 국감 못해"

    제 17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가 3일 오후 개회식을 갖지만, 첫날부터 난항이 예상된다. 대선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국회를 통한 정치권의 치열한 기싸움과 공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사실상 대선후보 경선을 시작한 대통합민주신당은 이번 국회를 '이명박 흠집내기'의 장으로

    2007-09-03 이길호
  • 노무현 대통령의 씁쓸한 뒷모습

    조선일보 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31일 PD연합회 창립 기념식에서 다시 언론을 비난했다. ‘축하연설’ 자리였지만 노 대통령이 자리를 가릴 리가 없었다. 노 대통령은 예정시간을 네 배 가까이

    2007-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