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질문 나오면 당연히 답변"

    박형준 청와대 홍보기획관은 오는 9일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와 관련해 "지난 6개월간 국정운영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있는 그대로 이해를 구하고 설득할 부분이 있으면 하면서 앞으로 미래에 대해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

    2008-09-04 이길호
  • 11년전 동아 사설 보면 강만수는

    민주당은 경제위기의 총체적 책임이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끄는 현 경제팀에 있다고 본다. 강 장관 사퇴 요구는 계속되고 있다. 정세균 대표도 "근거도 없는 얘기"라고 말한 '9월 위기설'에 민주당은 신중한 입장이지만 지금까지의 이명박 정부

    2008-09-04 최은석
  • 이명박 "세계수준 미디어나오게 규제풀어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방송은 국민을 위해서 공정한 보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로 청사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언론으로서의 방송의 중립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동관

    2008-09-04 이길호
  • '불교시위 북한배후…그건 아니고'

    불교계의 대규모 시위에 배후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그 배후 세력이 '북한의 김정일 집단'이라고 주장했던 김동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가 4일 "모든 집단적 행동의 배후는 예외없이 내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는 상식적인 의견이었다"고 말해 한발 물러서

    2008-09-04 임유진
  • '9월 위기'? 정세균도 "근거없다"

    '광우병 괴담'에 올라탔던 민주당이었는데 같은 수준의 괴담으로 까지 번지는 '9월 위기설'에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민주당은 급속히 번지는 '9월 위기설'을 정략적으로 이용해선 안된다는 입장을 정리했다. 정세균 대표는 4일 국회 연합기도회 축사에서 9월 위기설에 대해

    2008-09-04 최은석
  • 주성영 "이명박에 대한 우려 사실"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이 연일 이명박 대통령 비판에 앞장섰다. 주 의원은 불교계의 종교편향 논란과 관련해 전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이 대통령은 불교계에 사과하고, 경찰청장은 사퇴하라"고 주장한 데 이어 4일에는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

    2008-09-04 이길호
  • MB,불교계에 '깊은 유감'표명할듯

    청와대는 불교계와의 갈등을 해결할 최종 시한을 추석으로 정하고 묘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추석 이후로 예고한 불교계의 지역별 시위가 이어질 경우 전국적인 사회갈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청와대의 '행동'을 재촉한다. 여당인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의 압박수위도 조금씩

    2008-09-04 이길호
  • 이명박 "에너지위기 극복, 주인공은 기업"

    이명박 대통령은 3일 고유가 문제 등 에너지 환경 악화와 관련해 "많은 사람이 위기라고 말하고 위기는 어렵지만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며 "그 주인공은 기업"이라고 말했

    2008-09-03 이길호
  • "유통기한지난 요구르트 먹을순 있지만"

    미국산 쇠고기 국정조사 특위에서 여야 의원간의 '협상 설거지론'에 대한 공방이 이어졌다.한나라당 윤상현 의원은 3일 국회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국정조사 특위에서 "참여정부 관계자들이 지난해 말 수전 슈워브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

    2008-09-03 임유진
  • 홍준표 "연말부터 경제 살아난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현재 경제여건이 나쁜 상황이지만 연말부터 거시경제 지표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라고 말해, '9월 위기설' 등 여러 악재에 위축되지 않고 개혁을 추진할 것임을 시사했

    2008-09-03 강필성
  • 100일간 골프, 20일간 향응 금지

    민주당이 18대 첫 정기국회 100일간의 행동수칙을 마련했다. 이번 정기국회를 통해 대안 정당 이미지를 구축해 지지율 상승을 꾀하고 있는 민주당은 한나라당과의 정책차별화와 별도로 자당 의원들의 행동수칙을 만들었다.세 가지 수칙을 마련했는데 골프, 해외시찰, 향

    2008-09-03 최은석
  • "국보법폐지, 생각하기 어렵다"

    양창수 대법관 후보자는 국가보안법 존폐논란에 대해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는 폐지까지는 생각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양 후보자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한나라당 신성범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말하고 "국보법 개

    2008-09-03 임유진
  • "다시 고도성장 시대올 것 확신"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세계적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은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고도성장하는 시대를 맞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며 경제위기 극복 의지를 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광역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난 세

    2008-09-03 이길호
  • "참여정부 출신 어청수 기회주의"

    불교계가 정부의 종교 편향에 항의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사태가 더 악화되기 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2일 한나라당 홈페이지를 통해 "종교편향 문제를 지적하는 불교계

    2008-09-03 강필성
  • "MB, 토목위주 성장론 가진 것 다 아는데"

    "건축경기가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재개발·재건축의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 늘리기에 속도를 낼 필요가 있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에 민주당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3일

    2008-09-03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