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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법,한승수도 박희태도 한숨만…
한승수 국무총리가 비정규직법 시행(7월1일) 하루 전인 30일 국회를 찾았다. 이날 자정까지 개정안을 통과시키지 않을 경우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대량해고 가능성이 큰 만큼 정부로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
2009-06-30 최은석 -
아리랑*소나무 산책<13>
LA아리랑
미국 서부의 로스엔젤리스는 따듯한 날씨에 고층 건물이 흔치않아 한국의 정취를 느낄때가 있다. 전시관계로 몇 번 들렀지만, 근래처럼
2009-06-30 김정 -
MB"하반기 행정중심은 서민생활 향상"
이명박 대통령은 내달 1일 전체 공무원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노고에 대한 격려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청와대가 30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후반기에는 행정의 중심을 서민생활 향상에 두고 조금만 더 노력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이 대통령의 메시지는
2009-06-30 이길호 -
"실업대란 모든 책임 추미애에게 묻겠다"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뿔났다. 시행일을 하루 앞둔 30일 비정규직법의 개정 요구를 위해 추미애 국회 환경노도위원장을 찾은 안 원내대표는 추 위원장으로 부터 법안 상정 거부란 답변을 들었다.
2009-06-30 최은석 -
청와대, 제2부속실장에 강현희씨
청와대는 30일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의 일정과 의전을 담당하는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에 강현희 여성가족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했다고 밝혔다.강 신임 실장은 전북 출신으로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여성정책수석전문위원과 국회정책연구위원
2009-06-30 이길호 -
"5만원권 신사임당이 박근혜 닮았다고? 그건 환각 증세"
새로 나온 5만원권 지폐의 신사임당 초상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닮았다는 논란에 신사임당 초상을 직접 그린 이종상 화백은 30일 "박 전 대표를 흠모하는 환각 증세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이 화백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2009-06-30 김혜선 -
최시중 "3개월 동안 허송세월…민주당 너무 답답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30일 국회 미디어 관련 법안 처리 지연과 관련, "'언론 악법 반대'라는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회의장 앞에 앉아 있는 민주당 의원들을 보며 참기 힘든 답답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방통위에서 열린 하반기 전략회의에서 "어제
2009-06-30 이길호 -
전시 북 안정화에 예비군 10만여명 투입
군당국이 전시(戰時)에 북한지역 안정화(민사) 작전을 위해 예비군 10만여명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30일 "전시 북한지역에 대한 민사작전은 동원예비군 10만여명이 맡게 될 것"이라며 "민사작전에 투입되는 예비군은 북한 주
2009-06-30 -
"미얀마, 영해서 북한 강남호 검색 통보"
미얀마 정부는 미국 해군함의 추적을 받고 있는 북한 화물선 '강남호'가 유엔이 금지한 물자를 선적했을 경우 입항을 불허하겠다는 입장을 북한측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0일 전했다. 이 방송은 익명을 요구한 미얀마 외교부의 관리의
2009-06-30 -
이회창 "현 정권 임기 내에 개헌해야"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30일 "이 정권 내에 개헌을 해야 한다"며 "그것은 21세기형 국가구조의 대개조를 위한 것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총재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우리가 21세기에 살아남고 세계 속에 도약하는 길은 중앙집권
2009-06-30 -
역대 통일수장 한자리에…정동영 불참
역대 통일부 장관들이 29일 저녁 서울 시내 한 호텔에 모여 북한의 핵도발 등 남북문제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12명의 전직 장관과 현인택 장관 등이 자리했지만 정동영 정세현 이종석 이재정 등 노무현 정권 인사들은 모두 불참했다. 개인 사정을 이유로 든 것으로
2009-06-30 이길호 -
희한한 정당"MB사과 안하면 후보낸다"
10월에 있을 경남 양산 재보선 출마를 저울중인 것으로 알려진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에게 고민이 생겼다.
2009-06-29 최은석 -
"홈페이지에…"MB,'인터넷소통'잰걸음
"오늘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의견들에 대해 잠시 말씀드릴까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마치 라디오 DJ를 연상케하듯 국민들의 의견을 하나 하나 소개하고 직접 답변하고 대책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29일 제18차 라디오 및 인터넷 연설에서 강화된 '인터넷 소통'을 선보였
2009-06-29 이길호 -
"언론장악? 현 시스템이 더 쉬울 것"
"여론 독과점이 심화? 방송국 수 많아지는데 그게 합당한 얘기냐""한나라당의 언론 장악? 그럴려면 군사정권에서 만든 현 시스템이 쉬울 것"한나라당 미디어산업발전특위 위원장을 맡고 정병국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홍보지인 '공감' 18호에서 미디어산업 발전법안에 부정적
2009-06-29 김혜선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매트릭스’ 초반부에 나오는 “흰 토끼를 따라가라”는 암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인용한 것이다. ‘유목민’(노마드), ‘탈 영토(脫領土)’, ‘탈주’, ‘기관 없는 신체’ 등의 개념으로 포스트 모던의 현대 철학을 석권한
2009-06-29 박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