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국민의 마음을 얻는 인사"

    한나라당은 19일 단행된 개각과 관련, "국민의 마음을 얻는 인사"라고 평가했다.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지금은 100명의 입담꾼보다 한명의 일꾼이 필요한 시기"라며 "좌고우면 않고 신속히 결단하고 행동할 때인

    2009-01-19 연합뉴스
  • 민주 "측근 강권통치 교사한 인사"

    민주당은 19일 개각에 대해 "국민의 탕평인사 요구와 정반대로 갔다"며 "인사가 아니라 측근들의 강권통치를 위한 교사"라고 혹평했다.최재성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어제 권력기관장에 이어 오늘도 측근들을 대거 중용하는 인

    2009-01-19 연합뉴스
  • 7개월만에 컴백한 '왕비서관' 박영준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청와대 1기 참모진에서 `왕비서관'으로 불리던 박영준 전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이 19일 단행된 개각에서 차관급인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에 전격 발탁됐다. 지난해 6월 이른바 `권력사유화' 논쟁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한 지

    2009-01-19 연합뉴스
  • 호주서 3월 북한인권 국제회의

    제8회 '북한인권.난민문제 국제회의'가 (사)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 현)과 호주의 북한인권호주위원회(위원장 마이클 댄비 호주 국회의원)의 공동 주최로 오는 3월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다.북한인권시민연합은 19일 "호주는 2005년 유엔 총회에서 최초로

    2009-01-19 연합뉴스
  • 선진 "숫자만 맞춘 함량미달 개각"

    자유선진당은 19일 단행된 개각에 대해 "국정을 일신해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에도 불구, 차관 교체를 통해 숫자만 맞춘 함량미달 개각"이라고 비판하며 거국 비상내각 구성을 촉구했다.이명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집권 여당의 인사들마저도 인

    2009-01-19 연합뉴스
  • 고른 지역안배, '노무현 인사'도 포함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기획재정부 통일부 장관을 교체하는 등 국무위원급 4명과 차관 및 차관급 14명에 대한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인 경제살리기를 위한 경제팀 개편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설명했다.이날

    2009-01-19 이길호
  • "강만수 후임 윤증현은 IMF 악령"

    이명박 정부 집권 2기를 맞아 단행된 개각에 대한 평가가 여야간에 극명하게 갈렸다. 여당은 "최상의 전문가가 발탁됐다"고 극찬한 반면, 야당은 "강권통치 교사"(민주당) "장고 끝에 악수"(자유선진

    2009-01-19 임유진
  • '좀비'에 당한 정두언"또욕먹으러간다"

    '적진'이라 할 수 있는 포털 사이트 다음 토론방 '아고라'에 지난 8일 글을 올린 뒤 이곳을 자주 드나드는 네티즌에게 뭇매를 맞은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국민소통위원장)이 19일 아고라에 글을 올린 뒤 느낀 소회를 털어놨는다. "아고라가 뿔 달린 괴물

    2009-01-19 최은석
  • 경제살리기에 '올인'

    청와대는 19일 단행된 소폭 개각과 관련해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인 경제살리기를 위한 경제팀 개편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국무위원 4명, 차관급 14명의 인선을 발표한 뒤 이같이 말했다.이 대변인은 강

    2009-01-19 이길호
  • 이회창"이 판국에 파업은 몰지각 행동"

    현대자동차 노조가 대의원대회에서 파업여부를 논의할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몰지각한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총재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현대차 노조가 근로시간 단축 불이행을

    2009-01-19 임유진
  • 윤증현 기재, 현인택 통일장관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기획재정부 장관에 윤증현 전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을 내정하는 등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강만수 장관 후임으로 내정된 윤 후보자는 경남 출신으로 아시아개발은행(ADB) 이사,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또 통일부 장관은 한국정치학

    2009-01-19 이길호
  • 이명박식 인사에 끓는 한나라

    172석의 거대여당인 한나라당이 체면을 구기게 됐다. 당 지도부까지 나서 자당 의원들의 입각 필요성을 강하게 요구해 왔는데 정작 청와대로 부터 들은 대답은 'NO'였다. 박희태 대표는 19일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례회동 자리에서 소속 의원들의 입각을 공식 건의했는데 이

    2009-01-19 최은석
  • 한나라 "청와대에 끌려만 가나"..누적불만 폭발

    `1.19' 개각 단행을 놓고 여당의 불만이 폭발했다.박희태 대표 주재로 19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선 그간 당청 소통 부재에 따른 누적된 불만이 개각 문제를 매개로 터져나온 것이다.이명박 대통령과 박희태 대표 사이에 주례회동까지 잡혔지만

    2009-01-19 연합뉴스
  • 박희태 "인사내용 지금도 모르니.." 한숨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의 입에서 깊은 한숨이 새나왔다. 이명박 대통령이 중폭 수준의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진 19일 오전 박희태 대표의 심기는 몹시 불편했다. 두가지 이유에서 그렇다.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온 `당 소속 의원의 대거 입각'이 이번 개

    2009-01-19 연합뉴스
  • 청와대 참모진 개편 어떻게 되나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경제팀을 중심으로 중폭 수준의 개각을 단행키로 하면서 `후속편'인 청와대 진용 개편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일단 청와대 안팎에서는 전원 유임 혹은 개편이 단행되더라도 수석 1~2명 교체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태다.이 대통령이

    2009-01-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