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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침몰' 대여공세 고삐 쥔 민주
민주당은 1일 해군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책임론'을 공식제기하고 나섰다. 대여공세 고삐를 바짝 쥐겠다는 것이다.민주당은 이날 김태영 국방장관과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해임을 거론했다. 박지원 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정책회의에서 "책임을 물어 장관과 총장을 해임하고 새로
2010-04-01 임유진 -
국회, ‘천안함 침몰’ 진실 풀까
1일 국방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천안함 침몰사건의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회가 본격적인 진실 규명에 나선다.국회는 2일 4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군과 정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긴급현안질의에 들어간다. 이 자리에서 여야 의원들은
2010-04-01 김의중 -
"민주, 야5당대연합 실행 나서라"
국민참여당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민주노동당 안동섭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일 "민주당은 다음달 12일까지 야5당대연합 실행에 나서라"고 최후통첩을 날렸다.이들은 이날 공동성명을 내 "5+4연대회의의 잠정합의안에 따라 도지사와 여러 각급 단위 후보의 연대가 이뤄져
2010-04-01 임유진 -
이 대통령, 2일 정몽준 대표와 조찬회동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조찬을 겸한 정례회동을 갖고 천안함 침몰사고 대책 등 국정 현안을 논의한다.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정 대표와의 조찬회동에서 치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차
2010-04-01 이길호 -
참 민망한 한명숙씨
미국 대기업에서 간부로 일 하던 한국 남자 이야기입니다. 그 회사가 중국에서 부속품등을 사오기 시작하면서, 그는 중국에 자주 출장을 다녔습니다.중국 회사 사장이 미국에 출장을 왔을 때 이 한국인 간부에게 중국 술 한 병을 선물로 주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정중하게
2010-04-01 김유미 -
박진 "박연차 불법자금 받은 일 결코 없어"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1일 "정치생명과 명예를 걸고 박연차씨로부터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일이 결코 없다"며 박연차 사건과 관련한 정치자금법위반 혐의를 거듭 부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서울고등법원(형사2부)에서 진행된 항소심 첫 공판에서 모두 진술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박
2010-04-01 이길호 -
쇠고기 촛불집회 해산 경찰관 폭행 안민석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유호근 부장검사)는 경찰의 촛불집회 해산작전을 방해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불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민주당 안민석 의원 ⓒ 연합뉴스안 의원은 지난 2008년 6월27일 새벽1시경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미국산 쇠고기
2010-04-01 임유진 -
MB "군, 절대 있는 그대로 보고·발표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 "(군 당국은) 절대 있는 그대로 보고하고 발표해야 한다"면서 "군에 그렇게 지시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특사 자격으로 최근 외국을 다녀온 한나라당 의원들과 청와대에서 가진 오찬 간담
2010-04-01 이길호 -
장상, 출판기념회 열고 본격 행보
오는 7.28재보궐선거에서 은평을 출마의사를 밝힌 민주당 장상 최고위원은 1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 선거대비에 돌입했다.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장 최고위원 기념회에는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이강래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은평구 지역 당원들이 대거 참석해
2010-04-01 임유진 -
與 “천안함 원인 규명되면 문책 당연”
한나라당이 천안함 침몰사건의 원인이 밝혀질 경우 책임 유무에 따라 관련 책임자에 대한 문책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조해진 당 대변인은 1일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 장관과 해군참모총장의 해임을 요구하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천안함 침몰사건 원인 규명작업이
2010-04-01 김의중 -
“교과서에 日독도왜곡 대응내용 기술”
정부와 여당은 1일 당정협의를 갖고 일본정부가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내용을 싣기로 한데 대해 대응수위를 높이기로 했다. 특히 우리 교과서에도 일본의 왜곡된 주장에 상응하는 내용을 담는 방안도 검토키로 해 주목된다.한나라당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2010-04-01 김의중 -
"친박연대에 박근혜는 없었다"
석종현 미래희망연대(옛친박연대) 정책위의장은 1일 "친박연대에 '박근혜'라는 화두는 찾아볼 수 없었고 오로지 '서청원 살리기'에만 몰두하는 자화상만 발견할 수 있었다"고 토로했다.석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희망연대가
2010-04-01 임유진 -
선진한국당, '친박연합' 명칭 변경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법적대응’ 경고에도 불구하고 선진한국당이 기어코 당명을 ‘친박연합’으로 교체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공고를 내고 선진한국당이 친박연합으로 중앙당 명칭을 바꾸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 당은 친박연합으로 당명을 개정하면서 대표를
2010-04-01 김의중 -
"천안함에 직접 부이 연결하지 않았다"
해군 천안함 침몰과 관련 "함수에 부이를 설치했다"는 국방부 발표와는 다른 주장이 나왔다.국회 국토해양위원회 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1일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천안함 침몰 당시 사고 지역을 표시하는 부이 2개를 함수 부분에 띄웠으나 직접 연결하지 않
2010-04-01 임유진 -
"천안함,북 개입 드러나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1일 해군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 "북한개입이 드러났는데 이런 것을 가만두면 지난 정권하에서처럼 또 버릇이 된다"며 강경대응을 주문했다.이 대표는 이날 BBS라디오에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만약에 북한 개입이 드러난다면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2010-04-01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