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방 "국가안보차원의 중대한 사태"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16일 "우리 정부와 군은 천안함 침몰사건을 국가안보차원의 중대한 사태로 인식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우리 군은 천안함의 예기치 못한 침몰로 인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

    2010-04-17
  • 하늘이 준 기회

    국가安保차원의 重大사태--李明博과 대한민국이 기로에 섰다!    이 위기는 그에게 하늘이 준 기회일지 모른다. 이 역사의 쓴 잔을 기꺼이 받아마시면 그는 '통일 대통령' 또는 '통일의 길을 연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지도 모른다. 이 순간 李 대통령은 위기에 겁을 먹

    2010-04-17 조갑제
  • 대통령은 군인이 되라

    ‘국가안보적 중대 사태’란 무엇인가? 이명박 대통령 같은 모습의 정반대라야 하는 사태다. 최종적인 증거를 확보할 때까지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울 것이다. 그 논리 전체를 송두리째 배척하진 않겠다. 그러나 그 이전이라 할지라도 이명박 대통령 같은 모습

    2010-04-17 류근일
  • 與 TV토론회도 오세훈 vs 反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4인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들 후보는 16일 밤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한나라당 서울시장, 누가 적합한가’라는 주제로 열린 TV토론회에서 서울시장 적임자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토론방식은 각 후보가 2명의

    2010-04-16 김의중
  • 직접 타격? 국제 제재? '단호한 대응'은?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정부의 '신중 모드'가 계속되고 있다. 어뢰에 의한 외부요인으로 좁혀지면서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죄 지은 사람이 빠져나갈 수 없는 증거'가 나올 때까지 앞선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청와대는 일단 "국제적 신뢰를

    2010-04-16 이길호
  • 청와대에 군출신 보강해라

    청와대 안보라인, 軍출신 보완해야!    準戰時 분단국에서 ‘밀리터리 마인드’없는 안보라인은 無用之物(무용지물)!    분단국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정부 내 안보라인은 적어도 확고한 밀리터리 마인드에 지주된 안보의식과 안보 지식이 풍부한 군 출신이 최소한 절반은 차지해

    2010-04-16 양영태
  • 야권연대 급물살…19일 일괄타결 시도

    야권의 6·2지방선거 연합공천 협상 시한일이 오는 19일로 연장됐다. 야권연대는 16일 아침까지 이어진 밤샘협상 끝에 서울과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대부분 의견 접근을 이뤘다.야권연대 시민사회단체 4곳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기존 협상 시한일인 15일까지 밤샘 협상을 진행했

    2010-04-16 임유진
  • ‘메시지’ 번호 갖고 장난하면 벌금 5000만원

    앞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서 악의를 갖고 송신번호를 조작할 경우 벌금 5000만원에 처해진다. 김소남 한나라당 의원은 1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해 국회 해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에 있다.김 의원은 “

    2010-04-16 김의중
  • 4.19혁명 유공자 272명 정부포상

    국가보훈처는 4.19혁명 50주년을 기념해 당시 주도적 역할을 한 공로자 등 272명에 대해 건국포장을 수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수훈자 가운데 생존자는 210명, 사망자는 62명, 여성은 11명이다. 특히 77명은 보훈처의 전문사료발굴.분석단이 4.19혁명

    2010-04-16
  • "여당 맞장토론,한명숙-민주당에 시사점 던져"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이계안 전 의원 측은 16일 한나라당의 서울시장 후보들의 TV 맞장토론을 거론하며 사실상 서울시장으로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낙점하고 있는 민주당에 불만을 토로했다.이 전 의원 캠프 이강율 공보실장은 이날 논평에서 "여당의 맞장토론이 민주당 지

    2010-04-16 임유진
  • 정두언-안병만 입씨름 ‘무아지경’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과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외고문제와 심야교습규제, 전교조 명단공개 등 정부시책을 두고 치열한 입씨름을 벌였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16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안 장관 등으로부터 현안업무를 청취하며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둘은

    2010-04-16 김의중
  • 청와대 "결론 근거로 다음 단계 준비"

    청와대는 천안함 침몰원인으로 외부폭발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과 관련, "결론이 나오는 단계에서 결론을 근거로 다음 단계를 준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미리 예단하는 것은 조금 성급하다"며 신중함을 유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2010-04-16 이길호
  • MB "관행에 안주말고 과감한 변화 시도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신임 장·차관들에게 "관행에 안주하지 말고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신임 장·차관급 관료 1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자리에서 "어려울 때 중책을 맡게 됐다. 맡은 분야에서

    2010-04-16 이길호
  • 천안함 조사정국 복잡해지는 여야셈법

    천안함 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의 시신 수습이 진행되면서 정치권은 사고원인과 이후 대응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국방부가 16일 사고원인을 '외부충격'으로 규정해 북한 공격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다. 천안함 침몰이 일각의 관측대로 북한의 공격에

    2010-04-16 임유진
  • “한명숙 수사? 하려면 똑바로 해라”

    “한명숙 전 총리 수사하려면 똑바로 해라.”정두언 한나라당 지방선거 기획위원장이 검찰의 한 전 총리 수사에 대해 쓴 소리를 했다.정두언 의원 ⓒ 뉴데일리 정 의원은 16일 오전 불교방송 ‘BBS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ld

    2010-04-16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