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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美 개입? 뒷북도 아니고…”
박영선 민주당 의원이 23일 당내 천안함침몰진상규명특위 위원으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군의 천안함 침몰 사건 개입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집중되고 있다.박 의원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
2010-04-27 온종림 -
MB, 현충사 찾아 충무공 영정에 참배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충남 아산 현충사를 찾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영정에 참배했다.이 대통령은 충무공 탄신일 하루 앞둔 이날 오후 전북 군산 새만금 방조제 준공식에 참석한 직후 귀경길에 현충사를 예정에 없이 방문했다.이 대통령이 현충사를 찾은 것은 천안함 침몰사태에
2010-04-27 이길호 -
"노무현때 북한 주적개념 삭제는 정동영이 앞장"
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27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많은 국민이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국방백서에 주적 개념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은 국민의 신변을 위협하는 행위를 노골적으로 전개하고
2010-04-27 임유진 -
정옥임 "천안함 음모론 편승말라"
정옥임 한나라당 의원은 27일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 박영선·김효석 민주당 의원이 음모론을 들고 나오고 있다면서 공개적으로 실명 비판했다.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은 천안함이 침몰한 직후부터 마치 북한이 관련됐을까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2010-04-27 임유진 -
"한명숙, TV토론거부하면 후보자격 없다"
민주당 이계안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7일 "TV 토론을 거부한 후보는 민주당 후보자격이 없다"며 한명숙 후보에 대한 당차원의 결단을 촉구했다.당 지도부는 "후보간 합의할 문제"라며 판단을 유보하고 있으나 한 후보 측은 "당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밝히는 등 TV토론을 둘
2010-04-27 임유진 -
국회의원 막말, 대학생들이 감시한다
국회의원 막말을 대학생들이 감시한다.6.2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10개 대학 대학생들이 국회의원의 막말과 욕설 등을 모니터링하는 지속적 정치언어순화캠페인에 나선다. 전국 10개 대학 대학생 들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치언어순화캠페인모니터단 발대식을 가진다.전국
2010-04-27 온종림 -
"새만금 계획 변경, 국가백년대계 위한 결단"
이명박은 27일 현 정부 들어 새롭게 세워진 복합도시 조성계획 하에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 사업과 관련, "이처럼 계획을 변경한 것은 국가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결단이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전북 군산 옥도면에 위치한 새만금
2010-04-27 이길호 -
민주, 원내대표 경선전 본격화
김부겸,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27일 각각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두 후보의 출마 선언으로 다음달 7일로 예정된 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단 한분도 당내 운영에서 소외받는 의원이 없도록 하겠다"며 "모
2010-04-27 임유진 -
“우리 군대가 원수들에게 보복 안겨줬다”
지난 24일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진행된 당원 대상 정치강연회에서 “우리 군대가 원쑤들에게 보복을 안겨줬다”는 간부의 발언이 나왔다고 데일리NK가 북한 내부소식통 말을 인용해 27일 전했다. 함경북도 내부소식통은 24일 오후 함경북도 A기업소 당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토
2010-04-27 온종림 -
공천 잡음 탓? 민주 지지율 하락
지난주 10%p 이내로 좁혀졌던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가 19~23월 5일간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에서 한나라당은 전주 대비 0.7%p 상승한 40.5%를 기록한 반면, 민주당은 3.3%p 하락한 26
2010-04-27 온종림 -
박근혜 분향 "희생 헛되지 않게 하겠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7일 오전 해군 2함대 고'46용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해군장 셋째날인 이날 오전 승용차 편으로 합동분향소에 도착한 박 전 대표는 일행 13명과 함께 먼저 조문을 마친 김학송 국회 국방위원장의 안내를
2010-04-27 임유진 -
전교조는 비밀단체? "이러니까..."
세상에 이름 밝히기 두려운 친북집단전교조 등장과 함께 우리교육은 교사의 수업권만 존중되고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은 무참히 짓밟혀 왔다. 교사는 학부모들이 낸 세금으로 학생들 교육을 수임 받은 고용자다. 그런데 우리교육은 전교조 등장과 함께 교사천국이요 학생지옥
2010-04-27 이계성 -
전파관리소 “유인촌, 처벌할 수 없다”
지난 26일 네티즌들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아이패드 불법이용자'로 신고해 논란이 된 가운데, 담당기관인 중앙전파관리소는 ‘유장관은 처벌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유 장관은 지난 26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애플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를 사
2010-04-27 최유경 -
靑, 주택건설업계 '엄살'에 '경고' 메시지
청와대는 27일 최근 정부의 보금자리 주택 공급으로 인해 민간분양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는 일부 주택건설업계의 주장과 관련, "지나친 우려"라고 일축했다. 서민주택 마련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 핵심정책인 보금자리 주택에 업계가 이해관계에 따른 공세적 입장을 취한
2010-04-27 이길호 -
정의화, 김무성에 양보 "역사의 大義는 화합"
한나라당 차기 원내대표를 준비하던 정의화 의원(4선. 부산 중·동구)이 27일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2010-04-27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