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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협해전 승전기념 대규모 군사훈련
6·25전쟁 때 해군 전투함인 백두산함이 북한군 무장수송선을 격침한 전투를 기념하는 '제60주년 대한해협 전승 기념행사'가 24일부터 이틀간 대규모 해군 군사훈련과 함께 실시된다. 해군은 대한해협 해전 승리 기념으로 25일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독도함(1만4천t급
2010-06-15 -
통일부, 6.15행사 놓고 `오락가락' 행보
통일부가 올해 10주년을 맞는 `6.15 남북정상회담' 기념행사와 관련해 `오락가락' 행보로 눈총을 받고 있다. 통일부는 14일 오전까지만 해도 현인택 장관과 엄종식 차관이 다른 일정으로 15일 김대중평화센터가 주최하는 6.15 10주년 기념행사에 모두 참석할 수
2010-06-14 -
<프로필> 한민구 합참의장 내정자
야전과 정책 분야에 대한 안목과 식견을 고루 갖춘 대표적인 '문무겸비형'으로 평가받는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교육사 등 정책부서에서 쌓은 다양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및 전략기획 업무분야에서 따라올 사람이 없을 정도의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아울러 온화하
2010-06-14 -
<프로필> 정승조 연합사 부사령관 내정자
작전 및 정책 분야의 전문가이면서 국제업무에도 정통한 것으로 평가된다. 육사 32기로 한미 연합사 기획참모부 차장, 이라크평화재건 사단장 등을 거쳤고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도 역임했다. 합리적 성격으로 소통을 중시하며 업무를 할 때
2010-06-14 -
<프로필> 황의돈 육군참모총장 내정자
정보 분야의 전문가로 대미 관계에도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육사 31기로 야전 사단장을 거친 뒤 초대 자이툰 사단장, 11군단장,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단장, 국방정보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주로 국제 군사협력 분야에서 활약했다. 국방정보본부장 시절 한
2010-06-14 -
꼿꼿 정운찬 "애국심있다면 수정안 지지"
"역사의식과 애국심이 있다면 세종시 수정안을 지지할 것" "세종시 총리'라고 불리는 것은 부끄럽지 않다"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한 정운찬 국무총리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힘도 실렸다. 14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 출석한 정 총리는 세종시 수정안의의 조속한 국회
2010-06-14 임유진 -
YS "UN 안보리, 북한 문제 직접 나서야"
김영삼 전 대통령은 “UN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문제에 대해 깊이 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14일 국회에서 열린 ‘북한 반인도범죄 유엔 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탈북자들이 UN 사무총장 면담 요청 서한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김 전 대통령은 “북한이 대
2010-06-14 최유경 -
"부패혐의자 공천해놓고 이제와서 법 부정"
무소속 이인제 의원은 14일 불법자금수수혐의로 직무정지 상태를 맞게 된 이광재 강원지사 당선자를 변호하기 위해 민주당이 지방자치법 개정 등을 추진하는 데 대해 "법치주의"를 거론하며 "누가 정한 법이란 말인가"라고 따져 물었다.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정치부
2010-06-14 임유진 -
아리랑*소나무 산책 <44>
수원아리랑
수원의 화성은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가 당쟁으로 인해 뒤주속에서 비참하게 죽음을 당한걸 늘 슬프게 생각해왔다. 그러다가 정조는 왕위에 오르면서 아버지를 그리며 바로 축성했다. 2년 10개월에 걸쳐 완성된 孝心의 성이다.
2010-06-14 김정 -
MB, 부담 안고 TV 생중계 택한 이유는?
이명박 대통령의 14일 제42차 라디오 연설은 이전과 달리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정례 라디오 연설이 자칫 '대국민 담화'로 비춰질 오해의 소지가 있음에도 TV 생중계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
2010-06-14 최은석 -
박선영 "화학.물리적 거세제도 도입해야"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14일 잇단 아동성폭력 범죄 방지를 위해 화학적.물리적 거세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조두순, 김길태 사건이 난 지 석달도 되지 않아 또다시 아동 성폭력 범죄가 발생했다"며 "이제는 우리 나라도 소아성애적 성
2010-06-14 임유진 -
MB "말로는 누구나 애국 할 수 있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14일 "말로는 누구나 애국을 할 수 있지만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면서, 가족들을 희생시키면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2010-06-14 최은석 -
정총리 "참여연대,어느나라 국민이냐"
정운찬 국무총리는 14일 참여연대의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조사를 의뢰한 데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한 유감을 표했다.정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자유선진당 임영호,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2010-06-14 임유진 -
"도대체 무슨 목적?" 청와대 개탄
"참여연대가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서한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보냈다"
2010-06-14 최은석 -
서울 불바다? 대북방송 해도 포격 못한다
북한이 또다시 “서울 불바다” 발언을 했다. 그것도 북한의 공식기관인 총참모부가 “중대포고”를 통해 협박했다. 사실 이 “서울 불바다”발언은 지난 94년 초 남북실무회담 때 북측 단장으로 나왔던 박영수의 작품이었다. 그때 김일성은 격노하여 “어디서 저런 무식한 놈을 단
2010-06-14 장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