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서민정책 비서관에 박병옥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서민정책비서관에 박병옥(47) 경희대 NGO대학원 강사를 내정하는 등 비서관 인선을 마무리했다.교육비서관에는 정일환(51)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과학기술비서관에는 임기철(55)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이 내정됐다.해외홍보비서관으로 손지애(

    2010-07-23
  • ‘풀빵 장사’ 대통령의 ‘시장길 200m’

    “너무 마르셨네. 고생 너무 많으세요.”국민들은 대통령을 너무 반갑게 맞았다. 비좁은 시장길, 흰 셔츠 바람으로 느닷없이 들어선 대통령에게 국민들은 환호했다.  반가움에 눈물을 흘리는 이도 있었다.청와대 조직개편을 마무리한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강서구 화곡동에 자리한

    2010-07-23 최은석
  • 한 "이광재 직무정지법, 민주당이 만든 것"

    조해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23일 민주당 소속 이광재 강원지사의 직무정지와 관련 " 민주당 집권 때 만들어진 법의 규정에 의해서 법원의 형 선고에 의해서 이 지사가 직무정지된 것"이라고 말했다.조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 지도부가 재보궐선거 강원지역 선거구

    2010-07-23 임유진
  • MB "기초단체장 30%가 비리… 관심 좀"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새로 선출된 16개 시.도지사와의 오찬 간담회에서 기초단체장들의 비리 근절을 당부했다.

    2010-07-23 최은석
  • 北 "美 군사조치에 물리적 대응할 것"

    북한 외무성의 리동일 군축과장은 23일 "미국의 군사조치에 대해 물리적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참가하고 있는 북한 대표단의 대변인 격인 리 과장은 이날 오후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NCC)에서 기자들과 도어스텝(약

    2010-07-23
  • 위풍당당 박정희

    소련군 꺼삐딴(대위) 김일성은 소련군 총사령관 스탈린으로부터 독재의 핵심을 전수 받았다. 그것은 조직 폭력단의 영구불변 수법으로 일단 만만한 놈을 기습적으로 때려눕힌 다음 느긋하게 더 센 놈과 협상하는 것이다. 협상에서 잃을 것은 전혀 없다. 협상은 새로 강탈한 장물을

    2010-07-23 최성재
  • MB "나도 야당시장 해봤지만 불편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새로 선출된 16개 시.도지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정치적 견해만 갖고 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의 주민들에게 바람직한 시.도지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0-07-23 최은석
  • 여야 대변인 '성희롱'파문 입씨름

    여야 대변인이 23일 각 당의 '성희롱 파문'을 두고 입씨름을 벌였다.포문은 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이 열었다. 조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 소속 고창군수의 성희롱 사건과 관련 "피해자가 분명히 때와 장소를 달리하면서 반복적으로 군수로부터 성희롱을 당했

    2010-07-23 임유진
  • MB, 안희정 발언에 "정치인 아니잖아요?"

    이명박 대통령이 23일 4대강살리기사업과 관련, 일부 야당 시도지사들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 "단체로 모여 다른 지역에 4대강 문제에 까지 나서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2010-07-23 최은석
  • "北 특정계좌 골라 `정밀타격' 가한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23일 미국 정부의 대북 추가 금융제재에 대해 "특정 계좌에 대한 `정밀타격(surgical strike)'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과거 BDA(방코델타아시아)에 대한 금융제재가 은행을 동결

    2010-07-23
  • 20년전 한상렬과 나는...

    그는 새가 되자 했다. 새가 되라 했다. 1991년 8월 14일 경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41세의 한상렬 목사는 우리는 닭이 아니라 새가 되어야 한다고 절규했다. 닭은 원래 창공을 훨훨 날아다니는 자유로운 새였으니 이제 우리를 박차고 솟아 하늘을 날자고 했다.   범민족

    2010-07-23 최홍재
  • 靑 인사·정책은 임태희·백용호가 관리

    이명박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비서관 인선을 마무리 했다.

    2010-07-23 최은석
  • 명계 지배자 아비도스

    토막 살해 된 오시리스 신의 머리가 묻힌 곳텔 엘-아마르나에서 남으로 87㎞, 룩소르에서 북으로 145㎞ 떨어진 나일 강 서안의 사막지대에 자리한 아비도스Abydos , 이곳의 옛 이름은 고대 이집트어로 아베쥬Abdju였다. 이곳은 명계의 지배자 신 오시리스의 성지이며

    2010-07-23 글-사진 이태원
  • 한나라 "김무성 檢발언은 오해" 긴급진화

    한나라당은 23일 김무성 원내대표의 '한명숙 불구속기소 노력'발언을 두고 검찰과 신경전을 벌인 데 대해 "오해할 부분이 아니다"며 긴급진화에 나섰다.조해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큰 틀에서 '민주당과 충돌하기보다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

    2010-07-23 임유진
  • 美국무부 "한미훈련중 北도발 위험 있다"

    미국은 22일 다음주 개최될 한미 연합훈련이 지역 안정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는 북한측 주장에 대해 “사실은 북한의 행동, 도발적 조치들이야말로 역내 안보와 안정에 대한 위협”이라고 반박했다.필립 크롤리 미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베트남 아세안지역

    20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