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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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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네티즌과 월드컵 '번개 응원'
청와대 트위터(BluehouseKorea)가 오는 23일 새벽 열릴 2010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 승리 기원을 위해 서울 광화문에서 네티즌과 '번개 응원'을 열겠다고 밝혔다.
2010-06-21 최은석 -
친노(親盧), 부활은 했지만…
친노(친노무현)계 인사들이 6.2지방선거에서 화려한 재기를 했지만 대다수 인사들이 검찰 수사나 재판에 발목이 묶였거나 정부정책과는 다른 목소리를 내며 불협화음을 양산하는 상황이다.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친노세력인 안희정(충남), 이광재(강원), 송영길(인천), 김두관(
2010-06-20 임유진 -
"여-야 앞에 안보 없다? 임진왜란도 아니고..."
원유철 한나라당 의원은 20일 "6월 임시국회 회기 내에 대북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국회 국방위원장인 원 의원은 이날 오후 성명에서 "안보엔 여·야가 없는데 현 상황은 '여·야 앞에 안보도 없다'는 새로운 유행어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다.원
2010-06-20 임유진 -
똑똑한 바보들아, 천안함은 공산주의야!
北韓은 왜 천안함 사건을 일으켰을까?천안함 사건이 北의 도발에 의한 것임은 부인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명백한 증거가 제시됐음에도 여전히 딴소리를 하는 무리들이 있고 그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있다. 합조단의 조사결과 발표 후 여론조사를 보면 신뢰 72%, 불신 25%,
2010-06-20 김용철 -
정세균 `조기전대' 검토..비주류 강력반발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8월 하순 예정된 차기 지도부 선출 전당대회를 7월 중순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제안할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는 내달 6일인 정 대표의 임기 만료 직후 비대위를 꾸려 전대를 준비하자는 비주류에 역공을 가하는 것이어서 전대룰을 둘러싼 계파 갈
2010-06-20 -
21일 상임위 가동…여야 세종시, 4대강 공방 예고
여야는 21일부터 열릴 각 상임위원회에서 세종시 수정안, 4대강 사업. 스폰서 검사 특검안 등 쟁점현안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한나라당은 6월 임시국회에서 정부가 선정한 중점법안 33개를 비롯해 108개 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분류한 반면, 민주당
2010-06-20 임유진 -
웰빙당? 가짜 보수? "내가 바꾼다" 줄줄이
한나라당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표가 내달 14일로 확정되자 예비 당권주자들이 잇달아 도전 의사를 공식발표하며 본격 행보를 내딛고 있다. 4선 중진 남경필·홍준표 의원은 20일 오전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 도전 의사를 밝혔다홍준표 의원 ⓒ연합뉴스홍 의원은 이날
2010-06-20 임유진 -
히틀러, 처칠, 드골
야심만만하던 히틀러를 타일러 유럽정복의 야망을 달래보려고 1938년 영국 수상이던 체임벌린은 친히 독일을 찾아가 히틀러를 만나 “제발 이러지 마시오”라고 애원하여 이른바 ‘뮌헨 협약’을 얻어내고 그의 유화정책이 실효를 거두었다
2010-06-20 김동길 -
美, "천안함 문책" 북한 자금 동결 검토
미국 행정부가 천안함 사건의 책임을 물어 북한의 해외 자산을 동결하는 금융제재를 검토하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18일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들은 제재 대상에는 북한의 해외 불법자금이 포함될 것이라면서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2005년
2010-06-19 -
日 인권단체도 북한에 '공중어뢰' 쏜다
일본의 대북(對北)인권단체가 한국의 ‘자유통일’ 세력과 연대해 대북 전단 살포에 나선다. '일본인 납북자 구출회' 니시오카 쓰토무 회장이 대북전단 살포 계획을 밝히고 있다. ‘일본인 납북자 구출회’를 주축으로 한 3개 일본 대북 인권단체는 18일 동경 모처에서 기자
2010-06-19 김필재 -
안보리 천안함 논의 당분간 '정중동'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천안함' 논의가 정중동(靜中動) 모드에 접어들고 있다. 안보리 논의를 이끄는 이사국 대사들이 19일부터 무려 열흘간 해외시찰에 나서면서 공식 논의일정이 사실상 '일시 정지'되는 탓이다. 대사들은 19일부터 5일간 아프가니스탄을 현지
2010-06-19 -
아들 잃은 어머니의 힘
지난 6월 17일 오전에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소회의실에는 충남 부여에 사는 할머니가 한 분 찾아왔습니다. 성함은 윤청자, 나이는 67세, 지난 3월 26일 북의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에 맞고 격침된 천안함 참사로 아들 민평기 상사를 잃은 그의 어머니였습니다. &
2010-06-19 김동길 -
종교인들은 외계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교직자들이 이런 성명서를 발표했다는 기사가 났다. “성명은 천안함 사건 관련, 북한정권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은 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남북 간에는 물론이고 남한 사회 안에서도 서로를 불신하고 반
2010-06-19 류근일 -
美의회, 6.25전쟁 60주년 결의안 채택
미국 상.하원 양원이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하고 한미동맹을 공고히 할 것을 다짐하는 공동결의(Joint Resolution)를 채택했다고 의회가 18일 밝혔다. 상원은 지난 16일 전체회의에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고, 하원도 17일 전체회의에서 결의안을 통
2010-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