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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소송 모두 취하하겠다"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이 업무상 제기했던 소송을 모두 취하하겠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1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공인으로서 제기했던 소송은 모두 취하할 것"이라며 "사인으로서는 그분들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고 진실은 명명백백하므로 용서하는 마음을 갖기로 했다"고 말
2010-07-14 최은석 -
MB "한나라당, 화합·변화·소통 앞장서야"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들 모두가 선거 후에도 당의 화합과 변화, 소통을 위해 앞장서 주리라 믿는다"며 "오로지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을 추구할 때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나라당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10-07-14 최은석 -
친박 후보들 “박근혜 지키자” 구호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열린 14일. 잠실 실내체육관 앞은 각 후보들을 지지하는 퍼포먼스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대회에 출마한 후보는 안상수ㆍ홍준표ㆍ서병수ㆍ나경원ㆍ이성헌ㆍ이혜훈ㆍ정두언ㆍ한선교ㆍ김성식ㆍ정미경 의원과 원외인 김대식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등 총 11
2010-07-14 박모금 -
한, 미래희망연대와 합당…176석 거대정당
한나라당은 14일 미래희망연대와 합당 결의안을 상정, 의결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1차 전당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합당을 선언했으며, 희망연대 의석 8석을 포함해 전체 176석의 거대여당이 됐다. 앞서 희망연대는 지난 4월 국회 헌정
2010-07-14 임유진 -
김무성 "친이-친박 지긋지긋한 대립 없애야"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14일 "정권 재창출은 국민과 역사가 한나라당에 부여한 임무"라며 "어떤 일도 정권 재창출이라는 목표를 벗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제11차 전당대회에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의 지긋지긋
2010-07-14 임유진 -
전여옥, 김미화 겨냥 "대한민국 만세 자격은…"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14일 "6·25가 터졌을 때 어린자식과 부인을 뒤로하고 나라를 지키겠다며 학도병 신분으로 용감히 산화한 분들만이 '대한민국 만세'라고 할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앞서 전 의원은 지난 11일 KBS에 대해 블랙리스트 의혹을 제기한 개그우먼 김미화
2010-07-14 임유진 -
마지막 비대위 "한나라 질서도 동지애도 없었다"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14일 "정권 재창출을 위해 국정농단 세력은 없어져야 한다"고 비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마지막 당 비상대책위 체제를 주재하며 "지난 10년 동안 좌파정권 아래 고초를 겪으며 합심한 결과로 이 정권이 탄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부
2010-07-14 임유진 -
(15) "미안해. 변명 안해, 안녕"
집에 돌아왔더니 김홍기가 김민성을 맞았다. 오후 5시였으니 오늘은 김홍기가 일 나가지 않은 모양이다.「야, 너, 방학인데 내일 부여 다녀올래? 미스김이 가이드로 가니까 넌 운전만 하면 돼.」김민성이 제 방에 들어가기도 전에 김홍기가 물었다.「나 피곤해.」했더
2010-07-14 -
정진석 "세종시 원안으로 자족기능 충분"
충남 공주 출신인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 내정자가 세종시 원안+α 논란에 대해 "도시의 성격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의 문제"라며 "원안으로도 충분히 자족기능을 보완할 수 있고, 특별법을 고치지 않고도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0-07-14 최은석 -
(18) 소년을 사로잡은 선장의 정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약 4년의 세월이 흘러 나는 보통학교 6학년생이 되었다. 이때 담임은 일본 규슈(九州)에서 교편을 잡고 계시다가 우리 학교로 오신 이제리 사다오라는 일본인 선생님이었다. 이제리 사다오 선생님은 일본인의 식민지 지배 우월감 같은 것은 티끌만치도 가지
2010-07-14 이대용 -
靑, 박영준 자진사퇴 유도
청와대가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의 자진 사퇴를 유도하되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이달 말쯤 예정된 차관 인사 때 박 차장을 교체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14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2010-07-14 최은석 -
이동관 "나라고 신성일 역할 싫어했겠나?"
이명박 정부에서 가장 많은 비난을 받은 사람은? 정치권에 이런 질문을 던지면 십중팔구는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을 꼽을 것이다.
2010-07-14 최은석 -
“김종익씨, 반정부 전문가 아니냐?”
나라사랑실천운동와 건국이념보급회 등 시민단체들은 13일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간인 사찰과 관련 김종익씨의 정체와 역할에 대해 치안당국은 국민들에게 분명하게 밝혀달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들은 “김씨의 행적은 그가 평범한 시민이 아니라 반정부
2010-07-13 온종림 -
“곽노현 세대? 사회가 방임하지 않을 것”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주요 지자체의 교육감에 좌파 성향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다. 이들은 무상급식 실시와 함께 일제고사 반대, 특목고 폐지 등을 내세우며 교육인적자원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98년 이해찬 세대에 이어 이번에는 전교조 세대가 등장
2010-07-13 전경웅 -
한 전대토론회에 등장한 '진돗개와 세퍼드'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13일, TV토론에서 진돗개와 세퍼드 얘기까지 나오며 후보간 유치한 상호 비방전이 펼쳐졌다. 홍준표 후보는 "안상수 후보가 전대 화두로 당 화합과 국민 통합을 내세웠는데 1997년 7월 조선-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옆집 개가 짖는다고 2
2010-07-13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