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타블로, 얼마나 힘들었겠나"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일부 악플러에게 학력 위조 공격을 받았던 가수 타블로(본명 이선웅·30)에게 "젊은 친구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고 위로했다.

    2010-10-18 최은석
  • "'뮤직뱅크'등 미성년 섹시춤 가족보기 민망"

    김인규 KBS 사장은 18일 KBS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미성년출연자 선정성 논란과 관련해 출연자에 대한 복장지침 등 명시적 규제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안형환 한나라당 의원은 "가수들이 데뷔하는 연령이 낮아지고

    2010-10-18 임유진
  • 靑 외교안보수석에 천영우 외교부 2차관

    청와대 신임 외교안보수석에 천영우 외교통상부 제2차관이 내정됐다.

    2010-10-18 최은석
  • 北 '김정은 반대' 움직임 전국적으로 확산

    김정은 반대 움직임이 북한 전역으로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열린북한방송 양강도 혜산 소식통은 17일 “김정은이 후계자로 임명된 것을 비판하는 낙서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낙서한 사람을 색출하기 위해 현재 국가 보위부에서 검열단이 내려와 있다”고 방송에 전했다.

    2010-10-18 온종림
  • 황장엽과 남한사람들

    김정일의 북한은 '주체사상의 종말'1991년 북한을 방문했을 때 저에게 가장 관심 있는 취재 대상 가운데 하나가 주체사상이었습니다. 당시 저의 눈에는 북한에는 두개의 기둥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주체사상"과 "수령"이었습니다. 수…

    2010-10-18 조광동
  • 박근혜, 비키니에 이어 광고모델까지?

    어린시절 비키니 수영복 차람의 사진으로 최근 눈길을 끌었던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8일 신문 지면광고에 등장에 화제가 됐다.박 전 대표는 이날 한 일간지 통광고의 모델로 나왔다. 광고엔 활짝 웃는 모습의 박 전 대표의 상반신 사진과 '일류를 넘어 초일류로- 서강대

    2010-10-18 임유진
  • 그날 김정일은 울었다

    황장엽 영결식 날 김정일은 울었다.    김정일은 황장엽선생님을 절대로 자연사하게 내버려두지 말라고 했다.  자기의 메마른…

    2010-10-18 장진성
  • G20, 2002 월드컵 4.3배, 소나타 150만대 효과

    이명박 대통령이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는 G20 서울 정상회의는 우리에게 어떤 효과와 이득을 줄까.

    2010-10-18 최은석
  • 세계 유일의 나라

    세계唯一의 나라     3대 세습을 환영하는 민주주의자들이 많은 세계유일의 나라.

    2010-10-18 조갑제
  • 김무성 "공공기관 도덕적 해이, 국민 공분"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18일 국정감사에 드러난 공공기관의 방만경영을 지적하고 나섰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공기간의 도덕적 해이에 대해 국민적 공분이 일어나고 있다"며 작심한듯 발언을 쏟았다.김 원내대표는 "공공기관 대부분이 높은 연

    2010-10-18 임유진
  • (24) 먹고 먹히기

     김동수가 귀국한 것은 출국을 한지 사흘째가 되는 날 오후였다. 조대준의 여권을 빼앗겼기 때문에 영사관에 가서 확인을 하고 임시 여권을 받는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너, 그만둬.」나흘째 되는 날 회사에 출근했더니 사장 박한석이 대번에 말했다. 사무실 안에는 경리부

    2010-10-18
  • 황장엽 현충원 안장은 이재오의 힘

    이재오 특임장관이 고(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현충원 안장 과정에서도 실세 장관의 힘을 보여줬다고 18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2010-10-18 최은석
  • <200> 죽지 않으려면 죽여야한다

    6장 단련 (24)   낮에 한 말은 새가 듣고 밤에 한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이 있다. 필라델피아의 일식당 다카야마(高山)에서 시바다와 두 정보원이 나눈 밀담은 이틀 후에 나에게 전해졌다. 나를 찾아온 사람은 대동보국회 동부지역 책임자 윤재술. 필라델피아에서 생선가

    2010-10-18
  • "4대강 공세 손학규, 오버하는 듯"

    한나라당 지도부는 18일 '4대강 사업이 위장된 운하사업'이라고 한 손학규 민주당 대표에 발언에 일제히 유감을 표하고 나섰다. 특히 이자리에서 지도부는 손 대표를 향해 "오버하고 있다" "실망스럽다" "자중해달라" 등 강도높은 비판을 쏟았다.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이날

    2010-10-18 임유진
  • MB, 천안함 겪고 '이 자리' 생각 달라졌다

    늦어도 지난 주 초(10월 12일)에는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의 인선이 늦어지는 이유는 뭘까.

    2010-10-18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