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상품 마케팅

    ‘문화 아방가르드’를 고대하며  강남 조기 유학파 청년이 해병대에 지원하면서 한 말...“연평도 포격을 보고 나 같은 평범한 사람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런가 하면  어느 친노파(親盧派) 잔재들의 군중집회 사진을 보면 젊은 남녀들이 동학

    2011-01-17 류근일 본사고문
  • 李대통령 "한파에 서민피해 각별히 관리"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연일 한파가 계속되고 맹위를 떨치고 있다. 서민생활에 많은 지장을 줄 수 있으니 각별히 살펴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어 "특히 독거노인, 노숙자, 쪽방촌 등 취약지역을 행정안전부 등 관계

    2011-01-17 정기수 기자
  • 통일되면 '북한특수' 폭발

    시베리아가 한민족을 부른다  청년·노인실업, 88만원 세대, 중산층 몰락이나 양극화 같은 어두운 단어의 근원적 소멸은 오직 자유통일(自由統一)을 통해 가능하다.  

    2011-01-17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정병국 “상속 농지, 법위반 판단 못해”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경기도 양평 농지 취득과정의 불법 의혹과 관련해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증여받은 유산”이라며 “신고가 늦어진 것은 있으나 부동산실명제법 위반이라고 판단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011-01-17 최유경 기자
  • “오세훈 시장은 허수아비? 두고 보라”

    "오세훈 시장은 지금은 허수아비다."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이 무상급식과 관련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의회 다수당에 밀린 허수아비 꼴”이라고 비유했다.권 의원은 17일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에 출연 “서울시 시의회는 민주당 독재”라며 “오

    2011-01-17 온종림 기자
  • 천영우 "北, 군사비 부담 감당못해 파산"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은 "북한이 내부 자원을 계속 주민생활 개선이 아닌 군사 부분에 투입한다면 어느 순간 더 이상 군사비 부담을 감당할 수 없는 지점에 이를 것이다. 파산할 때가 올 것"이라며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을 추구하는 것은 북한이 종말로 가는 지름

    2011-01-17 정기수 기자
  • '일본이 사는 길'

    -“일본이 사는 길”을 보고-   정초에 일본 NHK가 이런 제목으로 좌담회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201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현재 미국 퍼듀 대학의 교수인 네기시 박사를 비롯하여 일본 경제연합회의 부회장 히토쯔바시 대학의

    2011-01-17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276> 다 도적놈들입니다, 각하

    9장 시련의 20년 ③  1921년 9월 초순 쯤 되겠다. 8월 초순에 하와이를 떠나 중순 무렵에 본토로 왔지만 워싱턴에서 열리는 「군축회의」에 내가 참석할 가능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 나는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 대통령이며 전권대사 신분이었지만 철저히 무시당했다.

    2011-01-17
  • DJ가 뒤집은 국정원 '제2 김만복' 많다는데

    2007년 12월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자 전․현직 정보 관계자들은 ‘무능해진 정보기관’이 제 모습을 찾을 거라는 기대를 했다. 하지만 3년이 흐른 지금 국정원은 그리 변하지 않았다. 김만복 前원장과 같은 이들이 남아 있는 ‘舊국정원’이기 때문이다.

    2011-01-16 전경웅 기자
  • 오세훈, “무상시리즈는 참으로 무책임한 정책”

    주민투표로까지 번진 서울시 무상급식 공방과 관련, 오세훈 서울시장이 TV토론에 출연해 시의회에 대한 날을 세웠다.16일 오전 KBS 에 릴레이로 출연한 오 시장은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표출하듯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에게 ‘무책임한 포퓰리즘’이라며 공격을 시작했다.오 시장

    2011-01-16 안종현 기자
  • 李대통령 "구제역 백신 접종한 소·돼지, 설 전에 출하"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소와 돼지를 설 전에 출하하도록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강원도 횡성군청을 방문해 강원도를 비롯한 전국의 구제역 진행 및 방역 상황을 보고받은 뒤, 유정복 농…

    2011-01-16 정기수 기자
  • 박희태, 알제리·크로아티아 순방 ‘성공적’

    박희태 국회의장이 알제리와 크로아티아 순방을 성공리에 마치고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박 의장은 이번 순방에서 우리 진출 기업들의 민원 해결과 양국간 실질적 경제협력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특히 그는 이번 알제리 방문에서 지난 2009년 11

    2011-01-16 오창균 기자
  • 李대통령 "'삼호주얼리호' 피랍 해결 최선"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아리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것으로 추정되는 '삼호주얼리호'와 관련, "최선을 다해서 피랍 사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실로부터 삼호주얼리호 피랍 관련 보고를 받고 이같이 밝

    2011-01-16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영하 20도 횡성 구제역 현장 방문

    이명박 대통령은 강원도 철원 지역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기승을 부린 16일 강원도 횡성의 구제역 방제 현장을 방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횡성군청에서 강원도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구제역 피해 상황과 방역대책에 대한 보고받고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이동이

    2011-01-16 정기수 기자
  • 이회창 “과학벨트, 세종시처럼 지킬 것”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16일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를 반드시 세종시처럼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2011-01-1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