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태, 온두라스 의장과 의회 협력 논의

    박희태 국회의장은 21일 오후 후안 올란도 에르난데스 온두라스 국회의장 일행을 접견,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노력에 대해 협의했다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은 50년 전 온두라스보다 가난했으나 발전과 개발에 대한 열…

    2011-02-21 오창균 기자
  • “손학규, 4년 전 좌파연대에 쓴소리 퍼붓더니…”

    “아무런 자기반성도 새로운 비전도 없이 실패한 좌파와 망국적 지역주의가 연합해 한나라 대 반(反)한나라 대립 전선을 구축하는 데만 혈안이 돼 있다.”

    2011-02-21 최유경 기자
  • 與, 구제역 매몰지 상수도 설치 “서둘러라”

    한나라당은 21일 구제역 대책 관련 시·도당 위원장 회의를 열고 각 당협위원회별로 구제역 가축 매몰지역 전체에 대한 현장방문 및 상황점검을 하기로 했다.

    2011-02-21 최유경 기자
  • 김문수 "김일성은 무바라크의 사부"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무바라크의 사부는 김일성으로 김일성에게 장기집권, 세습을 배웠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21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열린 이화여대 최고지도자과정 특강에서 "무바라크가 30년 이상 집권하고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했다. 무바라크가 김일성을 만나고 난 후

    2011-02-21 안종현 기자
  • 박근혜 지지율, 한 주만에 30%대 회복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지지율이 전 주보다 1.7%p 상승한 다시 30%대로 올라섰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2월 셋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대선주자 지지율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전 주보다 1.7%p 상승한 31.0%로 다시 30%대로 올라서며 1위

    2011-02-21 온종림 기자
  • 국민 44.7% “내년 총선 야당 찍겠다”

    내년 4월 치러질 총선에서 여당과 야당 중 어디를 지지하겠냐는 물음에 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국민들의 응답이 다소 높아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7일 설문을 실시한 결과, ‘야당후보 지지’ 44.7%, ‘여당후보 지지’ 36.3%라는 수치가 나왔다.

    2011-02-21 온종림 기자
  • “과학벨트, 충청권이 정치적 으쌰으쌰 했다는거냐”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21일 동남권 신공항과 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을 상반기 안에 정리하겠다고 밝힌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2011-02-21 최유경 기자
  • 中전문가들 "중국은 아랍과 다르다"

    중국에서 '재스민 혁명'을 요구하는 초보적인 시위 양상이 나타난 것과 관련해 중국인 국제문제 전문가들은 대체로 이번 시위는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내기 어려울 것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진찬룽(金燦榮) 중국 런민대학 국제관계학원 부원장은 21일 연합뉴스와 전

    2011-02-21 연합뉴스
  • 최흥집 “강원지사 선거, 인기투표 아냐”

    “강원도지사는 인기투표를 해서 뽑는 것이 아니다. 도민들은 현안에 밝고 행정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사람을 원하지, 단순히 인기가 많다고 도지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최흥집 전 정무부지사는 21일 오전 강원도청에…

    2011-02-21 오창균 기자
  • 탈북 인민군 "입대 2년만에 42㎏→31㎏"

    북한 인민군 출신 탈북자들이 21일 북한군의 인권유린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인민군 5군단 탱크부대에 근무했던 백화성씨는 이날 서울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사단법인 북한전략센터 주최로 열린 '북한 인민군 병영생활과 인권' 세미나에서 "키 155㎝에 42㎏의 몸으로 입대했는데

    2011-02-21 연합뉴스
  • 박근혜-정몽준의 개헌론

    정몽준, 대통령 권한 분산시켜야!박근혜, 2002년 대통령 권력분산 필요성 역설적극적 대권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정몽준 전한나라당 대표가 대통령권한을 분산시켜야 한다는 적극적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14일 불교방송라디오에 출연한 정의원은 자신이 일부 지역적 정치인이…

    2011-02-21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
  • 건국 始祖 이승만

    건국 始祖 이승만                       &nb

    2011-02-21 류근일 본사고문
  • "北군부, 美에 '이대로 가면 핵참화' 경고"

    북한의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지난달 하순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 앞으로 편지를 보내 "이대로 놔두면 한반도에 핵참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며 북.미 직접대화를 요구했다고 정부 고위당국자가 21일 말했다. 이 당국자는 이날 오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2011-02-21 연합뉴스
  • 무상급식 외치던 민주당, 당선 후 ‘나몰라라?’

    “무상급식하겠다고 목소리 높이던 민주당 시장은 온데간데 없고 오히려 한나라당 시장이 무상급식에 더 적극적이다. 이 무슨 아이러니한 상황인가” - 경기도교육청 급식 담당자지난해 6·2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최대 공약으로 내세운 전면 무상급식의 실현율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

    2011-02-21 안종현 기자
  • "MB, 인니 특사단 숙소 침입사건 보고 없었다"

    정부관계자는 21일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 괴한 침입사건과 관련, “이 사건에 대해 이명박대통령에게 보고 된 바 없다”고 밝혔다.

    2011-02-21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