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수 “연합공천? 야4당 차라리 합당해라”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22일 최근 4.27 재보선을 앞두고 야당 간의 연합공천이 활기를 띠는데 대해 “연합공천해서 다른 당의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 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2011-02-23 최유경 기자
  • 한나라, 개헌특위 위원장에 최병국

    한나라당은 당 개헌특별기구 위원장에 3선의 최병국 의원을 선임했다.한나라당은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안상수 대표 주재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2011-02-23 오창균 기자
  • "`스텔스 USB' 北세관망 뚫고 널리 유포"

    대학교수 등 지식인 출신 탈북자들이 스텔스 전폭기처럼 적(북한)의 '레이더망'(세관망)을 무사 통과하도록 제작된 '스텔스 USB' 수백개를 지난 1년간 북한에 꾸준히 들여보내 주민들 사이에 널리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교수 출신 탈북자로 탈북지식인 학술단체

    2011-02-23 연합뉴스
  • 이회창 “교회는 정치권 협박하지 말라”

    “교회는 정치권을 협박하지 마라.”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기독교 교단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이 대표는 이날 한기총 대표회장 등 교단 대표들이 한나라당을 방문하여 이슬람채권법이 법이 통과될 경우 찬성론자의 낙선운동도 불사하겠다고 압박

    2011-02-23 온종림 기자
  • '재밌는 수학' 이번엔 사교육 잡을까?

    교과부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추가대책을 내놨다. 최근 사교육통계 분석을 통해 초중고생의 사교육비가 사상 최초로 줄어들었다고 밝힌지 얼마 안돼 수학과 영어를 중심으로 한 사교육비 경감대책을 추가 발표한 것이다. 교과부는 23일 방과후학교 활성화를 통해 수학, 영어

    2011-02-23 양원석 기자
  • 손학규 “국정원, 제자리로 돌아와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3일 국정원 직원들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잠입사건과 관련해 “국정원은 대북업무와 국제 정보기능을 충실히 하는 제자리로 와야 한다”고 밝혔다.

    2011-02-23 최유경 기자
  • 이문열, "무상급식은 유권자들의 책임"

    소설가 이문열 씨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급식…

    2011-02-23 안종현 기자
  • 북 주민들 일어났다...곳곳서 생계형 저항 봇물

    최근 북한에서도 생계형 저항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북한의 전직 보안서장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권력에 저항하는 모습이 북한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23일 전했다.

    2011-02-23 온종림 기자
  • '관동 대지진' 망령? '조센진' 대학살 日本은...

     [망국체험 100년 특별연재] 한일 군사 협력 원하거든 과거 청산 극복이 먼저다.- 관동대진재와 조선인학살 許文道 전…

    2011-02-23 허문도 전 통일원장관
  • 김문수 “(구제역)침출수 오염 없다. 안심해도…”

    김문수 경기지사는 23일 "경기도내 구제역 매몰지의 침출수 오염사례가 없다"며 "팔당댐을 철저히 관리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KBS 1라디오 …

    2011-02-23 안종현 기자
  • 젊은 감각 [북한 수용소 展] 사이버서 연장 전시회

    "젊은 감각 北인권운동 新모델 제시 희망"     [정치범수용소展 연 '세이지' 인터뷰] "관람객 80%가 20대…젊은 세대의 관심 발견…

    2011-02-23 정선진 데일리NK 기자
  • 카다피, 퇴진 거부 "순교자로 죽을 것"

    리비아의 국가원수 무아마르 카다피는 22일 권좌에서 물러나라는 시위대의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하고 자신은 시위대와 싸우다가 `순교자'로서 죽을 것이라고 밝혔다.카다피는 이날 국영TV로 생중계된 연설에서 "무아마르 카다피는 혁명의 지도자이고, 무아마르 카다피는 공식적인 자

    2011-02-23 연합뉴스
  • MB "외교관, 아는게 많아도 안뛰면 골치"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재외공관장들과 함께 한 만찬회동은 올해 외교의 키워드인 '비즈니스 외교'를 화두로 격의없는 대화를 주고받은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외교관이 일꾼"이라며 시대의 변화에 따른 발상과 태도의 전환을 주문했고, 이에 공관장들은 나름대로 외교

    2011-02-22 연합뉴스
  • <308>북은 이미 공산당국가

    10장 분열된 조국 ④  나는 철저히 중립 입장을 취하면서 귀국한지 1주일째가 되는 날인 10월 23일, 전국의 65개 정당 대표들을 내가 머물고 있는 조선호텔로 모이도록 했다. 그리고는 2백여명 대표들의 합의로 독립촉성중앙협의회, 즉 「독촉」을 발족

    2011-02-22
  • 지구를 불태우는 바람

    21세기 자유민주 바람아 불어라 한 때 자유민주주의를 대치한다며 교도민주주의(수카루노), 인민민주주의(공산당), 중동식(中東式) 독재체제가 대두한 적이 있다. 자유민주주의로는 후진국의 발전이 불가능하다는 논리였다. 한국, 필리핀,중남미에서도 권위주의가 그런 명분을 내걸

    2011-02-22 류근일 본사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