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번째의 글

    홈페이지에 이 글을 시작한지 오늘로 꼭 1000일이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에게>라는 제목으로 오늘 1000번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주제넘은 제목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대통령이 꼭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글이었다기보다는 대통령

    2011-01-25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남북회담 백번 해도...

    때리고 어르고 맞고 만나고   남북 군사회담이 열릴 모양이다. 말이 ‘회담’이지 북한의 회담방식은 자기들의 틀 안으로 우리더러 들어오라는 식이다. 공산주의자들의 대전제는 ‘혁명의 절대 정당성’이다. 세상을 진리-정의 진영과 반(反)진리-반(反)정의 진영으로 갈라서, 자

    2011-01-25 류근일 본사고문
  • '한국 모델은 쿠바'? 강기갑의 反FTA 이유는...

    反FTA 선동 차 美國가는 강기갑·천정배·이종걸     “쿠바 무역모델 가자”던 그 사람 “反…

    2011-01-2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中, 남북통일 반대하지 않을 것"<美전문가>

    미국 터프스대학의 한반도 전문가인 이성윤 교수는 24일 미래에 북한의 붕괴로 남북이 통일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중국이 과거 냉전시대와는 달리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교수는 이날 워싱턴D.C.의 윌슨센터에서 행한 강연을 통해 "중국은 실용적인 경제노선을

    2011-01-25 연합뉴스
  • 김문수 “애만 낳아 달라. 책임지겠다”

    “나라 문 닫게 생겼다. 애를 낳도록 해야 한다.”김문수 경기도지사가 기혼 직장여성의 보육 문제를 복지분야 해결과제 0순위로 꼽았다. 김 지사는 23일 이천시 아미어린이집을 방문해 “무상급식이 문제가 아니다. 보육이 가장 큰 문제다. 출산율이 1.15명까지 내려갔다.

    2011-01-24 안종현 기자
  • 임태희 "인사청문회 탓에 아까운 분들 포기"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24일 "미국의 경우 (공직 후보자의) 프라이버시 문제는 따로 하고, 정책부분은 공개로 (청문회를) 진행하는데 국가적 차원에서 진지한 논의가 있으면 좋겠다"며 "아까운 분들이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국가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라면서 프라이버시

    2011-01-24 정기수 기자
  • 30대 그룹 총수들 "정부 시책에 적극 협력"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등 국내 30대 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오찬 회동을 겸한 '수출·투자·고용확대를 위한 대기업 간담회'를 주재했다.이 자리에서 30대 그룹 총수들은 올 한해 수

    2011-01-24 정기수 기자
  • ‘아덴만의 여명’ 성공과 비판이 남긴 교훈은?

    김관진 국방장관이 냉탕과 온탕을 들락날락했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아덴만 여명 작전’ 결과와 관련, 한 목소리로 축하하면서도 국방부가 보안이 필요한 군사작전 정보까지 불필요하게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국방위는 24…

    2011-01-24 오창균 기자
  • 靑, '최중경' 이르면 27일 임명 강행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 채택이 사실상 무산된 것과 관련, 청와대가 임명을 강행할 방침으로 24일 알려졌다.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25일 국회에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 송부 요청서를 보낼 것"이라며 "25일과

    2011-01-24 정기수 기자
  • 정몽준 “박근혜 의식해 차별화 하는것 아냐”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는 24일 자신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하면 정치가 변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것”이라며 “중요 현안이 있는 정치현장에 직접 가보겠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2011-01-24 최유경 기자
  • 한 “민주, 무상복지 포장 바꿔도 해결 안돼”

    한나라당은 민주당 내부에서 ‘무상복지 시리즈가’ 세금폭탄, 포퓰리즘 등 질타를 받자 당내부에서 이름 바꾸자는 논의가 일고 있는데 대해 “국가재정파탄이라는 국민적 우려는 ‘나 몰라라’하고, 포장만 바꿔서 어물쩍 넘어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2011-01-24 최유경 기자
  • MB - 대기업 총수들, 명찰 떼고 만난 이유?

    이명박 대통령이 앞으로 각종 회의나 간담회, 면담 등의 행…

    2011-01-24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R&D센터, 수도권 설립 적극 지원"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기업의 R&D(연구·개발) 센터를 서울이나 수도권에 설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열린 수출·투자·고용확대를 위한 대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이 수출을…

    2011-01-24 정기수 기자
  • 靑 "개헌, 필요하지만 국회서 논의해야"

    청와대는 24일 정치권 개헌 논란과 관련, "개헌은 청와대가 나서서 주도할 사안이 아니고 국회가 추진할 사안"이라고 일축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는 이미 줄곧 개헌은 국회에서 논의할 사안이라는 원칙을 유지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특히

    2011-01-24 정기수 기자
  • 박근혜 전 대표 2주째 지지율 하락세...왜?

    싱크탱크 출범 이후 상승하던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이 최근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월 셋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박근혜 전 대표가 32.4%로 전 주 보다 1.7%p 하락했다. 국가미래연구원 출범 후 36%까지 상

    2011-01-24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