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삼성회장 손자, 무상급식 안 해도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정치권에서 불거지고 있는 복지 논란과 관련, "부자들에 대한 보편적 복지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면서 "서민들에 대한 복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2011-02-01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한미 FTA 추가협상, 손해 아냐"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지난해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추가협상과 관련, "추가협상은 결코 손해를 본 것이 아니다"고 역설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신년방송좌담회에서 "(한미 FTA 타결은) 정치적인 판단이 아니고
2011-02-01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北 강경 대응이 도발 줄이는 것"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북한의) 도발에는 강력한 대응을 하는 것이 오히려 도발을 줄이는 것"이라면서 "여러가지 상황을 보면 북한도 이제 도발만 갖고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2011-02-01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과학벨트, 위원회가 공정하게 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과학비즈니스벨트 선정 논란과 관련, "위원회가 공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신년 방송 좌담회에서 "국무총리가 위원회를 발족하고 그 위원회에서 충분
2011-02-01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개헌, 올해가 괜찮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개헌과 관련, "지금 여야가 머리만 맞대면 늦지 않다. 늦지 않았고 올해가 괜찮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신년 방송 좌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개헌이 시기적으로
2011-02-01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레임덕 없이 해야 할 일은 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집권 4년차 벽두부터 흘러나오고 있는 '레임덕(권력 누수)' 논란과 관련, "(레임덕에 대한) 특별한 감회는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 신년 방송 좌담회에 출연해 이같이
2011-02-01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개각 없다, 필요할 때 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개각설과 관련, "개각은 없다"고 일축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대통령과의 대화, 2011 대한민국은!'이란 신년 방송 좌담회에서 "(취임) 3주년 되고 이런 정치적 동기는 없다. 인사는 필요하면 필요할
2011-02-01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靑경제수석 김대기씨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에 김대기(사진) 서울대 행정대학원 초빙교수를 내정했다. 김 경제수석 내정자는 1956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 통계청장, 문화체육관광…
2011-02-01 정기수 기자 -
수출입은행장에 김용환씨 임명제청
기획재정부는 1일 공석인 한국수출입은행장에 김용환(59)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김 부원장은 서울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23회로 관가에 발을 들여놓은 뒤 재정경제부 복지생활과장, 금융감독위원회 증권감독과장, 공보관, 감독정책2국장
2011-02-01 오창균 기자 -
'기막힌 인연' 무바라크 가면 김정일도 간다?
무바라크가 가면 김정일도 간다? 공동운명체 같은 이집트 정권과 김정일 정권의 기막힌 인연. 趙甲…
2011-01-31 조갑제 객원논설위원 -
<289> 실패의 기록이 성과
9장 시련의 20년(16) 「도대체 당신이 지금까지 이룬 일이 뭡니까?」교민회 총무 하정섭이 나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었다. 1939년 초, 나는 교민 장태연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마악 저녁을 마친 참이었다. 테이블에는 20여명의 남녀 교민이 둘러앉아 있었는데 다행히
2011-01-31 -
"무상복지 국민사기" 스님들 일어섰다
“'무상복지'가 국민을 기만하고 나라를 망치려고 한다.”스님들이 뿔났다.조계종삼화불교(총무원장 혜인 스님)는 1일자 일간지 전면광고를 싣고 “최근 일부 야당의 '무상교육, 무상의료, 반값 등록금' 등 실현가능성 없는 공약은 국민을 기만하고 후세에 세금폭탄을 안겨주려는
2011-01-31 온종림 기자 -
민주 “설 연휴 지난 뒤 등원 결정할 것”
민주당은 31일 설 연휴를 보낸 뒤 여론 동향을 살피고 국회 등원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기로 했다.
2011-01-31 최유경 기자 -
민주당 증세 없는 무상복지, ‘공공의 적’
민주당의 증세 없는 무상복지 정책을 둘러싸고 여야의 비난 수위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한솥밥을 먹을 것으로 보였던 야권의 포화가 시작하면서 수위가 한계점에 임박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30일 국가 재정건전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지속적 시행과 재원조달이 가능한 범위 안
2011-01-31 오창균 기자 -
한나라 “민주, 임시국회에 뭐 그리 조건많냐”
한나라당이 2월 임시국회 일정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 “원내 정당이 국회에 들어오는데 무슨 조건이 그리 많냐”면서 “지체없이 응하라”고 강조했다.
2011-01-31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