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늬만 ‘문예체’, 실상은 ‘좌파 이념 교육?’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문예체(문화, 예술, 체육)’ 교육 전문인력 지원사업과 관련해 연극 등 일부 분야의 참여단체가 反정부 집회에 앞장서는 등 親진보, 좌파 성향을 드러낸 곳들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문화․예술․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강사 및 프로그램 지

    2011-03-18 양원석 기자
  • 이대통령, 일본대사관 찾아 희생자 조문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소재 주한 일본 대사관 지진피해 희생자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사관 1층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문록을 작성하고 묵념했다.  이 대통령은 조문록에 “희생자 여러분을 우리 국민 모두가 애도 드립니다. 일

    2011-03-18 선종구 기자
  • “시의회 의원들, 정말 대단합니다! 그죠?"

    “주민투표법이 민주당의원들의 입맛대로 좌우되는 법령인가?”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민주당 소속 24명의 시의원이 발의한 “시의회가 심의-의결한 사항은 주민투표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에 대해 “오만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다.운

    2011-03-18 온종림 기자
  • “엄기영이 위장취업? 그러면 손학규는?”

    “박지원 민주당 원내 대표는 손학규 대표의 ‘위장취업’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나?”자유주의진보연대는 18일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엄기영 전 MBC 사장에 대해 “엄 전 사장 일생 동안의 근무가 위장취업이었다”고 비난한 데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자유주의진보연대는 “박지

    2011-03-18 온종림 기자
  • 국내 전문가 6인이 바라본 원전 안전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와 관련해 우리 원전은 안전한가에 대한 민간 전문가들의 보고가 18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청와대 대책회의에서 있었다.  이들은 한마디로 “우리 원전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과 설계와 운용이 달라 안전하다”고 말했다고 청와대 김희정 대변

    2011-03-18 선종구 기자
  •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은 재평가돼야 한다이영훈 /서울대 교수 경제학대한민국은 초대 대통령 이승만과 그를 지지하는 자유민주주의 세력에 의해 건국됐다. 그런 뜻에서 이승만은 건국의 아버지다. 아버지가 없으면 아들이 없듯이 이승만이 없었으면 대한민국은 없었다. 제2차 세계

    2011-03-18 이영훈 서울대 교수
  • 경기도의회 눈총 속에 '보좌관 조례' 재의결

    경기도의회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재심의까지 간 의원 보좌관제를 또다시 재의결했다.재심의를 요청한 집행부 경기도도 대법원 제소를 계획 중이어서 갈등은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문제는 양 기관과의 공방을 떠나 예산낭비라는 여론의 지적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다수의석을 선점

    2011-03-18 안종현 기자
  • 북한대표부에 정치범 생사확인 요청

    북한 정치범수용소의 인권실상을 알리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제네바회의'에 참석한 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본부 대표단은 16~17일 세계 각국 인권 단체 및 인권 운동가들에게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당한 인권유린실상을 생생하게 증언했다. 또 17일(현지시

    2011-03-18 온종림 기자
  • 北 백두산 공동연구제안에 정치권 '공감대'

    북한이 17일 백두산 화산 공동연구를 중심으로 한 협력사업 추진을 제안한데 대해 여야는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여당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야당은 적극 나서야 한다는 입장이다.

    2011-03-18 최유경 기자
  • “백두산 폭발하면 한반도 핵 대참사 온다”

    “백두산 화산폭발의 위험성은 바로 북한의 잦은 핵실험 때문이기도 하다.”자유선진당은 18일 논평을 통해 “이제라도 정부는 북한이 제의한 백두산 화산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보다 치밀한 주변국들과의 협의체 구성과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 수정제의해야 한다”고 밝혔다자유선진당은

    2011-03-18 온종림 기자
  • 이대통령 "원전 안전 점검하는 계기 삼아야..."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와 관련해 "우리나라 원전은 안전하지만 이 기회에 우리나라도 (원전을) 일제히 점검하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일본 지진피해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전문가들로부터 우리

    2011-03-18 선종구 기자
  • “내년 총선 여당 지지하겠다” 40.7%

    4.27 재보선을 한 달여 앞두고 내년 4월 치러질 총선에서 여당과 야당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겠냐는 물음에 ‘여당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유권자들의 입장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지난 15일 설문을 실시한 결과, ‘야당후보 지지’ 3

    2011-03-18 온종림 기자
  • 오세훈, 업무추진비 2억2천만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업무추진비로만 2억2350만원가량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정무 등 부시장단이 사용한 5억2200만원을 더하면 무려 7억4550만원 가량을 쓴 셈이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작년 업무추진비로

    2011-03-18 안종현 기자
  • “엄기영 선호도, 최문순보다 20% 높아”

    김현철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은 18일 4.27 재보선 최대 격전지인 강원지사 선거전과 관련, “엄기영 후보는 민주당의 최문순 후보에 비해 인지도가 상당히 높으며 선호도 상에서도 20% 정도 앞서있다”고 밝혔다.김 부소장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2011-03-18 오창균 기자
  • “日 긴급상황, 교민철수에 군용기‧해경경비함 총동원”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선 누출 등과 관련한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군용기 및 해경 경비함을 투입해 교민 철수에 나선다. 또한 일본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정부는 19일 전세 민항기를 통해 담요 2000장과 생수 100t(톤)을 현지에 보낼 방침이다.

    2011-03-18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