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천 칼럼] 민주당-선관위의 '정책투표' 방해

    박근혜의 '오빠'는 어디로?

    민주당과 선관위가 한 통속이 되어 투표를 방해한 선거    '오빠'는 박근혜가 大權으로 가는 길에 생긴 또 하나의 장애물이다. 강재천/비바람(회원)      패배란다. 상대도 없는데 패배?   필자는 '주민투표를 위해 서울시장직을 거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

    2011-08-25 강재천 조갑제닷컴회원
  • [조갑제 칼럼] 왜곡 교과서 시정요구는 정당하다

    김관진 국방장관에 박수를!

    金寬鎭 국방장관에게 박수를 보낸다!    국방부의 現代史 왜곡 교과서 시정 요구는, 헌법 제5조 2항에 규정된 '국군의 신성한 의무'에 근거한 것으로 정당하다!  趙甲濟      金寬鎭(김관진) 장관이 이끄는 대한민국 국방부가 지난 화요일 高校 한국사 교과서의 反국가적

    2011-08-2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오세훈 시장 거취 놓고 여권 수뇌부 ‘긴급 회동’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와 임태희 대통령실장,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저녁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 이후 긴급회동을 가졌다.오 시장의 향후 거취에 대해 긴밀히 논의하기 위해서다.한 여권 관계자는 와의 통화에서 “홍 대표와 임태희 실장, 김효재 수석

    2011-08-25 오창균 기자
  • [이동복 칼럼] 한나라당은 딴나라당...이젠 옥쇄뿐

    좌파정권 수용하고 새 보수정당 창출 고려해야

    한나라당은 이제 완전히 ‘딴나라당’이 되었다李東馥 8.24 주민투표 불발을 통해 보수 세력에게 한나라당은 완전히 ‘딴나라당’이 되었다 이제 이것으로 공당(公黨)으로서의 한나라당의 정치적 수명은 다 된 것이 아닌가 싶다. 한나라당의 정치적 기반이 보수 애국 세력일진대,

    2011-08-24 이동복 전 국회의원
  • 홍준표-나경원-원희룡-정두언-전여옥-진성호의 득표는?

    말로 때운 한나라 의원들, 구역별 성적표 보니

    참 말이 많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두고 한나라당의 불협화음은 연일 계속됐다. 당 지도부를 비롯한 중진급 의원들은 ‘주민투표 당력 지원’과 관련해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투표 전일까지도 혼선은 계속됐다. 자칫 주민투표가 무산될 경우, 불

    2011-08-24 최유경 기자
  • [강철군화 칼럼] 오세훈, 내일 당장 曠野로 나서라!

    바닥에서 다시 시작하자

    오세훈, 내일 당장 曠野(광야)로 나서라!포퓰리즘 우상숭배하는 홍준표- 박근혜는 광야에서 죽겠지만, 주민투표 투쟁했던 애국자들에게는 영광의 날이 올 것 강철군화 나는 아내의 손에 이끌려 교회를 다니는, 그러나 '교회는 나가도 예수는 아직 안 믿는다'고 공언하

    2011-08-24 강철군화 조갑제닷컴회원
  • 국회 예결위, 제주해군기지 조사소위 구성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에서 제주해군기지 조사소위 구성안을 의결했다.소위는 위원장을 맡은 권경석 의원을 비롯해 김성회 백성운 한기호 의원 등 한 나라당 소속 의원 4명과 민주당 강창일 주승용 장세환 의원, 무소속 정수성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예결위는 또

    2011-08-24 오창균 기자
  • 오세훈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했는데...

    25.7%, '그들'만 승리라고 주장했다

    25.7%. 24일 오후 8시 복지포퓰리즘에 휩싸인 대한민국에 2자리 숫자가 던져졌다.목표는 33.3%였다. 분명히 목표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279만5천760명이 투표소를 향해야 했지만, 215만7천744명에 그쳤다. 65만명이 부족했다.여기까지는 숫자다. 하지만 같

    2011-08-24 안종현 기자
  • 홍준표 "사실상 오세훈 시장 승리"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5.7%로 최종 집계된 데 대해 "투표율과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 안에 대한 여론조사치를 종합해 보면 사실상 오 시장이 승리했다고 본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주민투표 종료 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

    2011-08-24 오창균 기자
  • 내년 총-대선은 복지논쟁 2-3 라운드

    결집 표 25.7%...·정국은 핵폭풍속으로

    투표율 25.7%’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투표율이 끝내 33.3%를 넘어서지 못하면서 여권이 충격에 빠졌다.다만 패배의 충격이 여권 전체를 ‘혼돈의 소용돌이’ 속으로 내몰 것이라는 일각의 전망은 크게 비껴갔다. 패닉사태를 감지한 한나라당은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만든

    2011-08-24 오창균 기자
  • 서울시 무상급식(주민투표) 관련 일지

    2010년  5월 =  시의원 86명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 제정안’ 발의2010년 11월18일 =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2010년 12월1일 = 시의회 민주당,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안’ 의결2010년 12월2일 = 오세훈 시장, 시정협의 중단

    2011-08-24 안종현 기자
  • 靑 "25.7%면 승리라고 볼 근거 생긴 것"

    청와대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율이 25.7%로 최종 집계된 것과 관련해 "개함 요건 투표율 33.3%를 충족하지 못했지만 내용적으로 선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투표율이 25.7%라면 승리했다고 볼 수 있는 근거가 생긴 것"이라며 이처럼

    2011-08-24 선종구 기자
  • 오세훈 ‘패배’, 시장당선보다 더 얻었다

    정치 생명을 모두 걸었지만, 결국 오세훈 시장은 패배했다.24일 진행된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결국 투표율이 33.3%를 넘지 못해 투표함 개함조차 하지 못했다.이날 8시 30분 마지막 인터뷰에서 오 시장은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조용히 떠났다.최종 투표율은 25

    2011-08-24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진 쪽은 오세훈이 아니다

    한나라와 박근혜의 기득권을 부숴라

    시민(市民)의 분노로 한나라당과 박근헤(朴槿惠) 기득권 체제를 부숴버려야!진 쪽은 오세훈(吳世勳)이 아니다. 관군(官軍)은 무너졌고 의병(義兵)만 남았다. 죽기 아니면 살기 식으로 종북(從北)세력과 싸워야 활로(活路)가 열릴 것이다. 천하대란(天下大亂)을 거쳐야 천하대

    2011-08-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손학규 “무상급식 무산…복지사회로 가는 전환점”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4일 “오늘은 대한민국이 복지사회로 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생명을 걸었던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최종투표율 25.7%를 기록, 개함기준에 미치지 못해 무산됐다. 손 대표는 주민투표 종료 직후인 늦은 오후

    2011-08-24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