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재판 불가' 1954년 변영태 외교공한 공개
김성환 외교장관이 12일 정례브리핑에서 "독도 문제는 국제사법재판소(IJC)에서 다룰 사안이 아니다"라는 정부 입장을 밝히면서 1954년 변영태 전 외무장관의 '외교공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1-08-12 전경웅 기자 -
여야 의원들 “오세훈 시장, 정말 OO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차기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여야 개별 의원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한나라당과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의견을 짧게나마 들어봤다.예상대로 한나라당 의원들은 오 시장의 선언에 진성성이 보인다며 환영 일색이었다.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여권의
2011-08-12 오창균 기자 -
MB "권력-교육-토착형 3대 비리 철저 수사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한상대 신임 검찰총장에게 "권력 비리와 교육 비리, 토착형 비리 등 3대 비리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권재진 법무부 장관과 한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두우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
2011-08-12 선종구 기자 -
선관위, 3분기 정당 국고보조금 82억원 지급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올해 3분기 국고보조금 82억5,000만원을 9개 정당에 지급했다.한나라당이 33억1,466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민주당 27억9천371만원, 자유선진당 5억6,793만원, 미래희망연대 5억6,78만원, 민주노동당 5억250만원, 창조한국당 1
2011-08-12 최유경 기자 -
이재오 "오세훈, 좋은 결과 있지 않겠나"
이재오 특임장관이 12일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와 관계없이 내년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어려운 결정을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느냐"고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장관은 이날 오전 오 시장이 대선 불출마 기자회견 직전 전화를 걸어 자신의
2011-08-12 오창균 기자 -
靑서 통일고문회의 주재
MB "남북, 아주 어려울 때도 길이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현행 남북관계 상황에 대해 "남북이 어려우면 어렵다고 해서 길이 없는 것이 아니고, 아주 어려울 때도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통일고문회의(의장 이홍구)를 주재하며 “남북이 아직도 어려운 가운데 있다”며 이처
2011-08-12 선종구 기자 -
저축銀국조, 용두사미 활동 종료···그들의 45일은?
“건진게 없다.”45일 동안 대체 뭐했나? 정치권 안팎 비난 쇄도. 국회 저축은행 국정조사 특위가 12일 조사 내용과 결론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쳤다.국조 특위는 결과보고서에 “금융당국의 정책·감독상 문제가 저축은행 부실을 가장 크게 키웠고 피해를 확산
2011-08-12 오창균 기자 -
진보교육계 "교양 강화가 혁신교육 핵심"
진보 교육계 인사들은 12일 교수공공부문연구회가 주최한 '혁신교육과 대학혁신-창의지성교육과 새로운 학문정책' 토론회에서 "교양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새로운 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교수노조 위원장인 강남훈 한신대 교수는 진보 교육운동에서 제안한 대학체제 개편안으로
2011-08-12 연합뉴스 -
외교부 "궁극적으로 동해 단독표기 추진"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가 UN 가입 이래 동해-일본해 병기를 추진하고 있지만 그것은 최후 목적이 아니다"면서 "궁극적 목적은 동해의 단일 표기"라고 밝혔다.
2011-08-12 전경웅 기자 -
김외교 "궁극적으로 동해 단독표기 추진"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12일 "정부가 유엔 가입 이래 동해-일본해 병기를 추진하고 있지만 그것은 최후 목적이 아니다"면서 "그것은 일차적 목적이고 궁극적 목적은 동해의 단일 표기"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내ㆍ외신 정례브리핑에서 "동해표기 문제도 독도
2011-08-12 연합뉴스 -
‘세불리기 꼼수’ 비판에 움찔한 홍준표 “보류”
한나라당 사고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옛 지구당 위원장) 공모 과정에 현역 비례대표 의원 4명이 신청해 논란이 일자 홍준표 대표 한 발 물러섰다.홍 대표는 지난 9일 “현역 비례대표 의원들이 조직책 신청을 하면 정기국회 활동에 차질이 빚어지기 때문에 비례대표들은 공모 신
2011-08-12 오창균 기자 -
내년 4월 총선과 함께 보선 가능?
오세훈이 불안한 한나라당…왜?
“한나라당 지도부를 어떻게 설득하느냐가 관건이다.”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서울시 고위 관계자가 와의 만남에서 던진 말이다.주민투표를 13일, 약 2주를 남기고 뽑아든 투사의 칼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좀 부족하지 않느냐는 일각의 분석에 대한 해명(
2011-08-12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善惡 대신 力學에서 보는 12.12
무엇이 全斗煥을 대통령 만들었나?
무엇이 全斗煥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나? 12.12 사건을 善惡이 아니라 力學의 관점에서 보면 더 재미 있다! 趙甲濟 全斗煥 그룹이 국방장관과 대통령의 事前 재가 없이 당시 계엄사령관 鄭昇和 대장을 불법적으로 연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군부의 流血 사태인
2011-08-1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철언 “YS, 국민 앞에 사죄하라”
“노태우 전 대통령이 YS에게 대선자금 3천억 건냈다는 사실, 핵심 측근들은 다 알고 있었다.”‘6공의 황태자’로 불리는 박철언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김영삼 전 대통령을 향해 “지금이라도 역사와 국민 앞에 솔직히 밝히고 국민에게 사죄하는 것이 온당한 자세”라고 밝혔다
2011-08-12 오창균 기자 -
與 “오세훈 진정성 보였다”…野 “정치 사기극”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앞두고 차기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한데 대해 여야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한나라당은 민주당의 오 시장 대선놀음을 위한 정략적 투표라는 주장이 얼마나 작위적인 태도였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했고, 민주당
2011-08-12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