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좌익은 절대로 부패한다

    좌파 교육감의 무식, 나쁜 수사-착한 송금

    무식(無識)도 이 정도이면 기네스감이다.곽(郭)은 지금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하고 있다. 趙甲濟  …

    2011-08-28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여야 잠룡, 서울시장 보선 계기로 움직임 활발

    정치권이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여야 대권 잠룡들의 움직임도 빨라질 전망이다. 이번 선거 결과가 향후 정치 지형에 상당한 파급을 미칠 걸로 예상되는 만큼, 잠룡들이 이번 선거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벌써 나온

    2011-08-28 오창균 기자
  • 여야, '곽노현 변수'에 10.26 선거 고심

    여야는 지난해 야권 단일후보로 당선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28일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을 지원한 사실을 시인함에 따라 이 사건이 보궐선거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새 서울시장을 선출하는 10.26 재보선이 내년 총-대선의 바로미터가 될

    2011-08-28 최유경 기자
  • 검찰, 곽노현 교육감 출국금지

    서울시교육감 선거 뒷돈 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지난해 선거 당시 상대 후보인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거액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법무부를 통해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곽 교육감은 작년 서울시교육감 선거 때 곽 후보로의

    2011-08-28 연합뉴스
  • 이정현 “박근혜 선거지원? 언급 없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 사이에서는 박 전 대표가 지원에 나서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이라는 발언도 나왔다. 올해 말부터 본격적 대권행보가 점쳐지는 가운

    2011-08-28 최유경 기자
  • 민주당 패닉...각당 대변인들 '변호'에 급급

     민주당은 28일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을 지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할 말을 잊은 채 큰 충격에 빠졌다.곽 교육감은 작년 서울시 교육감선거에서 박 교수와 후보단일화를 통해 진보진영의 단일 후보로 선거에 나섰고,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2011-08-28 최유경 기자
  • 한나라 "곽노현 교육감 사퇴해야" 총공세

    한나라당은 28일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2억원을 전달했다고 시인하자 "곽 교육감은 즉각 사퇴하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김기현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경쟁 후보자에게 건넨 거액의 돈이 후보사퇴 대가가 아니면 무엇이냐. 교육감 자격이 원천적

    2011-08-28 최유경 기자
  • 민노당-민주당-진보신당은 '보복수사'라더니

    左3당도 곽노현 자백에 자살기도 하려나?

    곽노현과 함께 '정치적 자살'을 선택한 左3黨    "의혹을 만들어 부풀리고 여론을 불리하게 조성해놓고는 끝내 '아니면 말고' 식의 수사는 이제 더 이상 해선 안 된다"는 민주당 논평! 조갑제닷컴      민주당 이규의 수석부대변인은 어제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명

    2011-08-28
  • [류근일 칼럼] 무상급식 학생에게도 '선의 송금'할까

    아~ 곽노현 산타 할아버지!

    아, 곽노현 산타 할아버지! 곽노현 교육감이 드디어 산타클로즈 할아버지 경지에 스스로 올랐다. 박명기 교수라는 사람이 궁핍하게 산다는 소리를 듣고 하도 불쌍해서 2억 원을 주었을 뿐, 대가성은 없다고 했다. 이쯤 되면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진보주의적 이타주의(利他主義

    2011-08-28 류근일 본사고문
  • MB, 빠르면 8월말 최대 5개부처 개각

    이명박 대통령은 빠르면 8월말, 늦어도 이번 주중에 최대 5개 부처 장관을 바꾸는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 특임 장관의 교체가 확정된 상태에서 통일부와 여성부 장관 교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8일 “국회 국정

    2011-08-28 선종구 기자
  • '2억지원' 곽노현 곧 검찰 소환될듯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지난해 교육감 선거 당시 후보였던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금품을 지원한 사실을 직접 시인함에 따라 돈을 전달한 곽 교육감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곽 교육감은 28일 기자회견에서 "교육감 취임 이후 박 교수의 어려운

    2011-08-28 연합뉴스
  • 공정택 이어 곽노현도?..."교육감 직선제 바꿔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의 선거 당시 후보 단일화 과정에 대한 검찰 수사에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곽 교육감의 전임자인 공정택 전 교육감의 비리가 채 잊히기도 전에 불거진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 교육정책이 또다시 방향키를 잃고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이 아

    2011-08-28 연합뉴스
  • 8월말 개각, '10.26 정국' 풀 단초될까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주 개각을 예고해 놓고 있다. 3개 부처에서 많게는 5개 부처가 개각에 포함될 수 있다.당초에는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특임 장관 등 정치인 출신 장관 등이 대상이었다. 여기에 두 개 부처가 포함될 수 있다는 얘기도 흘러 나온다. 여성부와 통일부

    2011-08-28 선종구 기자
  • 경찰 "집회과정 집단 불법행위 엄정대처"

     경찰청은 '희망버스' 등 집회에서 벌어진 도로점거, 공무집행방해를 비롯한 집단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엄정하게 사법조치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경찰은 이날 '희망버스' 집회에서 도로를 점거하는 등 불법행위에 가담한 참가자들은 검거 전담반을 편성해 추적

    2011-08-28 연합뉴스
  • 선진당-국중련-희망연대, `보수통합' 물밑 모색

     자유선진당, 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 및 국민중심연합 등 보수 정당들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책 공조 또는 합당을 모색 중인 것으로 28일 알려졌다.내년 총ㆍ대선을 앞두고 현재 민주당 등 야권 세력들이 야권통합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보수대통합의 시발점

    2011-08-2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