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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상급식 주민투표 24일 6시부터 20시까지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지역 투표소 2천206곳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23일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주민투표 투표권자는 외국에 나가 있는 서울시민 3만1천822명과 서울에 사는 외국인 유권자 2만640명을 포함해 모
2011-08-23 안종현 기자 -
공성진 “그냥 체크카드 받아 사용했을 뿐인데..”
공성진 전 한나라당 의원이 삼화저축은행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우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공 전 의원의 변호인은 “평소 자유롭게 돈을 주고받던 동생에게서 체크카드를 받아 사용했을 뿐 그 자금이 삼화저
2011-08-23 오창균 기자 -
박재완 “휘발유값 2천원 안넘을 것이라고 확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휘발유값이 리터당 2천원을 안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박 장관은 이날 국회 예결특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신학용 의원이 “휘발유 평균 가격이 2천원까지는 안 올라갈 거라고 했는데 서울 지역은 이미 넘어섰다”고 지적하자 “서울이
2011-08-23 오창균 기자 -
한나라, 6년 만에 북한인권법 처리하나
한나라당이 23일 북한인권법안의 국회 처리를 시사해 주목된다.북한인권법안은 민주당의 강력한 반대로 한나라당이 처리하지 못한 채 지난 2005년 이후 6년째 국회에 계류해 온 대표적인 쟁점 법안이다.한나라당 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사진)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인권법
2011-08-23 오창균 기자 -
[주민투표 D-1] 대한민국 정치 분수령
‘적극 참여 호소’ vs ‘오세훈 때리기’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하루 앞둔 23일 여야는 승기를 잡기 위해 막판 공세를 더욱 강화했다.한나라당은 조직을 총가동하면서 서울시민들에게 주민투표 참여를 적극 호소했다. 민주당은 주민투표를 나쁜 투표라고 규정하고 투표 거부운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한나라, 시민여
2011-08-23 오창균 기자 -
[김성욱 칼럼] 그런 시인(?)을 인용하는 유시민
"2백만 정도는 철저히 죽여야 한다"
유시민이 인용한 김남주는?"거짓을 퍼뜨리는 자가 살아 있는 한 거짓은 결코 죽지 않는다" "민족반동세력을 철저하게 죽여 없애야 한다" 金成昱 "故김남주 시인께서는 어느 작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거짓을 퍼뜨리는 자가 살아 있는 한 거짓은 결코 죽지 않는
2011-08-23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시대정신 토론회, "보수의 정체성 위기를 논한다"
보수논객들, 현 정부에 쓴소리 쏟아내
보수가 뿔났다. 10년만에 보수를 선명하게 드러내며 화려하게 출발한 현 정부가 전혀 보수적이지 못하다는 비판과 질책이 쏟아졌다. 그것도 좌익진영이 아닌 우파 보수진영의 대표적 논객들로부터.보수논객들의 자이비판은 사단법인 시대정신이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주최한 ‘보
2011-08-23 양원석 기자 -
"노무현정부때 나라 빚, GDP 대비 18%에서 34%로 늘었다"
박형준 "주민투표, 향후 국정에 직접 영향 없어"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보는 23일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책을 놓고 주민투표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적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특보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가 향후 국정운영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이처럼 말했다.그는
2011-08-23 선종구 기자 -
김장수 최고위원, MB 특사로 중동 방문
김장수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23일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23일 중동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한다. 김 최고위원은 국방부 장관 출신으로 군 전문가다. 김 최고위원 측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오전 출국, 요르단과 레바논을 잇따라 방문한 뒤 오는 31일 귀국할 예정이다.
2011-08-23 최유경 기자 -
김진표 "투표장 안가는 것 정당한 권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하루 앞둔 23일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투표장에 안 가는 것은 정당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한나라당이 민주당의 '투표 불참운동'에 대한 비판을 강화해 나가는데 따른 반박이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면서 "서울시
2011-08-23 최유경 기자 -
MB, 오늘 우즈벡 도착...41억달러 계약 체결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우즈베키스탄에서 40억 달러(4조원 상당)에 달하는 자원개발 계약을 체결한다. 이 대통령은 22∼23일 이틀간의 몽골 일정을 마치고, 23일 오전 중앙아시아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다. 이 대통
2011-08-23 선종구 기자 -
황우여 “주민투표 무산시 민주당 정치적 책임져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23일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무산되면 모든 정치적 책임은 야당이 져야 한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투표를 나쁘다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강조했다.그는 “모든 시민이 당당
2011-08-23 오창균 기자 -
[조광동 칼럼] 한국에 이런 정치인 있었나?
점심독재주의-점심공산주의에 맞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 급식 주민투표에 시장직을 걸겠다는 발표를 들으면서 오세훈 시장이 대단한 자질과 품성을 가진 정치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의 한국에 이런 정치인이 있었나 하는 신선함이 한국의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강넘어 불처럼 바라보고 있던 제 가슴에 불을
2011-08-23 조광동 재미언론인 -
"실패해도 기회 주는 사회 분위기 만들어야"
MB "가진 사람, 안가진 사람 더불어 발전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가진 사람과 안 가진 사람이 서로 협력하고, 가난한 사람이나 못 가진 사람이 같이 더불어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어려운 계층에 힘을 돋아주고 실패하더라도 기회를 주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각
2011-08-23 선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