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10명중 6명 교육감선거 정당공천제 반대"
국민들은 교육감선거에 정당공천제를 도입하는데 대해 반대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조사됐다.국회 행정안전위 유정복 한나라당 의원은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10월7일∼22일 전국 16개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남녀 1,5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선거
2011-09-18 최유경 기자 -
서울시장 출마 선언 앞두고 종교계와 잇단 '스킨십'
추기경 만난 나경원 "나라 위해 희생할 각오"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18일 "나라와 당의 미래를 위해 해야 할 역할이 있다면 언제든지 헌신하고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고 말했다. 나경원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조계사를 찾아 조계종 자승 총무원장을 예방한 뒤 서울시장 출마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
2011-09-18 최유경 기자 -
이재오 "정전사태, 책임질 사람 스스로 책임져야"
이재오 특임장관은 18일 대규모 정전 사태에 대해 "책임질 사람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장관은 전날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만일 국가비상상황에서 예고없는 정전이 왔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한전의 모든 임원들은 근무자세를 가다듬어야 할 것"이라
2011-09-18 최유경 기자 -
신학용 "軍 GOP-레이더기지도 정전 됐었다"
지난 15일 전국적으로 발생한 초유의 정전 당시, 군에서도 124곳에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전방관측소(GOP)나 해안 레이더 기지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방위원회 신학용 민주당 의원이 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정전 발생부대 현황'에 따르
2011-09-18 최유경 기자 -
지난해 '36초' 마다 강력범죄 발생했다
지난해 36초에 한번 꼴로 강력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 최규식 민주당 의원이 18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총 58만4,704건의 5대 강력범죄가 발생했다.유형별로는 살인 1,240건, 강도 4,402건, 강간 1
2011-09-18 최유경 기자 -
[김필재 칼럼] '김정일 정치군사대학'의 정체
北 '암살의 달인' 키우는 '독침 대학' 있다
'암살의 달인(達人)' 양성조직: 김정일정치군사대학 주요교육내용, 암살·자폭론·혁명역사교육·게릴라전술 金泌材 호주의 무기회사 Steyr AUG가 개발한 CAPN 독침과 발사기. 북한이 보유한 핵물질 ‘폴로니움-210’을 독침에 충전시켜 암살에 사용하면 피
2011-09-18 김필재 기자 -
[최성재 칼럼] 선심 경쟁도 따져보고 해라
한국도 그리스 꼴? 국가부채 증가율 그리스 4배!
국가부채 증가율, 그리스의 4배 국가부채가 1997년에서 2009년까지 899.9% 늘었다. 최성재 그리스의 국가부도가 가시권에 들어온 듯하다. 그리스의 3년 만기 국채 이자율이 2011년 9월 13일 부도 직전의 중소기업 어음보다 못한 52.6%를
2011-09-18 최성재 조갑제닷컴 회원 -
남북한 공갈협박배 전성시대
남북한, 공갈협박배(恐喝脅迫輩) 전성시대 -李대통령의 대오각성을 맹촉한다-이법철 (스님)대한민국은 김일성의 남침 ‘6. 25 동난’ 이후 반공을 국시로 하고, 철벽같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안보속에 경제성장을 위해 피땀흘려 一路邁進(일로매진)해온 결과 세계 10위권의 경제
2011-09-17 이법철 스님 -
위키리크스 폭로 미 외교전문...“인도는 핵보유 되고 北은 왜 안되는가”
노무현 “북한이 핵을 가지면 왜 안되는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6년 8월 언론사 간부들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친북적 발언을 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 공개를 통해 드러났다.주한 미국대사관이 본국에 보고한 2006년 8월 19일자 전문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그해 8월 13일 한국의 일부 언
2011-09-17 오창균 기자 -
"美 백악관은 여성 소외시키는 보이 클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백악관이 여성 보좌관들을 주요 의사결정에서 소외시키는 `남성집단(Boys Club)'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7일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중견 언론인 론 서스킨드는 오는 20일 출간될 책 `신용사기꾼들: 월가, 워싱턴
2011-09-17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좌도 우도 아니다?
이용훈과 안철수...웃기는 말장난
이용훈과 안철수 이용훈 대법원장의 어느 강연을 전해 듣자니 그와 안철수 교수는 닮은 데가 있어 보인다. 좌도 우도 아닌 제3의 입장을 거론하는 점에서 그렇다. 이 말은 그러나 나이브하고 아마추어적인 데가 있다. 얼핏 듣기엔 그럴 듯하지만 따지고 들자면 너무 단순하다
2011-09-17 류근일 본사고문 -
보좌관協 "국감 NGO 모니터단 활동 금지시켜야"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8개 정당 보좌진협의회는 16일 국회와 각 정당 대표에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의 활동을 불허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는 모니터단의 실질적 운영주체인 법률소비자연맹 주요 인사들이 정부 사업권 등을 빌미로 거액을 가로챘
2011-09-17 오창균 기자 -
박원순 "한강 르네상스 전면 재검토해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박원순 변호사는 17일 "한강 르네상스 사업은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변호사는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맞은 첫 주말인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본적으로 그 사업(한강 르네상스)은 재조정해야 한다
2011-09-17 최유경 기자 -
靑 "최중경 장관, 거취 스스로 판단할 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17일 전국적인 정전 사태의 책임을 물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에 대한 경질론이 제기되는 데 대해 "스스로 판단할 일"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최고 책임자는 마땅히 자기 책임이 어디까지인가 생각해보는 게
2011-09-17 선종구 기자 -
‘블랙아웃 직전’ 정전 대란 후폭풍
“최중경, 정전 사태 책임지고 장관직 사퇴하라”
사상 초유, 대규모 정전 사태의 후폭풍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을 향하고 있다.정치권은 17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전체회의에 최 장관을 소환해 다그친 지 하루만에 ‘경질론’을 들고 나왔다. 특히 정치권은 기상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정부의 섣부른 판단뿐만 아니라 정
2011-09-17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