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용산으로 이사 예정..부인 위해서?

    차기 대권 예비주자로 주목받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서울 여의도에서 용산으로 이사한다. 7일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안 원장은 최근 서울 용산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 전셋집을 구해 이르면 다음주 중 이사할 예정이다. 안 원장이 이사하는 전셋집은

    2011-10-07 연합뉴스
  • 박근혜 롤 모델은 세종대왕? ‘외천본민(畏天本民)’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싱크탱크격인 국가미래연구원(원장 김광두) 이 우리 시대에 필요한 바람직한 리더로 세종대왕을 조명하는 서적을 7일 출간했다.미래연구원 회원이자 2007년 대선 경선 당시부터 박 전 대표의 정책 연구를 돕는 핵심그룹 ‘5인 스터디 회’의 멤버인

    2011-10-07 오창균 기자
  • ‘신지호 음주방송 논란’ 나경원 측 사과 입장 표명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지호 의원의 ‘음주 방송’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7일 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사과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오후 강성만 선대위 수석부대변인은 ‘신지호 의원의 음주 방송 논란에 대해 사과한다’

    2011-10-07 오창균 기자
  • 나경원 "무상급식 반대..시의회와 상의할 것"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는 7일 "(오세훈 전 시장이) 잘한 부분은 발전시키겠지만 못한 부분은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나 후보는 이날 지상파 3사를 통해 방송된 '시민과의 대화' TV토론회에 출연, "오 전 시장의 아바타가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많다. (오

    2011-10-07 최유경 기자
  • [최유경의 기자수첩] 자격미달 의원 응징해야

    18대 마지막 국감, 구태(舊態) 20일의 기록

    18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지난 7일로 끝났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면서 ‘맹탕’으로 마무리 됐다.여야는 온통 ‘후보 띄우기’에 혈안이 돼 국감은 자연스럽게 뒷전으로 밀려났다. 여당은 선거대책위 출범에 전력을 다했고 야권은 단일후보 경

    2011-10-07 최유경 기자
  • 선관위 "10.26 재보선 선거운동 13일부터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10ㆍ26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은 이달 13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다만, 후보등록을 한 예비후보자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까지 명함배부, 전자우편 전송, 어깨띠 착용, 전화 통화, 문자 메시지 발송 등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2011-10-07 안종현 기자
  • "통일한국 2050년엔 세계 5위권 선진국"

     `영국과 프랑스는 물론 일본도 추월한 세계 7위의 경제강국' `인간개발지수 등 주요 국가지표도 최상위권인 실질적인 선진국'통일부가 발주한 `남북공동체 기반조성사업' 정책 분야의 민간 연구진이 현재의 남북한 경제력, 경제성장률 등을 고려해 추정한 2050년 `

    2011-10-07 연합뉴스
  • 박근혜, 중소기업 대책 집중···1순위는 성과공유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고 이런 문제가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 경제가

    2011-10-07 오창균 기자
  • 10.26 서울시장 재보선 야권 점령 완료...이제는 서울시다

    박원순, 무릎 꿇은 민주당 어르고 뺨치다

    한마디로 굴욕적이었다.7일 오전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박원순 후보의 표정은 개선장군의 그것이었다. 반면 여의도에서 서울시의회까지 한걸음에 달려온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박영선 의원의 표정은 그야말로 ‘굽신굽신’이었다.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각 상임위원회

    2011-10-07 안종현 기자
  • 오세훈, 미국 연수 고민 중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연수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오 전 시장의 한 측근은 7일 와의 통화에서 “오 전 시장이 거취를 정리하면서 이런저런 구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책 발간 이후 미국 연수도 고민 중이다”고 전했다.오 전 시장이 스탠퍼

    2011-10-07 안종현 기자
  • [서경석 목사의 세상읽기] 한국의 從北좌파, 무엇이 문제인가? ①

    "젊은 시절 나는 친북좌파...한명숙 남편 박성준 지도받아"

    북한의 참혹한 인권유린에 대해 관심 갖는 것은 인간으로서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왜 한국에서는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는가?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특수상황 때문입니다.87년 6월 민주화 대항쟁 당시 민주화를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학생세력이 대부분 김일성

    2011-10-07 서경석 목사
  • 10.26 서울시장 선거 초반부터 네거티브 공방

    선거캠프 출범, 나경원-박원순 공방 시작

    각각 선거캠프를 꾸리고 10.26 서울시장 재보선 경쟁에 돌입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와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초반부터 날카로운 공방을 시작했다.선공은 박 후보 측이 먼저 시작했다. 박 후보는 지난 6일 오후 신당동의 사회적 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나 후보와의 정책적 차

    2011-10-07 안종현 기자
  • 전여옥 “親朴, 박근혜와 동료로서 대등한 입장 돼야”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7일 당내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을 겨냥해 “공주의 남자가 아니라 동료의원으로 있어야 한다”며 쓴소리를 던졌다.전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친박계 의원들은 (박근혜 전 대표와) 비판적 지지자, 그 다음에 직언하는

    2011-10-07 오창균 기자
  • 정운찬 전 총리 "대선출마 신중히 고민

    미국 남부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6일(현지시간) 내년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사회봉사를 하고 싶은데 어떤 것이 의미가 있는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인지 신중히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저녁 애틀랜타의 한 한인

    2011-10-07 연합뉴스
  • "북한 붕괴 통한 통일 추구하지 않아"

    천영우 "北, 비핵화만으로도 운명 바꾼다"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7일 "북한의 붕괴를 통한 통일을 추구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비핵화 자체만으로 북한은 운명을 바꿀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이런 기회를 잡느냐가 앞으로 북한의 미래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천 수석은 이날 오전 서울 신

    2011-10-07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