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가 신임 대법원장에게 건넨 말...

    MB "한국의 진정한 가치 확립할 것 기대"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법이 지켜지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양승태 신임 대법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이처럼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법 집행을 제대로 하고 정부도 이에 따라 원칙대로 하면 그런 사회로 바뀌어 갈 것"이라고

    2011-09-26 선종구 기자
  • 나경원 "각 구별 출산장려금 등 복지혜택 통일하겠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나경원 최고위원은 26일 출산장려금을 비롯해 구별로 제각각인 각종 복지서비스를 비슷한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치구별로 복지수준이 들쭉날쭉하다"고 지적했다.그는 "출산

    2011-09-26 오창균 기자
  • 신재민 “처음엔 그 사람이 많이 미웠다”

    “처음엔 그 사람이 그렇게 엄청난 얘기를 하는 것에 무척 화가 났다. ‘어쩌​다 이렇게 나쁜 인연을 맺었나​’ 내 자신이 참 한심하​고 부끄러​웠다.”신재민 전 문화관광부 차관이 26일 이국철 SLS그룹 회장의 10억원대 금품 제공 주장과 관련,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1-09-26 오창균 기자
  • "사퇴 시점, 총리실 발표 보면 나와 있다"

    靑, 최중경 조만간 경질 예정

    청와대가 조만간 지난 15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의 책임을 물어 주무 장관인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사진)을 물러나게 할 것으로 보인다.국무총리실과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소방방재청, 전력거래소, 한국전력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26일 정전사태의 원인과 대책에

    2011-09-26 선종구 기자
  • 박희태 의장, 말레이시아 등 공식 방문차 출국

    박희태 국회의장이 26일 말레이시아와 라오스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6박8일 일정으로 출국했다. 박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각국 의회 및 정부 지도자와 양국 간 주요 현안 및 우호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배준영 국회 부대변인이 전했다. 재외동포 및 현지

    2011-09-26 최유경 기자
  • [칼럼-박성현의 獨說] 우파도 펀드 만들라

    박원순 펀드: 약관을 고쳐라!

    박원순 펀드는 약관을 고쳐야 한다. 나는 박원순을 지지하지 않는다. 아마 이번 선거에서 반대 표시를 일찌감치 표현하게 될 게다. 맥아더 동상을 끌어내린다고 설쳤던 종북단체들과, 온건시민단체들을 하나로 엮어서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유권자희망연대2010'을 만들어,

    2011-09-26 박성현 저술가
  • 대중적 인기 높은 대표적 여성 정치인

    한나라 서울시장 후보 나경원은 누구?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한나라당 후보로 확정된 나경원 최고위원은 대중적 인기가 높은 대표적 여성 정치인이다.판사 출신 재선 의원으로 지난 2002년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의 정책특보로 정계에 입문했다. 당 대변인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전당대회에서 선출직 최

    2011-09-26 오창균 기자
  • 박지원 “신재민, 대선 전후 SLS 해외법인카드 사용”

    민주당 박지원 의원(사진)이 최근 MB 정권 주요 인사들에게 금품을 전달했다고 주장하는 이국철 SLS그룹 회장을 직접 만났다고 공개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읍참마속(泣斬馬謖)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MB 침묵의 귀국? 빨리 읍참마속 하십시

    2011-09-26 오창균 기자
  • 국토부 국감, 野 '4대강' 공격 줄이어

    26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4대강 사업에 대한 야당 의원들의 지적이 줄을 이었다.민주당 유선호 의원은 " 인제대 박재현 교수가 낙동강 300여 지점의 수심을 조사한 결과 준설작업이 끝난 곳에서 전체 준설량의 10~15% 정도가 재퇴적됐다"고 지적했다.그

    2011-09-26 최유경 기자
  • 장제원 “4대강 유역, 땅값 불안은 없었다”

    “4대강 사업 반대론자들의 우려와 달리 4대강 유역 땅값 급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26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4대강 주변 시군구의 지가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4대강 유역의 평균 지가상승률은 전국 평균을 밑돌거

    2011-09-26 오창균 기자
  • “여자 나오는 주점만 술집?” 복지부 술값 사용 논란

    보건복지부가 2010년도 한 해 술값으로만 4천354만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26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강명순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법인카드 사용내역 중 주점 및 주류에 사용한 건수는 290건, 합계 총액은 4천354만원을 이르는

    2011-09-26 오창균 기자
  • [류근일 칼럼] 혼백이 빠져버린 한나라당

    이런 정당은 평생 처음 본다

    한나라 탓, 보수 팔자 사납다  건국 이래 한나라당처럼 당 같지 않은 당이 없었다. 자유당 민주당 공화당 민정당 등 역대 정당들은 그 잘잘못 여하간에 정치결사로서의 정체성, 응집력, 전투력, 리더십이 아주 강했다. 존재이유에 대한 자의식이 뚜렷했고, 공동운명체 의식도

    2011-09-26 류근일 본사고문
  • [고성혁 칼럼] 북한첩자에게 노출된 한국

    신라 첩자에게 망한 백제

    삼국사기엔 백제가 멸망하기 직전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의자왕 19년(659) 봄 2월에 여러 마리의 여우가 궁궐 안으로 들어왔는데 흰 여우 한 마리가 상좌평(上佐平)의 책상[書案] 위에 앉았다.&nb…

    2011-09-26 고성혁 디펜스타임스 편집위원
  • [조갑제 칼럼] 법을 죽이고 반역세력 키워줘

    한국은 유혈 내전으로 간다

    한국은 피를 흘리는 內戰으로 갈 수밖에 없는 조건들을 쌓아가고 있다.    법으로 막을 수 있었던 반역을 피를 흘려야 막을까말까한 상황이 되었다. 趙甲濟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李明博 정권은 2008년에 호미로써 從北반역

    2011-09-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서울시장 선거 범여권 단일 후보는 누구?

    나경원-이석연, 단일화 전망은?

    10·26 서울시장 재보선을 앞두고 여권 단일화 후보 선출을 위한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야권의 경우 박영선 의원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고, 오는 10월 3일 박원순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경선까지 앞둔 상태여서, 여권 측은 더욱 마음이 급하다.현재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

    2011-09-26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