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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민주당 복당 신청 … '명심' 격전지로 떠오른 인천 계양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송 전 대표의 복당 절차가 마무리되면 그의 정치적 기반인 인천 계양을 출마가 유력하게 점쳐지면서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과의 '명심' 대결이 점쳐진다.송 전 대표
2026-02-20 김희선 기자 -
청와대 돋보기
'장동혁과 SNS 설전' 李 대통령 … 尹 무기징역엔 '조용'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최근 활발한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통해 각종 현안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던 모습과 상반된다. 이를 두고 사법 절차 개입 논란을 피하기 위한
2026-02-20 이지성 기자 -
정치與담
민주, 사형제 폐지하자더니 … '尹 무기징역'엔 일제히 "사형"
더불어민주당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죄 혐의 사건 1심 판결을 두고 일제히 "사형이 선고됐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간 민주당에서 '사형제 폐지'에 힘을 실었던 기존의 주류 주장과는 배치돼 이중잣대 논란이 일고 있다.정청
2026-02-20 손혜정 기자 -
우원식, 정보위 회의록 압수수색 허용 … 신성범 "李 대통령 의식한 결정"
우원식 국회의장이 20일 가덕도 테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에 국회 정보위원회(정보위) 비공개 회의록 압수수색을 승낙했다. 이에 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은 입법부의 독립성을 상징해 온 정보위 비공개 원칙을 훼손한 결정이라며 유감을
2026-02-20 김상진 기자 -
[단독] '尹 절연 요구' 반대한 장동혁 … 사전회의서 강경파 손 들어줬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윤 어게인 옹호 메시지'를 유지한 배경에는 지도부 내부의 갑론을박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송언석 원내대표는 메시지 방향을 두고 고심을 거듭한 가운데 우재준 최고위원은
2026-02-20 황지희 기자 -
N-포커스
'이재명 공취모'에 "미쳤다"고 한 유시민, 그 말이 '맞다'
여권에서 '명청(이재명 대통령·정청래 대표) 대전'의 뇌관으로 공취모(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의원 모임)를 둘러싼 갈등이 급부상하고 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공취모에 대해 "미쳤다"고 말해 공취모 측의 반발을 산 가운데, 정치권에
2026-02-20 손혜정 기자 -
尹 "계엄, 구국의 결단이지만 좌절·고난 겪게 해 … 국민께 사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일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12.3 비상계
2026-02-20 이지성 기자 -
2026-02-20 차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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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면금지법' 신속 처리 … "尹 교도소 담장 나오는 일 없도록"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더불어민주당은 내란·외환 범죄자의 사면을 제한하는 '사면금지법'을 2월 임시국회 내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범에게는 사면을 제한하는 사면
2026-02-20 차화진 기자 -
장동혁, 내란 판결 입장 발표
張, 尹 1심 정면 반박 "내란 아니란 입장 뒤집을 근거 없다 … 尹 절연 안 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데 대해 사법 판단의 정당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에는 거리를 뒀다. 판사 출신인 장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심 판결을 "안타깝고 참담하다
2026-02-20 황지희 기자 -
2026-02-20 황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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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황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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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권 정지 1년' 배현진, 법원에 가처분 신청 … "숙청 징계"
일반인 미성년 아동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모자이크 없이 게시하고, 사진 아래에 "자식 사진 걸어 놓고 악플질"이라는 문구를 넣었다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배 의원은 20일 오전 서울
2026-02-20 김상진 기자 -
靑 초과 근무 1인당 월 62시간 … 李 "전쟁터 같은 상황 어쩔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1인당 월 초과근무 62.1시간이라는 보도 직후 국가 위기 상황을 이유로 청와대 비서진의 헌신을 독려했다.이 대통령은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초인적 과로에 노출된 청와대 비서진에는 참으로 미안한 일"이라면서도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
2026-02-20 조문정 기자 -
李 대통령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대환대출 규제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규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 내용 보고와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를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금융 당국이 임대사업자 대출 만기
2026-02-20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