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전원, 6월 월급 반납 “대국민 약속 지키겠다”

    일 안했으니 세비 반납! v 일 안해도 챙기겠다!

    새누리당 소속 의원 전원이 6월분 월급(약 1인당 평균 1,149만원의 세비) 전액을 반납키로 했다.6월 중 국회를 개원하지 못했으니 마땅히 책임을 지고 자신들의 급여를 반납하겠다는 것이다.  ‘국회의원 특권포기’ 6대 쇄신안의 핵심 사안인 ‘무노동-무임금’ 원칙을 이

    2012-06-19 오창균 기자
  • [연재]이승만 시대(16) 프란체스카를 만나다...일본-미국 전쟁 예상. 외교독립론 고집

    제네바 국제연맹 총회에서 독립을 호소   1931년 일본이 ‘만주사변’을 일으키면서, 이승만의 예언은 맞아들어가기 시작했다. 한국 독립을 가져다 줄 일본과 미국의 전쟁 가능성이 보이는 순간이었다.    일본의 만주 침략을 규탄하기 위한 국제연맹 총회가 1933년 초에

    2012-06-19 이주영 건국대명예교수
  • KAL기 폭파 25년, TV조선에 출연..."진실 증언이 내 삶의 의미"

    김현희, 드디어 국내TV에..25년전 증언 생생히

    드디어 국내 TV에 나온 김현희    "진실을 증언하라고 살려준 것 같다." 조선TV      18일 시사토크 판에서는 1987년 김정일의 지령을 받고 대한항공 858기를 공중폭파한 김현희씨가 출연했다. 그동안 정부의 보호 아래 몇 차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적은 있지

    2012-06-19 조선TV
  • [윤창중 칼럼] 이재오의 폭주

    박근혜 가슴에 비수를? 더럽게 피 튀기는 싸움!

    이재오의 폭주(暴走)   이재오가 박근혜의 심장을 향해 비수를 날리는구나. 워낙 지지도가 밑바닥이다보니 급기야. 어제 외신기자 초청 회견에서 박근혜를 정조준한 이재오의 직격탄. “분단 현실을 체험하지 않고 국방을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여성이란 이유로 리더십

    2012-06-19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만나자” vs “글쎄요”

    비박 3인방, 박근혜에 “얼굴 좀 봅시다”

    김문수-정몽준-이재오 새누리당 ‘비박(非朴) 3인방’이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대선후보 원탁회동’을 공개 제안했다.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들 3인방은 19일 공동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당 지도부가 공정경선을 위한 첫 단계인 경선 룰 협상에

    2012-06-19 오창균 기자
  • "'무노동 무임금' 세비반납에 동참하겠다"

    박근혜, 이재오의 女대통령 시기상조론에 "21세기 생각 맞냐?"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대위원장은 19일 대선 경쟁자인 이재오 의원이 '여성 대통령 시기상조' 발언에 대해 "21세기에도 그런 생각을 하는 분이 있나요"라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무노동 무임금' 관련 의원총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

    2012-06-19 최유경 기자
  • [오창균 칼럼] 갈수록 진흙탕..누구 좋으라고?

    저급 코미디! 非朴 “여자가..” vs 親朴 “정신줄..”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흥행도 없다. 새누리당 대선 경선룰을 둘러싼 친박계와 비박계의 갈등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갈수록 진흙탕이다. 양측의 네거티브가 이젠 코미디 수준에 이르렀다.19일 친박(親朴) 의원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비박(非朴) 주자인 이재오 의원의 ‘여

    2012-06-19 오창균 기자
  • 새누리당, 대대적인 '종북척결' 나서나?

    이한구, <종북 백과사전> 꺼내들고 "예삿일이 아니다"'

    "민주통합당 당선자의 35%, 통합진보당 당선자의 62%가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전과자다.""국회 전체로 봐서는 당선자의 20%가 전과자로 전과자 비율이 18대 국회에 비해 그 비율이 2.5배나 증가했다."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2012-06-19 김태민 기자
  • [한정석 칼럼] 통진당- 민주당 경선 부정 모르나?

    오픈 프라이머리는 선거판 '트로이 목마'

    선거판의 트로이 목마 ‘오픈 프라이머리’     20만 친노그룹 미권스의 역선택 방지 못해 한정석 /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2000년 6월 미 연방대법원(US Supreme Court)은 공화당이 제출한 캘리포니아 주정부

    2012-06-19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류근일 칼럼] 이석기 노림수는 '금기 깨기'

    이석기 말과 행동 그냥 두면 그대로 된다

    이석기 노림수는 '禁忌 깨기’ 이석기의 말을 종합해 보자. “애국가는 국가로 정해진 바 없다... 종북(從北)보다 종미(從美)가 문제다... 북한하고 친해지는 게 뭐가 나쁘냐... 유물론에 따르면 모든 게 변하는데... 종북 논란은 시대착오... ”  이석기는 왜 이러

    2012-06-19 류근일 본사고문
  • 문재인의 연설과 용어혼란 전술

    문재인의 出馬의 辯과 左翼의 用語 混亂 戰術   李東馥      18일 대권(大權) 경쟁에 출사표(出師表)를 던진 민주통합당 친노(親盧) 그룹 좌장(座長) 문재인 고문의 출마의 변(辯)에 팔자의 귀에 거슬리는 대목들이 있다. 그는 “네 편 내 편 가르지 않고 함께 가는

    2012-06-19 이동복
  • 제2연평해전 재조명- 29일 세미나 개최

    제2연평해전 재조명 세미나공지    2012년 6월 27일(수) 오후 2시 프레스센터19층 자유민주연구학회      자유민주연구학회(회장 조영기 고려대교수)에서는 제2연평해전(2002.6.29) 발발 10년을 맞이하여, '제2연평해전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아래와 같이

    2012-06-19
  • 北도발 정보 무시한 김대중 정권 문책 촉구

    "장병은 적탄에 죽는데 대통령은 축구구경.."

    北의 도발정보를 입수하고도 묵살, 참수리호를 북괴군에 희생물로 바친 김대중 정권하의 軍수뇌부를 利敵행위로 斷罪하라!     김대중 정권은 敵軍과 공모, 國軍을 공격한 셈이다.   햇볕정책에 마취되어 敵軍의 도발의도를 사전에 알고도 묵살, 대한의 아들 6명을 희생시키고도

    2012-06-19 국민행동본부
  • 한 달새 '말바꾸기'…신뢰성 타격

    정몽준, 영남에선 박정희 비난→칭찬으로 '둔갑'

    정몽준 전 새누리당 전 대표는 18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과 산업화를 위해 큰 일을 많이 했다"고 치켜웠다. 경북 구미에 위치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生家)를 방문한 자리에서다. 불과 한 달 전까지 '산업화'의 상징인 박 전 대통령을 향해 "독

    2012-06-19 최유경 기자
  • [오창균 칼럼] 4.19 참배로 충분? 근본 없는 것들!

    박원석 “애국가? 의례 불과! 현충원 참배? No!"

    열심히 감추려 애써보지만 감출 수가 없다.이석기 의원의 ‘애국가’ 발언 파문이 확산되자 통합진보당 신당권파 측이 비난을 피하기 위해 황급히 선긋기에 나섰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너무 서둘러 방안을 마련했는지 자신들의 성향이 곳곳에서 노출됐다.심상정 전 공동대표는 17

    2012-06-18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