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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재 칼럼] 대한민국의 자체 핵무장 외에 대안 없다
北핵의 다음 수순은 '수소 폭탄'! 왜?
북핵(北核)의 다음 수순은 '수소폭탄!'北혼성핵(混成核)융합 기술의 정체... 대한민국의 자체 核무장 외에 대안 없어金泌材 소형 경수로와 농축 우라늄 프로그램을 공개한 북한 핵전략의 다음 수순은‘수소폭탄’ 보유가 될 것이다. 수소폭탄 다음으로는 중성자탄, EMP
2013-02-01 김필재 -
[김승근 칼럼] 사이버 안보를 맡은 국정원, 민주당 거짓말 그만!
北 '1:9:90 공작' 깨던 국정원女..당신도 당하고 있다!
北 ‘1:9:90 공작’ 깨던 국정원녀 사이버 안보도 국정원 몫이다김승근 기자 /독립신문 1:9:90의 법칙이란 게 있다. 오늘날 온라인 생태계를 말해주는 용어로서 1명이 글을 쓰면 9명이 이를 퍼 나르고, 90명이 이를 감상한다는 법칙이다.북한은
2013-02-01 김승근 -
朴 당선인과 교감해 해명 자료 내놓은 듯
“못 참겠다” 사흘 만에 입 연 김용준…왜?
김용준 전 국무총리 지명자가 1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해명자료를 내놨다. 박근혜 정부의 초대 총리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난 지 사흘 만의 일이다. 뒤늦은 해명은 자신의 사퇴로 박 당선인의 ‘인사검증’이 연일 도마에 오르자 관련 의혹을 직접 밝혀 차기 정부에 부담을 덜어주
2013-02-01 최유경 기자 -
법원, 서초동 이전 몰랐다”
김용준 “소아마비 후유증에 돈 못벌 줄 알고… ”
김용준 전 국무총리 후보자는 1일 자신의 부동산 투기 의혹 및 편법 증여 논란에 적극 반박했다. 국무총리 후보자직을 자진사퇴 한지 사흘 만이다. 김 전 후보자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언론을 통해 드러난 논란을 조목조목 해명했다. 먼저 1974년 경기 안성
2013-02-01 최유경 기자 -
스탈린그라드 결전 70주년...소련의 남북한 분단
스탈린그라드 決戰 70주년에 붙여 世界史 최대규모의 전쟁은 獨蘇전쟁한반도에도 짙은 그림자를 드리운 世界史 최대규모의 獨蘇전쟁이 이 도시에서 결정되었다. 趙甲濟 "양쪽 병력이 많을 때는 천만 명을 넘었고, 양국 戰死者는 3000만 명에 달한다. 그
2013-02-0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모두 적법하게 병역 면제
김용준 "장남 44kg…군대보내고 싶었는데…."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31일 장남의 병역 면제 의혹에 대해 "징병검사 결과 신장 169㎝에 체중은 44㎏으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2013-02-01 김태민 기자 -
[김성욱 칼럼] 조선일보는 왜 이런 판을 벌려주나
치 떨리는 中공산당의 '김정은 구하기'
치 떨리는 中國공산당의 ‘김정은 구하기’ 정작 비판받아야 할 대상은 조선일보다. 金成昱 1. 한반도 문제의 해법은 김정은 정권의 終熄(종식), 레짐체인지(Regime Change) 뿐이다. 우리가 고민할 과제는 어떻게 이것을 평화적으로, 효과적으로 이뤄내느
2013-02-01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북한 첩보 액션스릴러!
<68> 이면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2 이면“아무리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라지만 조장 동무와 닮기는 정말 많이 닮았소. 조장 동무가 아니라면 누가 누군지 구분도 못할 정도야.”“난 정말 몰라요.”“조용히 해!”“짝!”“지수 동무, 아니지. 조국의 반역자 윤지수는 동무가 아니지. 그
2013-02-01 -
김용준 인수위원장, 인사검증 미흡 지적에 반론
[전문] 김용준 "검증소홀? 가정 파탄 직전"
김용준 전 국무총리 지명자가 1일 자신을 둘러싼 부동산 투기, 아들 병역 문제 등에 해명자료를 냈다. 김 전 지명자는 이 자료를 통해 자신이 자진사퇴 결정을 내린 데는 어떤 결격 사유에 따른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검증 부실이 아니라고도
2013-02-01 최유경 기자 -
NYT등 미 언론 "중국에 해킹당했다" 줄줄이 폭로
뉴욕타임스(NYT)와 블룸버그 통신은 물론 월스트리트저널(WSJ)까지 미국 언론들이 줄줄이 중국 해커들의 공격을 받았다고 폭로하고 나섰다. WSJ는 31일(현지시간) 자사 컴퓨터가 중국 해커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번 해킹이 "중국관련 보도
2013-02-01 연합뉴스 -
美, 북한에 '태도 바꿔야 협상' 원칙 고수
미국 정부는 한국ㆍ미국 양국의 새로운 정부 출범 후에도 북한의 가시적 태도 변화가 없는 한 북핵 협상은 불가능하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31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존 케리 국무장관과 척 헤이글 국방장관 지명자가 모두 이른바 `대화파'로 알려졌지만 북핵
2013-02-01 연합뉴스 -
버티는 이동흡 "자진사퇴 의사 밝힌 적 없다"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가 자진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는 보도가 나왔다. 는 31일 "이동흡 후보자가 '자진사퇴 의사를 밝힌 바 없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일부 언론에서 이 후보자가 자진사퇴의 뜻을 청와대에 전달했다는 기사를 부인한 것으로 보
2013-01-31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美전문가 "북한 3차 핵실험, 규모 휠씬 키울것"
美전문가 "북한 3차 핵실험, 규모 훨씬 키울것" 미국의 소리(VOA) 북한의 제 3차 핵실험은 메가톤급의 강력한 핵실험이 될 수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가, 조나단 폴락 박사가 말했습니다. 워싱턴 브루킹스 연구소의 폴락 박사는 또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할 경
2013-01-31 -
문재인에 보험 든 사람들 많았군...
대선후원금 박근혜 보다 문재인이 2배..왜?
18대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각각 16억6천여만원, 28억9000여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박 당선인의 후원금에는 경선 당시 모금했던 3억1천여만원이 포함된 것으로 대선 모금액만 따지면 문 전 후보가 2배
2013-01-31 안종현 기자 -
김국방, 사거리 800㎞ 탄도미사일 조기배치 지시
김관진 국방장관은 31일 북한의 핵ㆍ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거리 800㎞급 탄도미사일을 조기 개발해 실전 배치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경기도 연천군 소재 25사단을 방문, 적 도발에 대한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한 자리에서 이같이
2013-01-31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