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김정은 군부대 시찰증가, 위협활동 일환"

     국방부는 26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근 군부대 시찰을 강화한 것과 관련, "세심하고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정은의) 올해 외부활동 가운데 5분의 1 정도가 군부대 방문으로

    2013-02-26 연합뉴스
  • 북한 첩보 액션스릴러!

    <83> 예언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2 예언 “은혁 동무, 이쯤이 적당하겠소. 저 반동을 여기에 묶으시오.” “알겠습니다, 부조장 동무.”“마침 선로에 수갑을 고정시킬 고리까지도 있군. 크크크.”“이제 여기에 누우면 되는 건가?”“편안한 자리는 네가 선택해. 그 정도 소원은 들어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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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stand

    2013-02-26
  • 朴 대통령,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에 백기승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정홍보비서관에 백기승 전 대선캠프 공보위원을 발탁했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백 내정자는 대우그룹에 몸담았다. 1982년 대우에 입사한 뒤 38세에 최연소 임원으로 승진하면서 홍보 분야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김우중 전

    2013-02-26 최유경 기자
  • 10월 朴 사퇴 요구땐 "임기 다하겠다"

    최필립, 박근혜 대통령 취임 당일 사퇴…왜?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25일 저녁 돌연 사퇴의 뜻을 밝힌 것은 향후 ‘박근혜 정부’에 정수장학회가 쟁점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최 이사장은 이날 부산일보 비서실을 통해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보내 “이제 저는 정수장학회

    2013-02-26 최유경 기자
  • [조갑제 강좌] 美핵우산 믿나? 우리가 주도권을

    종북(從北) 안되지만 종미(從美)도 안된다

    趙甲濟, "從北은 안되지만 從美도 안된다""미국의 핵우산 제공 믿을 수 없다. 우리가 자위적 핵무장해야."코나스       “우리도 자위적 핵무장해야”written by. 최경선“우리가 핵 주도권 잡아야..”“우리나라도 자위적인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91년 철거했던

    2013-02-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의 거수 경례! 왜 이리 눈물이 나오는지...

    국군통수권자 朴槿惠 대통령의 거수경례에 왜 그렇게 눈물이 나왔는지? 한광덕(예비역 육군 소장)            처음 대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거수경례에 왜 갑자기 눈물이 나왔었는지를 처음엔 도저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 눈물 때문에 국기에 대한 거수경례에 이어 애국

    2013-02-26 한광덕
  • "국민행복 시대"를 내 건 박근혜 대통령부터 행복하기를!

    “박근혜 대통령 첫 선을 보이다” 25일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 된 후 처음으로 국민 앞에 선 보이는 날이다.  23년 동안 기거하던 삼성동의 2층 양옥집. 밤 사이 잠은 제대로 잤을까? 만감이 교차하였을 것이다. 대통령이었던 아버지와 총탄에 스러진 존경하던

    2013-02-2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북한 청진 25호 정치범수용소 두배로 확장"< HRNK>

    북한 함경북도 청진에 있는 정치범 수용소인 '25호 관리소'의 면적이 7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국의 비정부기구(NGO)인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HRNK는 미국의 민간 위성 업체인 디지털글로브가 과거와 최근 25호 정치범 수용소 주

    2013-02-26 연합뉴스
  • 北, 전방위 '핵보유국' 표현…"核국가 지위 굳히기"

     "핵보유국의 기상이라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시간이 흐를수록 속도를 높여나갔다."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25일자는 제14차 아시아마라톤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북한 김금옥 선수의 경기장면을 묘사하면서 이같이 '핵보유국'이라는 표현을 썼다.조선중앙방송도 정월 대

    2013-02-26 연합뉴스
  • [조광형의 사건수첩] 박시후 '소극적 행보'에 팬들은 '울화통'

    "박시후, 정말로 죄가 없다면 '맞고소' 칼 빼들어야.."

    '꼬픈남' 박시후가 한 여성의 형사 고소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문자 그대로 궁지(窮地)에 몰려 막다른 처지(處地)에 몰린 양상이다.연예인 지망생으로 알려진 A씨는 지난 15일 탤런트 박시후를 강간(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자신이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사

    2013-02-25 조광형 기자
  • 北 도발 임박! 취임 8주내 터진다

    박근혜 취임, 北 도발 임박했다 취임 후 8.5주내 무력도발 주의  김승근 hemo@hanmail.net        박근혜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이 취임했다. 축하와 새시대에 대한 열망으로 들뜬 분위기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아니 오히려 이럴 때

    2013-02-25 김승근
  • [최성재 칼럼] 노조독재-정부 규제가 양대 걸림돌

    한국경제의 족쇄 '귀족노조'부터 풀라!

    한국 경제의 양대 걸림돌 귀족노조와 정부규제는 손톱 밑의 가시 정도가 아니라 손발을 묶는 수갑이요, 족쇄다.최성재       현대기아자동차는 세계 5위다. 2012년 현대기아는 714만 대로 시장점유율을 전년도 8.6%에서 8.8%로 끌어올렸다. 그 위로는 르노닛산,

    2013-02-25 최성재
  • [김필재 분석] 김일성 시정방침과 '10.4선언' 비교해보니

    문재인의 '10.4 이행' 주장에 담긴 '음모의 실체'

    文在寅의 '10.4선언 이행' 주장에 담긴 '음모의 실체'"국방장관 회담에서 군사적인 합의만 이뤄졌다면 그나마 훨씬 많은 진도를 낼 수 있었다. 국방장관 회담을 성공으로 이루지 못한 것이 아쉽다." 金泌材         文在寅 씨는 反헌법적 10.4 선언의 이행을 공공

    2013-02-25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 사임

    최필립(85) 정수장학회 이사장이 이사장직을 사임했다.최 이사장은 25일 부산일보를 통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이라는 제목의 팩스 전송문을 각 언론사에 보내 "이제 저는 정수장학회 이사장으로서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오늘 자로 그동안 봉직해

    2013-02-2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