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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그 자리에 대한민국 대통령 없었다
北 "핵무기 감추겠다"에 盧는 "잘하셨구요"
北의 核무기 감추겠다는 말에 노무현은 "현명하게 하셨고, 잘하셨구요"그 자리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없었다. 김정일과 반역자, 또는 부하가 있었을 뿐이다. 趙甲濟 2007년 10월3일(목)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있었던 노무현-김정일 회담엔 한국 측에선 권오규
2013-06-30 조갑제 조갑제닷켬대표 -
[변희재 칼럼] 질문 교묘하다...조사 아니라 여론 이끌어낸 듯!
한국갤럽의 이상한 여론조사!
한국 갤럽의 이상한 여론 조사노무현에게 유리하게 질문 만들어노무현의'NLL 바꾸겠다' 발언 소개했으면 결과 달라졌을 것 변희재 pyein2@hanmail.net 여론조사 전문기가 '한국갤럽'은 국정원의 회의록 전문 공개(24일) 후인 지난 26일부터 27일까
2013-06-30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뉴데일리 논설실장 -
[류근일 칼럼] 시진핑, 김정은에게도 견제구 "이거 보거라!"
시진핑의 박근혜 환대, 이럴수록 한미동맹은?
박근혜-시진핑 공동성명, 첫술에 배부르지 않더라도 박근혜-시진핑 정상회담에 무엇을 얼마나 기대할 것인가? 이게 가장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다. 많이 기대할 것인가, 중간 쯤 기대할 것인가, 아주 조금만 기대할 것인가? 시진핑을 포함한 중국 현세대 지도층에 대해서는
2013-06-30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H기자 핸드폰 저장파일 몰래 도둑질한 것으로 드러나”
민주당, 이젠 도둑질 논란!! 권영세 파일 진실은?
“민주당은 NLL 발언의 본질 왜곡을 즉각 중단하라.”갈 데까지 가버린 민주당.반성은 고사하고, 직면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또 다른 논란을 계속 만들어내는 모습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으로 촉발된민주당의 [매국 논란]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2013-06-29 오창균 기자 -
국내 넘어 글로벌 기업 되려면, 정부 지원 필요해
朴대통령 중국 진출 중소기업 찾아서는...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베이징에 진출한 우리 중소기업체를 방문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칭화대 연설을 마친 뒤 베이징 현대자동차의 협력업체인 자동차부품업체 코리아에프티 공장을 방문했다.중국은 현지 택시의 절반 이상이 한국
2013-06-29 안종현 기자 -
심신지려 방중, 먼저 신뢰줘야 중국도 다가온다
朴대통령 파주 중국군 유해 송환키로..신뢰 외교 첫발
중국을 국빈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경기도 파주 공동묘지에 안장돼 있는 중국군 유해를 본국에 송환하겠다고 29일 약속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칭화대에서 연설을 하기 직전 류옌둥 부총리와 만났다.류 부총리는 칭화대 출신이다.박 대통령은 환담에서 먼저 유해 송환 이야
2013-06-29 안종현 기자 -
NLL 무력화하려는 北의 의도 "서해5도 고립시켜 수도권 위협"
탈북단체 공개질의 "민주당, NLL을 '괴물'이라고 보나"
탈북단체들이 28일 민주당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발언]과 관련, "민주당도 NLL을 국제법적 근거도 없고 논리적 근거도 분명치 않은 괴물이라고 생각하느냐"고 공개 질의했다.
2013-06-29 김태민 기자 -
연일 박 대통령 일거수 일투족 보도..식지 않는 열기에 '깜짝'
특집 페이지까지…中 언론, 朴대통령 연일 톱뉴스 도배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중국 언론의 박 대통령을 향한 취재 열기는 갈수록 가열되고 있다.일부 언론들은 박 대통령의 방중 특별페이지를 제작했으며그 외의 대다수의 매체들이 박 대통령의 방중소식을 [톱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공산당 기관지
2013-06-29 안종현 기자 -
참석 학생들에 자서전 중문판 배포..직접 사인까지
朴대통령 중국서 [창조경제-경제민주화] 전도사로 변신
박 대통령 “창조경제-경제민주화 불가분 관계”칭화대 강연…참석 학생들에게 자서전 중문판 배포되기도 인생의 가장 큰 역경은 “부모님 모두 흉탄에 잃었을 때”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했다.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박 대통령은 이날
2013-06-29 안종현 기자 -
“삼국지·초한지 어려서부터 읽는다”
중국어 연설에…한반도 해법은 '중용'에서 찾아
박근혜 대통령의 29일 칭화대 강연은그야말로 [심신지려(心信之旅)]로 요약된다. 마음과 믿음을 쌓아가는 여정이란 뜻으로이번 방중의 공식 슬로건이다.[새로운 20년을 여는 한중 신뢰의 여정]이라는 주제에 걸맞게중국에 갖는 친밀감과 친근감을 곳곳에 녹여냈고방중에 임하는
2013-06-29 최유경 기자 -
유창한 중국어로..신뢰 외교 시대 열겠다
[전문] 朴대통령 칭화대 연설, "한중 양국 꿈 하나로 연결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오전 칭화대학을 방문, 이란 주제로 연설을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채택한 한중 미래비전 공동성명의 내용을 중국 엘리트 학생들에게 알리는 자리인 셈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소개하고 한중 양국
2013-06-29 안종현 기자 -
이공계 최고 명문서 양국 신뢰 프로세스 강조
朴대통령 시진핑 모교 칭화대서 한중 미래 연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오전 칭화대학을 방문, 이란 주제로 연설을 한다.박 대통령이 지난 미국 방문 당시 미의회에서 연설한 것과 비슷한 맥락의 일정이다.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는 상시적인 의회시스템이 없어 외국 정상들은 중국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대
2013-06-29 안종현 기자 -
변하는 중국, 北 언제까지 문 걸어잠글까?
시진핑 이어 리커창도 “北 비핵화, 중국 입장 명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이어 리커창 중국 총리도 북한의 비핵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중국의 (한)반도 비핵화 입장은 일관, 명확, 확고하다.”리 총리는 28일 국빈 방문 중인 박 대통령과 면담과 만찬에서 연이어 가지고 이 같이 말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다
2013-06-29 안종현 기자 -
심신지려 위해서는 문화교류 확대돼야
K-POP 중국 공연 현장에 朴대통령 [깜짝 관람]
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류 스타들의 K-POP 공연에 깜짝 관람했다.바로 직전 일정이었던 리커창 중국 총리와의 만찬이 끝난 뒤 현지 소식을 듣고 잠깐 방문한 것.이번 방중에서 추구하는 [심심지려(心信之旅)]를 위해서는 문화교류가
2013-06-29 안종현 기자 -
정상과 정부 수장, 북한 정책 지휘관까지..강약 조절로 외교 주도권 노린다
하루동안 정상외교에서 실무까지, 朴대통령 숨가쁜 하루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방중 이틀째인 28일(현지시간) 중국 권력서열 1위부터 3위까지, 그리고 퍼스트레이디까지 하루만에 모두 만나는 바쁜 하루를 보냈다.박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퍼스트레이디인 펑리위안 여사와 2시간에 걸치 오찬으로 정상
2013-06-28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