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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공자에 망은 후손, 절대 잘될 수 없어"
이정현 "국가보훈처 격상해 국가정체성 확립해야"
"오늘의 대한민국이 이런 풍요와 위상을 누리게 된 것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이 있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지킨 국가유공자들에게 우리가 보은 대신 망은을 한다면 그런 후손은 절대로 잘 될 수가 없다고 확신한다."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이 결연한 목소리로 국가보훈처
2015-07-24 김현중 기자 -
욕설 파문 지적당한 이용득 "시원한 정치에 일조"
문재인 "최고위가 오히려 당 지지율 추락시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최고위원들이 당의 지지를 추락시킨다"며, 최고위원들 간의 갈등으로 소란스러운 당내 분위기를 인정했다. 이용득 최고위원과 유승희 최고위원의 욕설 파문에 따른 지적이다. 문 대표는 국정원 해킹 의혹 관련해서도 당이 헛스윙을 하는 듯한 기류를
2015-07-24 이길호 기자 -
노철래 "용의자 추적위한 해킹, 국민 지키는 길"
새누리, 겉도는 안철수 정조준 "정보위 들어와라"
새누리당 원내지도부가 24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을 정조준했다.안철수 의원이 국민정보지키기 위원장을 맡으면서 보여주기식 정치공세를 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이버 안보의 위급함을 깨닫고 정보위원회로 들어와야 한다는 주장이 빗발쳤다. 새누리당 박민식 정책조정위원장은
2015-07-24 임재섭 기자 -
오픈프라이머리 반대… "현역과 신인의 공정한 대결 아냐"
"물러나지 않으면 퇴출"…野 혁신위 이빨 드러냈다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이 제안한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한 거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능력이 없는 현역 의원이 자발적으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퇴출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오픈프라이머리 제안 거부의 의도가 '현역 의원 물갈이
2015-07-24 정도원 기자 -
지난 14일 국회 정보위, RCS 대상자 명단 지참했다 그냥 들고 와
“감시대상자 명단 여기…” 뻘쭘했던 국정원장
지금 새정치민주연합과 일부 좌익 성향 언론이 벌이고 있는 ‘국정원 해킹 의혹’이 실은 ‘국정원 해체 공격’이 아니냐는 의심들이 국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이 ‘국정원 해킹 의혹’의 진실에 얼마나 관심이 없는가를 보여주는 일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5-07-24 전경웅 기자 -
이철우 "안철수, 北사이버 공격에도 '카더라' 고발"
野, 엉터리 의혹으로 대통령 사과 요구..與 "억지 주장"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은 24일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에 대한 야당의 대통령 사과 요구와 관련해 "아무 근거도 없이 내용도 전혀 없는데 대통령께서 나서서 뭐라고 얘기를 하겠느냐"며 "그것은(사과 요구) 억지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
2015-07-24 김현중 기자 -
민교협(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한총련-범민련 합법화 주장.
'朴대통령 마약' 운운했던 박래군 비호에 나선 4개 교수단체
'朴대통령 마약' 운운했던 박래군 비호에 나선 4개 교수단체민교협(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2002년 205개 좌파단체와 함께 한총련-범민련 합법화 주장.김필재 지난 4월 ‘세월호 1주기 추모 집회’에서 불법 폭력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박래군 4·16연대 상임
2015-07-24 김필재 -
몸보신 새누리가 노동개혁 해내겠나?
출세병 '얼라'들이 뭐? 유승민 짝퉁 또 나올라...
새누리가 노동개혁 해내겠나? 박근혜 대통령이 노동개혁 등 4대 개혁 관철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도 이에 부응해서 발동을 걸고 나섰다. 노동개혁은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라는 장기적 침체에 처한 우리 경제를 조금이라도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비단 정부
2015-07-24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새정치, 당 안팎에서 욕설 난무… '화합'은 딴나라 얘기
정봉주, 유승희 욕한 이용득에 "듣보잡 등극 축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이 전·현직을 넘나들며 욕설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1일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비공개 회의에서 이용득 최고위원은 유승희 최고위원에게 "왜 당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느냐, 당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라고 호통쳤다. 유승희 최고위원이 "왜 반말을
2015-07-23 이길호 기자 -
규모는 예결특위 간사합의 존중…세수결손 방안 찾는다
뚝심으로 밀어붙인 원유철, 여야 24일 추경 처리키로
여야 원내대표가 지난 21일부터 3일간의 마라톤협상 끝에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사항을 합의했다.여당은 다급한 추가경정예산을 7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한다는 확답을 받아냈고 야당은 세입확충 약속과 국정원 해킹의혹에 대한 현안보고 약속을 받아냈다.합의문에 따르면 여
2015-07-23 임재섭 기자 -
[취재수첩] 유능한 안보 정당, 구호만으로 되지 않아
北 사이버 침공 시작됐는데…새정치 대체 뭐하나
'아, 저건 아닌데……'22일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전병헌 최고위원이 사진 판넬까지 들어보이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가정보원 임모 과장의 마티즈 번호판 관련 의혹을 제기할 때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마티즈 번호판 관련 의혹은 새삼스레 제기된 것은
2015-07-23 정도원 기자 -
문재인 대표 없는 '카리스마' 어필은 덤
대통령 뜻 받들어 노동개혁! 김무성 속마음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공무원연금 개혁에 이어 노동개혁에 대한 드라이브를 시작한 가운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김무성 대표가 '노동개혁'이라는 카드를 집어든 것은 꽃놀이패라는 분석이 나온다.◆ 친박계를 끌어안으며 계파갈등 줄여김무성 대표는 공무원 연금개혁을 완성시키
2015-07-23 임재섭 기자 -
‘기무사 소령 간첩’과 ‘국정원 해킹’의 반응 차이, 中 개입 여부
‘기무사 소령 간첩’까지 ‘국정원 탓’하는 野-언론
지난 7월 10일, 군 검찰은 기무사령부 소속 S소령을 구속 기소했다. 혐의는 ‘군사기밀 누설’이었다. S소령은 2013년 2월부터 중국인 A씨에게 3급 기밀 등 27건의 군사관련 정보를 건넸다고 한다. 군의 방첩(Counter-Intelligence)을 맡고 있는 기
2015-07-23 전경웅 기자 -
정용화 부위원장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요인은 바로 시민"
[광주의 기적] 대통령도, 호남도, 세계도 하나였다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는 동서의 화합을 넘어 세계인이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이었다.특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박근혜 정부의 노력과 다정다감(多情多感)으로 똘똘 뭉친 호남인들의 배려가 돋보였다.지난 14일 폐막식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마무리됐지만 아직도 여
2015-07-23 오창균 기자 -
'당원께 드리는 글 2탄' 논란…'친노, 나가려면 나가라는 식' 비판에 뒤늦게
문재인의 뜬금없는 장문의 글, 왜 지금 시점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왜 이제서야 신당 움직임에 대응하기 시작했을까.새정치연합 관계자라면 누구나 '탈당' '신당' 분당' 등을 화제로 한 번쯤 대화를 나눠보지 않은 사람이 없고, 박지원 전 원내대표도 "신당 창당은 상수(常數)"라고 단언할 정도다. 신당 이야기가
2015-07-23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