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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걱정은 뒷전, 대권욕심에 초법적 주장까지" 비판 쇄도
"朴 탄핵 부결시 문재인 정계은퇴" 후폭풍 조짐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시 즉각 하야'를 주장한 것과 관련, 정치권의 비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여당은 물론 야권에서도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7일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박근혜 대통령이 즉
2016-12-07 김현중 기자 -
"朴대통령 머리 손질한 미용사는 외부인 아닌 계약직 직원"
진땀 흘리는 청와대 "대통령 머리 손질, 90분 아닌 20여분"
청와대는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당일 외부인을 불러 머리 손질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당시 머리를 만진 미용사는 계약직 직원으로 외부 손님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당 미용사는) 출입증이 있는 계약직 직원으로
2016-12-07 오창균 기자 -
새누리 변절자들은 진정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곧 알게 될 것
비겁자는 여러 번 죽는다. 촛불이 무서워 대통령을 버렸다는 고백!
비겁자는 여러 번 죽는다. 촛불이 무서워 대통령을 버렸다는 고백! 촛불에 굴복한 새누리 변절자들은 진정한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곧 알게 될 것이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저와 이정현 대표는 당론 결정과정 그 이후 주말 촛불집회가 있었고
2016-12-07 조갑제 칼럼 -
심판기간부터 심판시점, 조기대선 선거일까지
탄핵으로 가는 길… 이후 모든 '경우의 수'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의 탄핵소추안 가결을 각오한 듯한 발언을 내놓음에 따라,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 번째 현직 대통령 탄핵 사태는 이제 가정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를 접견한
2016-12-06 정도원 기자 -
文 "탄핵 후 즉각 사임", 김무성 "권력 욕심에 독선적 발상"
민주당-국민의당, 7일 탄핵 촉구 결의대회 공동개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이 오는 9일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에 올인하고 있다.6일 야(野) 3당은 오는 7일 탄핵 촉구 결의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키로 하는 등 탄핵안 처리에 총력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는 대통령 탄핵
2016-12-06 김현중 기자 -
"국민과 의원님들께 두루두루 죄송스럽고 미안한 마음 뿐"
朴대통령, 탄핵 전격 수용…憲裁 심판서 '승부수'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 결과를 수용하고 향후 진행될 헌법재판소의 심판 과정을 차분히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대통령은 6일 오후 2시 30분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정진석 원내대표와 만나 "(탄핵이) 가결 되더라도 헌법재판소 과정을 보면
2016-12-06 오창균 기자 -
"처방 논란, 무슨 주사인지도 모르고 맞은 환자가 아닌 의사 책임"
청와대 의무실장 "朴대통령, 휴식 없이 수액 맞으며 서류 챙겨"
청와대 의무실은 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처방한 주사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설령 치료 방법이 적절치 못했다 하더라도 비난 대상은 무슨 주사인지도 몰랐던 환자가 아니라 환자가 신뢰해 믿고 맡겼던 의사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선우 의무실장은 이날 청와
2016-12-06 오창균 기자 -
"문재인 전 대표가 완전히 당 내부를 좌파로 구성하고 있어"
'1인 독재' 문재인의 후진…김종인 "이재명은 더 약진"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대권행보에 경고등이 켜진 모양새다.'최순실 게이트' 정국에서 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도는 20%대 박스권에 갇힌 반면 이재명 성남시장의 추격이 심상치 않으면서다.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는 6일 이재명 시장의 지지도 상승세
2016-12-06 김민우 기자 -
비박계 고립 위해 탄핵 표결서 야권일각서 '반대 표' 가능성 제기
황영철, 野 겨냥 "탄핵안 부결하려는 세력 있다"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이 "야당 일부로부터 탄핵안을 부결시키기 위한 세력이 있다는 말이 들린다"면서 "국민 앞에서 장난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 의원은 6일 오전, 비상시국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흔들림 없이 탄핵안이 가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2016-12-06 임재섭 기자 -
하늘이 무너져도, 호랑이 등에 타도 정신만 차리면 길이...
바닥까지 떨어지면 올라올 길밖에 없다.
바닥까지 떨어지면 올라올 길밖에 없다.하늘이 무너져도, 호랑이 등에 타도 정신만 차리면 길이 열린다.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임진왜란 때는 官軍이 무너지고 선조가 蒙塵(몽진)해도 의병이 일어나고 李舜臣이 버티는 사이 柳成龍이 國基와 國紀를 지켰다. 지금은 官軍(
2016-12-06 조갑제 칼럼 -
돌풍 일으키며 맹추격 李, 1위 위협 받는 불안한 文
이재명, 문재인 넘어 '제2의 노무현' 될 수 있을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7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며 "저는 더 크고 튼튼한 그물을 짜기 위해 어떠한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 남들이 하지않는 역할을 찾아 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2016-12-06 김현중 기자 -
새 자유-보수-공화의 지평을 열어야
새누리에 이런 영웅은 없는가
새 자유-보수-공화의 지평을 열어야 탄핵이 가결될 가능성이 짙어졌다. 박근혜 시대는 어차피 역사로 넘어가고 있다. 이건 그를 찍었던 자유민주 보수 유권자들도 수긍하고 있는 일이다. 다만 한 쪽이 요구하듯, “당장 하야하라” 대신, “합헌적 절차에 따라...”라고 주장
2016-12-06 류근일 칼럼 -
'국민권력시대, 어떻게 열 것인가' 토론회의 실상
대기업 압박 시작한 박원순…정국혼란에 경제도 暗雲
박원순 서울시장이 재벌(대기업) 개혁을 주장하며 '경제 좌클릭' 강화에 나섰다. 차기 대선주자가 본격적으로 기업 규제방안을 꺼내들면서 반기업정서를 유도, 우리나라 경제에도 적색불이 들어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박원순 시장은 5일 이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2016-12-05 김민우 기자 -
구차하게 촛불 쬐려 하다 횃불에 타죽는 수 있다
김무성과 非朴들의 착각
김무성과 非朴들의 착각구차하게 촛불 쬐려 하다 횃불에 타죽는 수 있다.이강호 지금 좌익들이 주도하고 있는 야당과 촛불 선동 패거리들은 공공연히 ‘혁명'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이 모셨던 노무현이 존경한다던 모택동(毛澤東)은 혁명
2016-12-05 이강호 칼럼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연재(89)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 11월29일 인터넷을 통해 한국 KBS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뉴스 진행자가 먼저 “미국무부가 처음으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한국의 대규모 촛불집회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KBS 워싱턴 특파원이 나와 “평화적 시위
2016-12-05 조화유 칼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