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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종창 記者를 ‘한국의 미란다’로 기록하게 될 것이다
[김평우] 우종창 志士 만세!
우종창 志士 만세! 우리는 우종창 記者를 ‘한국의 미란다’로 기록하게 될 것이다. 金平祐(前 대한변협 회장)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와 마찬가지로 일반 시민이 법조인을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 하는 것이 완전히 禁忌(금기), 즉 터부시 되어 있다. 법 앞
2017-03-21 김평우 칼럼 -
朴 구속 입장 밝히지 않은 文, '여론의 시선 분산' 의식하나
'박근혜 구속여부' 바라보는 문재인의 심정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자연인' 신분으로 검찰 포토라인에 선 가운데,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 문재인 후보에 정치권의 시선이 쏠리는 모양새다. 문 후보는 18대 대선을 시작으로 박 전 대통령과 대척점에 선 인물로 꼽힌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5분쯤 서
2017-03-21 우승준 기자 -
롯데월드타워, 다음달 3일 그랜드 오픈
[영상] 박현철 롯데물산 대표 "롯데월드타워 대한민국 경쟁력 높일 것"
박현철 롯데물산 대표이사가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첫 랜드마크로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한 층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곳을 찾는 모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하고, 많은 사람들이
2017-03-21 이기륭 기자 -
지난 9일부터 일주일 새 사이버 공격 44번 탐지
“중공 해커, 군 관련기관 70여곳 사이버공격”
中공산당의 ‘찌질한 사드 보복’이 이제는 한국의 군을 향한 사이버 공격으로 변하고 있다. ‘동아일보’는 지난 20일,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해커들이 군 홈페이지 70여 곳에 대해 무차별 사이버 공격을 퍼붓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대로라면 중공은 한국을 대놓고 공격하고
2017-03-21 전경웅 기자 -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文 발언 논란…충청 총리는 아쉬워?
"부산정권! 호남총리!" 문재인 과거 발언 살펴보니…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해명에도 불구, '지역감정 조장'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오거돈 부산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이 "부산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 문재인 캠프는 "문 전 대표와 관련 없는 지역 인사의 발언"이라고 거리를
2017-03-21 김현중 기자 -
25일 광주·전남 순회경선 앞두고 호남표심 호소에 총력
'철수냐 완주냐'…호남경선에 안철수 운명 갈릴까
국민의당 대선 경선을 앞두고 안철수 전 대표의 행보가 분주하다. 오는 25~26일로 예정된 호남지역 순회경선을 앞두고 지역 기반 다지기에 들어가면서다.야권, 특히 국민의당 최대 지지기반이 호남인 점에서 이번 경선의 승자가 누구냐, 얼마만큼의 표 차이로 이기느냐가 본선행
2017-03-21 김민우 기자 -
홍준표와 본 경선 앞두고 국정 정책 방향도 제시
김진태, 2018 평창 올림픽 개회사 할 수 있을까
자유한국당 소속 대선 경선 후보인 김진태 의원이 강원도 춘천을 찾아 "대통령에 당선돼 강원도 현안을 빛의 속도로 해결하겠다"고 공약했다.오는 19대 대선의 유일한 강원지역 대선주자인 김진태 의원이 본 경선을 앞두고 '집토끼' 선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김진태 의원은
2017-03-21 임재섭 기자 -
"어차피 제 가는 길은 가시밭길…룰 구애받지 않겠다"
김진태 뜨는데 자유한국당은 단일화만 '급급'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후보인 김진태 의원이 당의 경선 룰 변동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당이 특정 후보에 유리한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는 뜻으로, 당 내에서 여러후보들이 경쟁해 상승효과를 노리기보다 단일화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비판으로 해석된다.김진태 의원은 2
2017-03-21 임재섭 기자 -
[양현수 칼럼] 다른 나라 헌법과 비교해보니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문제 있다
이번 대통령 탄핵이 관철된 것을 두고 국민주권 실현이니 대한민국 헌법 제 1 조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사실 작년 가을 이른바 촛불집회가 열리면서부터 헌법 제 1 조는 자주 거론되었다. 우리 헌법 제 1 조는 다음과 같다.대한민국 헌법
2017-03-21 양현수 칼럼 -
광주 경선 앞두고 맹공세 노무현 돌풍 다시 기대
이철희 "문재인 측 '부산 대통령' 발언, 조심했어야…"
이철희 민주당 의원은 지난 19일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언급한 '문재인 부산 대통령' 발언에 대해 "굳이 '부산 대통령'이라고 표현했어야 하나, 그 표현만큼은 조심했으면 전체 취지를 전달하는 데 문제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안희정 캠프 총괄실장을
2017-03-21 우승준 기자 -
朴 전 대통령 검찰수사…"유무죄, 법원이 판단할 일"
박주선측 "박근혜 향한 분노를 선거에 악용하다니"
국민의당 대선주자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에 대해 정치권이 이를 국민의 분노를 자극하는 용도로 악용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박주선 부의장 측은 21일 "대선 후보들을 포함한 정치권은 이미 탄핵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 분
2017-03-21 김민우 기자 -
민주당 "檢, 박근혜 유체이탈화법 뚫을까" 왈가왈부
문재인, 박근혜 검찰 출두에 "용서구하라" 비난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 측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두와 관련,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라"고 요구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사법절차에 대해 정치권에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문재인 캠프' 박광온 수석대변인
2017-03-21 김현중 기자 -
조사실은 특수1부 위치한 1001호, 유영하 등 변호인단 5명이 동행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께 송구...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앞두고 짧막한 두 문장으로 자신의 뜻을 정리했다."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사실상 처음으로 내놓은 육성 메시지다. 21일 오전 9시 25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2017-03-21 오창균 기자 -
[바른정당 대선후보 경선 지상파TV 토론]
유승민계 있다? 없다? 치고들어간 남경필
바른정당의 두 대권주자인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KBS·MBC·SBS 지상파3사와 보도채널 YTN을 통해 생방송되는 가운데, 90분간 주요 쟁점에 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다른 정당보다 경선 후보자의 숫자가 적은 관계로 밀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으며, 특
2017-03-20 정도원 기자 -
박정희 생가 찾아 광폭행보 "삼성 열 개 만들자"
김진태 손 잡은 대구시민 "우리 꼭 살려주이소"
자유한국당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김진태 의원이 20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해 "과거를 계승하겠다"고 공언했다.특히 "보수의 기치를 재건해 자유한국당이 중심에 서면 그들(바른정당)은 차츰 소멸할 것"이라며 보수 후보 연대설을 거듭 일축했다.김진태 의원은 이날
2017-03-20 임재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