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정당 대전·충남·충북·세종·강원 정책토론회]

    유승민·남경필, 수도이전·지방발전 '난상토론'

    2인 후보 간의 치열한 난상토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바른정당 정책토론회가 충청권으로 무대를 옮긴 가운데, 이 권역 최대의 현안인 수도 이전과 지역균형발전을 놓고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공방을 벌였다.남경필 지사는 수도권인 경기도의 도지사인데도 세종특별자치

    2017-03-23 대전=정도원 기자
  • 외교부 "한미 동맹, 견고함·결속력 재확인 계기"

    윤병세 "김정남 봐라! 北 WMD 확산 막아야"

    ‘반(反) ISIS 국제연대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한 윤병세 외교장관이 테러조직의 대량살상무기(WMD) 사용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김정남 암살 사건을 예로 들었다.외교부에 따르면 윤병세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렉스 틸러슨 美국무장관 주재로 개최된 ‘

    2017-03-23 노민호 기자
  • 호남공략 와중에도 연일 'MBC 때리기'…편가르기에 갈라진 언론

    문재인 "MBC 공영방송 자격있나" 맹비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이 연일 MBC 비판 입장을 내놓고 있다. 23일 전북을 방문해 호남민심을 공략하는 와중에서도 MBC를 비난하는 논평을 내놓기도 했다. 이날 문 전 대표 캠프는 부대변인 논평을 통해 "MBC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향해 국민이 원하는 질

    2017-03-23 김현중 기자
  • 심각해진 대기오염에 '중국 책임론' 강조… 미세먼지 대책 '눈길'

    김진태 "죽음의 미세먼지, 중국에 환경부담금 부과 검토"

    대권 도전에 나선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중국에 미세먼지와 관련한 환경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김진태 의원은 23일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위치한 한국기계연구원 '미세먼지 연구 관련 플라즈마 실험실'을 방문해 미세먼지 3대 종합대책을 발표했

    2017-03-23 김현중 기자
  • '부정선거' 논란에 휘말린 민주당… 文 '덤덤', 安 '격노'

    문재인·안희정, '투표결과 유출 진상조사위' 놓고 온도차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선 투표결과 유출'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결정한 것과 관련, 경선주자 문재인 후보 측과 안희정 후보 측이 온도차를 드러냈다. 문 후보 측은 덤덤함을, 안 후보 측은 격노함을 각각 연출했다. 지난 22일 민주당은 지난 2

    2017-03-23 우승준 기자
  • 헌법재판소의 자기모순! 우리의 미래가 암담하다

    무법자 국회! 탄핵소추안은 무법(無法)이었다! [대학생 발언]

    무법자 국회! 탄핵소추안은 무법(無法)이었                                …

    2017-03-23 김창대 칼럼
  • ‘사드’ 배치 찬성 63.2%…‘자칭 진보’도 53.3% 찬성

    “국민 88.2%, 한반도 일촉즉발의 안보위기”

    한국 국민들의 대다수가 현재 한반도 안보 상황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느끼고 있다고 한다. ‘매일경제’는 지난 22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함께 조사한 ‘한국의 외교·안보·통일에 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8.

    2017-03-23 전경웅 기자
  • 〈리얼미터〉여론조사 결과…자유한국당 파이 커져

    김진태 여론조사 순위권 첫 진입…돌풍 시작?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김진태 후보가 5%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TK와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을 결집시키면서 6위권에 진입, '보수의 아이콘'이라는 별명이 수치로 나오고 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리얼미터〉의 2017년 3월 4주차 주중집계에 따르면

    2017-03-23 임재섭 기자
  • '無 사전선거인단 현장투표', 현장관리·중복투표 감시 어려움 지적

    민주당 경선 파동에 국민의당 긴장…"반면교사 삼아야"

    더불어민주당이 대선후보 경선 현장투표 결과로 추정되는 문건 유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마찬가지로 경선을 앞둔 국민의당도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국민의당은 이번 경선에서 '사전 선거인단 없는 현장투표'라는 방식을 처음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투표 현장관리가 어렵다는

    2017-03-23 김민우 기자
  • '공정경선' 외치던 민주당, 이번엔 '현장 투표 유출' 논란

    문재인 나서면 부정선거 논란 반복되는 이유는?

       '아름다운 대선후보 경선'을 외치던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선거' 논란에 휩싸였다. 전국 250개 투표소에서 진행한 대선후보 경선 '현장 투표' 결과 일부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포되면서다. 이에 문재인 전 대표는 대수럽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고, 민주당 선관위

    2017-03-23 김현중 기자
  • 좌파 이념 국가성장동력 꺼뜨려…"중소기업 보호만 해서는 한계"

    김진태 "韓 진짜 문제 좌경화, 퍼주기 복지는 사기"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김진태 후보가 우리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좌경화'와 '반기업정서'를 꼽았다.좌파들이 득세해 기업을 옥죄면서 성장동력을 잃게 됐다는 설명으로, 야권의 퍼주기식 복지정책 공약을 강도높게 비판했다.김진태 후보는 23일 오전 SBS라디오 〈박진

    2017-03-23 임재섭 기자
  • 진상조사 착수한 중앙당 선관위, 양승조 "범죄행위 시 형사고발 조치 취할 것"

    민주당 첫 투표부터 '삐걱', 특정 세력의 '수렴청정'?

     민주당이 214만 명이라는 역대 최대 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했으나 첫 투표부터 위태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민주당은 지난 22일 전국 250개 투표소에서 비공개 현장투표를 진행했으나, '개표 결과로 추정되는 자료'가 SNS를 통해 확산된 것이다. 투표 결과는 각 권역별

    2017-03-23 우승준 기자
  • [취재수첩] 본선 승리 방법론, 국민에 보여달라

    안상수 빈 자리 컸던 한국당 후보자대회

    영화 〈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을 보면, 독일 베를린에 잠입한 헨리 존스 교수(숀 코너리 분)가 하켄크로이츠를 휘날리며 광분하는 나치 무리들을 보며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 분)를 향해 "마치 지옥으로 순례를 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다.지난

    2017-03-22 부산=정도원 기자
  • "질겁하고, 정 떨어지고, 질려…" 노골적으로 신경 곤두세운 진짜 속내는?

    "박근혜도 선의" 안희정, 문재인에겐 왜 분노하나

     민주당의 비주류 세력이 안희정 후보를 중심으로 개편되는 모양새다. 안 후보는 경선 선두주자인 문 후보를 연일 비판하며 대척점에 섰다. 또 안 후보 주변에 모인 인사들이 비문 인사들인 점을 살펴볼 때 예사롭지 않다는 게 당 안팎의 전언이다. 문 후보는 주류 세력의 좌장

    2017-03-22 우승준 기자
  • 대책마련 촉구 및 환경정책기본법 국회 통과 필요성 강조

    신용현 "미세먼지, 국민 생존권 위협…中에 할 말 해야"

    중국발 미세먼지와 관련, 우리 정부가 앞장서서 중국 측에 대책마련을 요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중국의 관광보복이 안보·경제 문제라면 미세먼지는 국민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국민의당 신용현 최고위원은

    2017-03-22 김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