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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30%-국민 70% 여론조사에서 박영문 후보 이겨
김재원, 4.12 재보궐 등판… 친박 부활 신호탄?
자유한국당이 논란이 됐던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를 김재원 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결정했다.자유한국당 박맹우 사무총장은 22일 브리핑에서 "전날 김재원·박영문 두 후보의 경선 합의로 인해 두 개의 여론조사 기관을 선정해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했다"
2017-03-22 임재섭 기자 -
[국민의당 대선후보 경선 방송3사·YTN TV토론]
지지도 소폭 상승, 안철수 말대로 자강론 효과일까
22일 오후 지상파3사·YTN을 통해 생방송된 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는 안철수 전 대표의 '자강론'이 재차 도마 위에 올랐다. 대연합을 주장하는 박주선 부의장은 '자강론'이 현재의 대선 국면과 집권 이후에도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고, 안철수 전 대표
2017-03-22 김민우 기자 -
MBC "집권하면 방송장악하려는 의도" 강력 반발
홍석현 사임 뒤 문재인의 MBC 때리기…우연일까?
대권 도전에 나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MBC가 언론적폐 민낯을 드러냈다"며 공영방송 때리기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지나친 언론 길들이기 행태로 집권하면 공영방송을 장악하겠다는 의도를 대놓고 드러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문 전 대표는 22일 김경수 대변
2017-03-22 김현중 기자 -
보수합동과 후보단일화 제안… 양측 지속적 접촉 이어갈 듯
바른정당 내홍 일듯… 홍준표 "김무성과 단일화 논의"
자유한국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바른정당의 맹주(盟主) 김무성 의원을 만나, 대선을 앞두고 보수양당의 합동과 후보 단일화를 논의했다고 밝혔다.돌멩이를 던진 사람은 한국당 소속 홍준표 지사이지만, 파문은 바른정당이라는 연못에서 격심하게 일 것으로 보인다.
2017-03-22 부산=정도원 임재섭 기자 -
그때는 침묵하더니 이제와서… 언론 길들이기 지적
문재인이 추억하는 MBC는 '광우병' 시절?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이 문재인 전 대표의 MBC 관련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이명박 정권 초기 '광우병 사태'를 촉발했던 〈PD수첩〉등의 보도에는 침묵했던 문 전 대표가 이제와 언론의 공정성을 논하는 것은 '언론 길들이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자유한국당
2017-03-22 임재섭 기자 -
국회 기자회견 '작은청와대-분권형개헌' 등 국정운영 정책기조 발표
박주선 "안철수-문재인 동의하면 38일 안에 개헌"
연합정부, 개헌을 화두로 대선 레이스에 합류한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 부의장이 통합과 협치의 정치 실현을 위해 '작은 청와대'로의 개편과 분권형개헌 추진을 공약했다.박주선 부의장은 22일 "대통령 한 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돼 측근과 비선 실세에 의해 국정이 농단되는 불행한
2017-03-22 김민우 기자 -
자유한국당 영남권 비전대회서 '평화적 흡수통일' 제안하기도
김진태 "문재인? 운동권 생리 내가 제일 잘 안다"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후보로 출마한 김진태 후보가 "운동권 생리는 내가 제일 잘 안다"면서 "확실하게 좌파 후보를 밟고 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22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19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 부산·울산·경남 비전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2017-03-22 임재섭 기자 -
‘공자 아카데미’ 강사, 中공산당이 고용했음에도 특혜 요구
법무부, '공자 아카데미' 강사 비자 거부한 이유는 '이것'
‘연합뉴스’는 지난 21일 광주 호남대 관계자를 인용해 “법무부가 공자 아카데미의 중국인 강사에 대한 비자 발급을 중단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광주 호남대 공자 아카데미 관계자를 인용 “올해 초 입국하려던 중국인 강사 2명이 비자
2017-03-22 전경웅 기자 -
[자유한국당 부산·울산·경남 후보자대회]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바다이야기 의혹 정조준
대통령 선거 본선에 대비하는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후보자가 4인으로 압축된 가운데 자유한국당의 본경선이 시작됐지만, 본선 경쟁자로 유력시되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만 오로지 직시하며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홍준표 지사는 22일 부산 벡스
2017-03-22 부산=정도원 임재섭 기자 -
安 "文의 '전두환 표창' 발언, 황당함 느낀 사람들 있었다"
안희정 "문재인의 '독야청청' 태도, 정 떨어져"
민주당 경선주자인 안희정 후보가 문재인 후보의 '독야청청' 태도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독야청청은 '모든 초목이 가을 서리에 누렇게 시든 속에서 홀로 푸르다'는 뜻으로 혼자 절개를 드러내는 척하는 사람을 꼬집는 말로도 쓰인다. 안 후보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7-03-22 우승준 기자 -
"특검과는 달리 검찰은 정치적이지 않고 중립적이었다"
박근혜 측 "특검과 달라...악의 아닌 진실 드러나"
밤샘 조사를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은 "(일방적이었던) 특검과는 달리 이번 검찰 조사를 통해 진실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박근혜 전 대통령 측 손범규 변호사는 22일 새벽 취재진에게 "악의적 오보, 감정 섞인 기사, 선동적 과장 등이 물러
2017-03-22 오창균 기자 -
정관장 녹용 브랜드'천녹' 출시
[포토] 정관장 프리미엄 녹용브랜드 '천녹' 출시
KGC인삼공사가 22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프리미엄 녹용 브랜드 '천녹(天鹿)'을 출시했다. '천녹' 브랜드로 출시된 제품은 '천녹정 에브리타임', '천녹톤' 등 소비자의 섭취 형태를 다양하게 고려한 제품 2종이다. 천녹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이다.
2017-03-22 공준표 기자 -
국민의당, 文측 '부산대통령' 발언에 맹폭…"지역갈등 몰아가"
문재인 주변 끝없는 막말 논란 "과잉 충성경쟁 탓"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 측의 '부산 대통령' 발언에 대해 정치권의 '지역갈등 조장'이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22일 "입만 벌리면 공산주의자로 매도하는 세력도 나쁘지만, 입만 벌리면 동서 지역갈등으로 몰아가는 문재인 후보 측도
2017-03-22 김민우 기자 -
安, '文 피해자 코스프레'에 "타인 비판은 모두 네거티브?" 맹비난
문재인-안희정 진흙탕 싸움… 루비콘강 건너나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의 네거티브 공방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각종 토론회에서 격한 비방전이 오가면서 이전투구(泥田鬪狗)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급기야 당 지도부가 나서 공개적으로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안희정 후
2017-03-22 김현중 기자 -
"언론사 중립적 위치에 계셨던 분이라 대권출마 부적절"
홍석현 대선 출마? 최성 "적절치 않다" 비난
민주당 경선주자 최성 후보가 홍석현 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을 향해 "언론사의 중립적 위치에 계선던 분이 대권에 출마하기엔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최 후보는 222일 MBC '100분토론'에서 진행한 민주당 경선 6차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언론을 위해서 (홍 전 회
2017-03-22 우승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