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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전 공공기관은 지역인재 30% 이상 채용 지시
文대통령 "공무원 채용, 학력 기재 못하게 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공무원·공공부문 채용에서 학력·출신·신체조건 등을 기재하지 못하게 하라고 지시했다.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자리에서 "학력·출신지·신체조건 등은 말하자면 차별적 요소"라며 "공무원·공공부문 채용
2017-06-22 정도원 기자 -
벌써부터 뜨거운 감자 與野 잠룡들 '호시탐탐'
박원순 없다면… 이재명 "서울시장 생각 없지 않아"
이재명 성남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여론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 재출마 여부에 따라 행보를 달리할 것으로 보인다.이재명 시장은 2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도 (정치적 행보 관련) 생각을 안
2017-06-22 우승준 기자 -
한미정상회담 사전정지 작업하러 가서 평지풍파만...
특보 문정인, 대사관원 배석시키고 "개인 자격"?
개인 자격으로 방미했고 언행도 모두 학자로서의 개인 신념이라던 문정인 청와대 외교안보특보가 현지에서 열린 세미나에 주미한국대사관 직원을 대동하고 자신의 발언을 받아적도록 시켰던 정황이 드러났다.문정인 특보를 둘러싼 진퇴 논란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바른정당 등 보수
2017-06-22 정도원 기자 -
"해방공간 건설할 동지 기르자" 학사과정에 '조선공산당·러시아혁명사'
[단독] 김상곤 "사회주의적 이행 아니면 백약이 무약..."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과거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대학' 총장으로 있으면서 보여준 짙은 사회주의적 활동이 드러났다.국가 교육정책을 책임지는 사회부총리 후보로서 부적합하지 않느냐는 청문회 공방이 예상된다.김상곤 후보자는 전태일을 따르는 사이버 노동대
2017-06-22 임재섭 기자 -
文의 남자, "콘돔? 그냥 하는 수밖에" 등 부정적 성의식 표출
백혜련, "탁현민 논란 심각… 결단 필요해"
백혜련 민주당 의원이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을 향해 결단을 촉구했다. 탁현민 행정관의 다수 저서에서 저급한 여성관 및 변태적 시각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백혜련 의원은 22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에 출연해 "(탁현민 행정관 저서) 내용을 보니까
2017-06-22 우승준 기자 -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경기침체 '부작용' 우려
세계화 막은 美 보호무역주의, 新 '경제전쟁' 예고
새 정부가 출범해 다각적인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대기업, 금융기관 중심 성장전략에서 벗어나 중소기업들의 입장을 중시하고 경영자 보다는 노조, 비정규직 등 경제적 약자에 힘을 실어주는 ‘소득주도 성장’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새
2017-06-22 뉴경(AUTO) -
리처드 하스 美외교협회장 면담… 정상회담 자문받아
文대통령 '트럼프 스승' 만나 "한미동맹은 근간"
문재인 대통령이 리처드 하스 미국 외교협회장을 만나 "한미동맹은 우리의 근간"임을 강조했다.하스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 스승'이라고도 불릴 정도의 인물로, 그를 만나 강력한 대미(對美) 우호 발언을 한 것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한미정상회담을 의식한
2017-06-21 정도원 기자 -
"새 정부에 요구 많을 것, 1년만 시간을 달라" 호소
文대통령 '총파업 겁박' 노동계 달래기에 총력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문제를 맡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회의를 직접 주재한 문재인 대통령은 '총파업'을 예고한 노동계 달래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었다. 이른바 '촛불청구권'을 내세워 몫 챙기기에 나서고 있는 노동계를 향
2017-06-21 정도원 기자 -
[지영해 칼럼] 중간은 없다
"한-미동맹이냐 한-중동맹이냐" 그것이 문제
최근 사드문제가 복잡한 정치-군사-외교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무기운용과 관련된 기술적 문제와 더불어 이 모든 문제의 매트릭스를 상세히 다 들여다 봐야 한국이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잔 가지는 다 쳐내고 큰 가지만 보도록 하자. 사드는
2017-06-21 지영해 칼럼 -
秋. 철 지난 '이분법적 논리' 정치권 질타 자초
'국민통합' 외치던 추미애, 야당에 "수구세력" 비난
추미애 민주당 대표의 돌출발언이 정치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추미애 대표는 21일 수원시 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권교체로 끝난 줄 알았던 색깔론과 안보몰이가 또다시 도지고 있다. 뿌리를 뽑겠다. 그들의 안보는 변형된 색깔론에 불과할 뿐"이라고
2017-06-21 우승준 기자 -
'배드가이' 자처한 홍준표 "주사파 정권 맞서 악역 맡겠다"
한국당 全大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3인3색
자유한국당 당 대표 후보자들의 전당대회 선거 '필승전략'이 베일을 벗었다. 자유한국당 초·재선 의원들이 지난 20일 세 후보를 불러 이뤄진 토론회에서는 그야말로 세 후보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전이 벌어졌다.3人3色. 계파색이 옅으면서도 뚜렷한 개성
2017-06-21 임재섭 기자 -
"대체 누가 아프길래?"‥네티즌 설왕설래
'심은하 남편' 지상욱, 당 대표 불출마 선언 "가족 건강 때문에"
톱스타 심은하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이 지난 20일 돌연 당 대표 불출마 선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 의원은 이날 출입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바른정당 대표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가족의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곁을 지켜야하기 때
2017-06-21 조광형 기자 -
'여론조사' 앞세워 야당 압박에만 급급하더니…
青 인사 강행에 국회 '빙하기'… 민주당도 얼음 '땡'
문재인 정부 내각 인사 문제를 비롯해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안, 정부조직개편안 등 굵직한 현안을 놓고 여야 대치전선이 형성된 가운데 '집권당' 민주당 안팎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팽배하다. 냉전 국면을 돌파할 '협상 카드'가 없는 것 아니냐는 게 여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2017-06-21 우승준 기자 -
"14시간 비행기 타고 왔다…이게 뭐 큰 문제냐"
'한미훈련 축소' 발언 문정인 특보 "아, 비켜!"
문정인 청와대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방미 기간 논란을 빚은 이른바 ‘워싱턴 발언’을 두고 “학자로서 얘기했을 뿐 이게 문제가 되나”라고 말했다.문정인 특보는 21일 오전 4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학술회의 가서 한 얘기가지고 왜 이 모양이냐
2017-06-21 노민호 기자 -
주호영 "공금 출장인지, 대사관 협조 있었는지 파악 중"
野 "문정인 무책임한 처사…즉각 사퇴하라" 맹공
문정인 청와대 외교안보특보가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지만, 그의 거취를 둘러싼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자유한국당·바른정당 보수 양당은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한미 관계를 이간시켰다"며 문정인 특보의 즉각 사퇴 또는 청와대의 특보직 해촉을 주장했다.청와대 정무특보를
2017-06-21 정도원 임재섭 우승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