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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승복'은 '무조건 항복'으로서 기자, 검사, 판사, 국회의원, 노조가 합작한...
박근혜가 마지막으로 잘한 일은 '승복 거부'
박근혜가 마지막으로 잘한 일은 '승복 거부' '무조건 승복'은 '무조건 항복'으로서 기자, 검사, 판사, 국회의원, 노조가 합작한 거대한 사기극에 면죄부를 주는 일이다. 승복 권유는 일제 때의 신사참배 권유보더 더 악질적이다. 이를 거부한 박 전 대통령은 최소한의 저항
2017-03-13 조갑제 칼럼 -
친박계 의원 8인 동참…태극기 든 시민들 사저 앞서 구호 외치기도
윤상현 "박근혜 전 대통령, 이제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박근혜 대통령이 사저로 복귀한 날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윤상현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동안 식사도 잠도 제대로 못하셨을텐데, 지친 마음을 달래고 편안한 밤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윤 의원은 이날 "많은 애국시민
2017-03-13 임재섭 기자 -
이런 탄핵 인용의 효력을 인정해야 하는가?
제1심 형사판결문보다 낮은 수준의 탄핵 결정문
탄핵인용의 효력을 과연 인정해야 하는가? 1심 형사재판 판결문보다도 못한 이 결정문에 과연 국민이 복종해야 하나? 대한민국이 나치시대의 형식적 법치국가인가? himmel(회원) 제1심 형사판결문보다 낮은 수준의 탄핵결정문 지난번 Natizen 칼럼난의
2017-03-12 himmel 칼럼 -
文·安·李, 한목소리로 "朴, 헌재 판결에 승복하지 않았다"
문재인·안희정·이재명 "박근혜 헌법불복" 맹비난
더불어민주당의 대권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은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결정에 불복했다"고 맹비난했다.앞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를 떠나 서울 삼성동 사저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과정에서 박 전 대통령은 민경욱 전 청와
2017-03-12 우승준 기자 -
한국의 좀비들은 박멸의 대상일뿐, 동반자가 될 수는 결코 없다
좀비들을 방치하다가 결국 이 지경에 온것
좀비들을 방치하다가 결국 이 지경에 온 것 오늘날 한국에서 발호하는 붉은 좀비는 아디까지나 박멸의 대상일 뿐, 동반자가 될 수는 결코 없다. 펀드빌더(회원) 좌파 정권 10년(김, 노)을 거치면서 붉은 좀비들이 사회 각계각층에 본격 포진하게 되었고
2017-03-12 펀드빌더 칼럼 -
지지자들 응원 속 애써 태연한 척 했지만 끝내 눈물 고여
박근혜, 긴 시간 꾹꾹 참아오다 흘린 눈물의 의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메시지는 짧고 강렬했다."모든 결과는 제가 안고 가겠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을 수용하면서도 그간 제기된 혐의는 인정할 수 없다는 단호한 외침이었다. 향후 피해 가기 어려운 검찰과의 일전(一戰)
2017-03-12 오창균 기자 -
"모든 결과는 제가 안고 가겠다...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
박근혜, 당당한 웃음 속 깊이 보니 '그윽한 눈물'
박근혜 전 대통령은 12일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밝혀진다"는 입장을 밝혔다.또한 "저를 믿고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이 모든 결과에 대해서는 제가 안고 가겠다"고 강조했다.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 이후 처음으로 낸 메지지다. 청와대 관저에서 퇴
2017-03-12 오창균 기자 -
경선룰 정해진 한국당, 대선 체제로 바삐 전환
자유한국당 오는 31일 최종 대선후보 선출…황교안 나올길 열어줬다
자유한국당이 오는 31일에 대선후보를 최종 선출키로 했다. 박 전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조기 대선이 확정되자 발 빠르게 향후 계획을 내놓은 것이다. 자유한국당 김광림 대선경선관리위원장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오전 선관위 위원들을 선정, 경선 룰에 대해 회의
2017-03-12 임재섭 기자 -
움트는 반문연대… 짧은 기간 안에 난관 넘을 수 있을까
남경필·정운찬 공동회견, 김무성의 '큰그림'은
바른정당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함께 대권주자들을 향한 '대연정 토론회'를 제안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제안의 이면에는 60일이라는 '초단기 대권 레이스'가 시작된 가운데, 반문(반문재인) 연대 구축을 위한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의 급해진 발걸음이 있
2017-03-12 정도원 기자 -
사저로 거처 옮기기 전 참모진과 작별인사 나눌 듯
박근혜 전 대통령 측 "오늘 저녁 나가는 것 확정적"
박근혜 전 대통령이 12일 오후 삼성동 사저로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선고 이후 이틀 만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를 전후해 관저를 떠난다는 계획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저로 거처를 옮기기 전 참모진들과 작별인사
2017-03-12 오창균 기자 -
김명연 "洪 '당원권 정지' 징계, 대법원 판결까지 없앤다"
징계 풀린 홍준표, 대선 출마 한 걸음 다가섰다
자유한국당이 12일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당원권 정지' 징계를 중지키로 했다. 홍준표 지사가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선에 가는 길이 열린 셈이다.자유한국당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2015년 7월 2일 당헌 제44조 및 윤리위원회 규정 제22조에 의
2017-03-12 임재섭 기자 -
[취재수첩] 백의종군, 국민의 승리라는 결실 맺길
탁해지느니 내려놓은 정병국, 포숙의 향취
제나라 환공의 패업을 도운 관중(管仲)이 늙어 병에 걸렸다. 친히 문병을 온 제환공은 "중보(仲父)의 병이 이렇듯 심한 줄 몰랐다"고 한탄하더니 "다시 일어나지 못한다면 누구와 더불어 국사를 의논해야 하겠는가"라고 물었다.관중이 탄식하며 쉽게 거론을 못하자, 환공이 먼
2017-03-12 정도원 기자 -
통진당 해산-한명숙 판결 인정않던 文, 탄핵 기각됐다면?
대통합 강조 문재인, '헌법 승복' 요구 자격 있을까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된 것과 관련, "시민 모두는 민주적 헌법 절차에 승복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은 통합의 길로 가야 하고, 타도와 배척, 갈등과 편가르기는 이제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2017-03-12 김현중 기자 -
靑, 공사 진척도 확인한 뒤 구체적인 이동 시점 확정
박근혜 前 대통령, 13일쯤 삼성동 사저 복귀할 듯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음주 초 삼성동 사저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이다.입장 발표 여부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방침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박근혜 전 대통령 측은 12일 "아직까지 정비가 다 끝나지 않아 오늘 중 삼성동 사저로 이동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
2017-03-12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