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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상처 종교가 보듬었으면… 꿋꿋히 살아남은 건 태극기 덕분"
김진태, 봉은사 방문… 국민대통합 행보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김진태 후보가 25일 서울 봉은사를 찾아 "탄핵을 둘러싸고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종교가 잘 어루만져줬으면 싶다"고 말했다.지난 2015년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 문제로 조계사와 갈등을 빚었던 김 후보가 조계종 소속의 봉은사를 먼저 찾아 화
2017-03-25 임재섭 기자 -
[안내] 제6회 박정희 시민강좌: ‘박정희는 왜 改憲을 감행했나’
[안내] 제6회 박정희 시민강좌: ‘박정희는 왜 改憲을 감행했나’ 4월4일(화) 오후 2시 /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월간조선·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近代化의 國父 朴正熙를 다시 본다작년 11월부터 시작한
2017-03-24 박정희기념재단 기자 -
해양문명,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반공
5월의 선택... 69년 전으로 돌아가자!
5월의 선택... 69년 전으로 돌아가자!해양문명,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반공이 덕 기 / 자유기고가 1948년 5월 10일! 이 땅 백성(百姓)들의 존재[생존] 방식과 삶의 방향을 바꾼 역사적인 선택이 있었던 날이다. 흔히 ‘5·10 총선거’라고 한다. 그 선
2017-03-24 이덕기 칼럼 -
[취재수첩] 2007년 당시 'MB와 朴' 연상케 하는 '文과 安'
안희정, '2012 박근혜' 될 가능성은?
민주당 경선이 지역별 순회 투표에 돌입한 가운데, 여론 지지율 선두주자인 문재인 후보와 그를 추격하는 안희정 후보 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두 후보 신경전을 놓고 일각에선 2007년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의 경선이 떠오른다는 게 정치권의 전언이다. 2007년 당
2017-03-24 우승준 기자 -
정연국 대변인 "청와대의 입장은 기존과 변함이 없다"
靑 "우병우 관련 검찰 압수수색, 임의제출 형식으로 협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직무유기 혐의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24일 오후 4시 40분부터 민정수석실 산하 사무실 3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측은 검찰의 압수수색에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
2017-03-24 오창균 기자 -
"지역갈등 몰아가는 文, 국민 지지 못받아" 박지원 말대로?
문재인, 호남지지 폭락…'전두환 표창-부산대통령' 직격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대선후보 호남경선을 앞둔 가운데 문재인 전 대표의 호남 지지도가 두 자릿수 이상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대해 최근 문재인 전 대표의 '전두환 표창', 문재인 측의 '부산 대통령' 발언을 비롯한 막말, 민주당 경선 현장투표 결과 사전유출 등
2017-03-24 김민우 기자 -
문재인, 이재명 "호남 정계은퇴 약속 유효?"질문에 '답변 회피'
산으로 가는 민주당 토론회…정책비전 없이 '재탕' 발언만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토론회를 두고 '맹탕 수준'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24일 호남에서 열린 7차 TV토론에서도 기존 주제를 벗어나지 못한채 똑같은 공방만 되풀했기 때문이다. 이날 오후 광주MBC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측은 '네거
2017-03-24 김현중 기자 -
건강보험 혜택 중지되는 장기체납 가구수 '200만 돌파'
제윤경 "건보료 지역가입 체납자 60%, 월 5만원 이하 빈곤층"
작년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지역가입자 416만 가구 가운데 60%가 월 5만원 이하의 빈곤층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24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4대보험 체납건수는 총835만건이다. 이는 액수로 3조7633억원이다. 체납으로 인한 연체금
2017-03-24 우승준 기자 -
"盧 정권에서 검사장 20명 늘어…원래대로 줄여야"
'검찰개혁' 꺼내든 홍준표가 노린 두마리 토끼는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대선 경선에 출마한 홍준표 후보가 24일 검찰 개혁안을 내놨다.현행 46명인 검사장급을 줄이는 한편 경찰에 독자적 영장청구권을 주겠다는 내용으로,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동시에 자신의 경제정책도 일부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홍준표 후보는 이날 서울
2017-03-24 임재섭 기자 -
"패망 전 베트남 같은 모습 지우고 통일 대한민국 건설"
'종북척결' 남재준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하겠다!"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 정말 이대로는 안 됩니다” 이는 남재준 前국정원장이 말이다. 이제는 19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인 남재준 前국정원장은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남재준 예비후보는 이날 “충무공 이
2017-03-24 노민호 기자 -
'구태정치의 망령' 비판 쇄도… 文, 논란과 선 긋지만 측근 비리로 확산될 공산 커
대학생 동원 논란 우석대에 문재인 측근 포진
"치열하게 경쟁하고 그 경쟁이 끝나면 우리는 함께 힘을 모아 정권을 교체할 것이다."민주당 경선 선두주자 문재인 후보가 지난 14일 여의도 민주당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공명경선 선언식'에서 언급한 말이다. 그러나 문 후보의 이 발언을 순회경선에 돌입하기도 전에 빛을
2017-03-24 우승준 기자 -
사안 분별력 떨어진 文? '투표결과 유출' 논란에 "축제 망치지 않아야"
민주당 막장경선…박영선 "문재인, 법 전공하신 분이…"
민주당 경선 선두주자 문재인 후보가 최근 불거진 경선 전국동시투표 결과 일부분 유출 논란에 대해 "민주당 경선이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축제 분위기를 해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지난 23일 전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나고 보면
2017-03-24 우승준 기자 -
개혁·변화 원조는 안철수 강조 "文 주변에는 기득권의 핵심인사 무성"
문병호 "'무능' 문재인, 박근혜 심판 제대로 못할 것"
국민의당 문병호 최고위원이 24일 "이 시대 변화와 개혁의 원조는 안철수와 국민의당"이라며 "다시 뛰는 국민의당이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문병호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당은 담대한 변화와 개혁의 선구자가 돼야 집권할 수 있다"며 이같
2017-03-24 김민우 기자 -
대전 현충원 방문 이은 안보행보 ""국가가 그들에게 어떤 사후조치를 했는지"
홍준표 "세월호에 묻힌 천안함 7주기… 대란대치"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대선 경선에 출마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24일 '천안함 폭침 7주년'을 언급하면서 더 이상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 것을 주장했다.홍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세월호에 묻힌 천안함 폭침 7주년"이라며 "국가가 그들에게 과연 어떤 사후조치를
2017-03-24 임재섭 기자 -
안희정-이재명 해명 요구, 하태경 "이정도면 국정농단 사태"
10년 묵은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의혹… 진실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아들 취업 특혜 의혹 논란이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보수 진영이 청문회 개최를 거세게 요구한 상황에서 당내 대권 주자들마저 문 전 대표의 해명을 요구하고 있어서다.24일 바른정당에서는 "이번 의혹은 단순 채용 비리가 아닌 국
2017-03-24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