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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임시국회 극적 정상화… 우원식 '사과', 김성태 '수용'
더불어민주당의 법사위 보이콧으로 공전 중이던 2월 임시국회가 극적 정상화됐다.정세균 국회의장과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이날 회동에서 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2018-02-19 이유림 기자 -
한국당 "미국 무역압박하는데 우리는 통상교섭본부 정비도 못 해"
미국이 상무부의 철강 수입 관세 부과 제안으로 한국을 향한 무역압박 공세를 시작하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한목소리로 한미관계 악화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19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미국이 동맹국 중 유독 한국에 대해서만 철강 무역제재를 가
2018-02-19 이상무 기자 -
김정은, 평양 이름을 'SOUL'로 바꿨다고? 왜?
Would Kim Jong Un rename his capital city SOUL?아프리카 케냐인이 한국 평창(Pyeongchang)으로 가려다가 북한 평양(Pyongyang)으로 가는 비행기표를 잘못 사서 평양으로 가게 되었고, 거기서 비자 없이 입국했다는 이유로
2018-02-19 조화유 칼럼 -
靑 "정부 관계자 방북 보도는 오보"… 日 언론에 정정 요구
정부 관계자가 지난해 말 평양을 방문했다고 보도한 일본 언론에 대해 청와대가 정정보도를 요청 하겠다고 19일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일본의 모 언론이 우리 당국자가 두 차례 방북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오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전날 아사
2018-02-19 이길호 기자 -
右派중도 연대! 6월 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이 이기는 방법이 있다!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한미일 동맹이 근본부터 흔들린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북한과의 평화무드도 어리둥절하다. 사태 본질인 북핵은 제쳐둔 채 눈 가리고 아웅 式 평화만 외친다. 이젠 헌법까지 왼쪽으로 뜯어고칠
2018-02-19 조갑제 칼럼 -
막 오른 지방선거, 민주당 압승 자신...부산이어 경남도 기대
본격적인 지방선거 국면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17개 시·도지사 중 9곳 당선을 목표로, 선거 전략 수립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민주당은 17개 광역단체장 중 전남을 포함해 지난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곳을 지키면서 2~3곳의 광역단체장을 추가로 차지하겠다며 강
2018-02-18 이상무 기자 -
改憲 동상이몽, 민주당 한국당 정부 각각 자체 개정안 마련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두고, ‘개헌’이 정치권의 핵심 이슈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가 실시될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하지만, 여야 모두 정국 주도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개헌 아젠다를 선점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 치열한 신경전이
2018-02-18 이상무 기자 -
'갑질 논란' 박영선 "본의 아니게 특혜로 비쳐져… 죄송스럽고 속상"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윤성빈 선수 특혜 응원 논란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IOC 초청 게스트로 스켈레톤 경기장에 입장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박 의원은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 출입 자격이 없음에도 피니시 라인까지 들어와 윤성빈 선수를 만
2018-02-17 이유림 기자 -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대체 무슨 말?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이라고 17일 평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평창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내외신 기자들의 간담회에서 한 외신기자의 '남북정상회담을 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물을 얻
2018-02-17 안종현 기자 -
윤성빈 어머니도 못 들어간 그 곳, 박영선이 떡하니…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의 감격의 현장에 무단출입해 논란이다. 박 의원은 윤 선수와 인증샷까지 찍어올리는 등 유명 선수를 이용한 자기 홍보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박 의원은 16일 결승선 라인에서 윤성빈 선수가 들어오는 순간을
2018-02-17 이유림 기자 -
서독은 통일, 월남은 패망… 권력구조 달랐다
31년만에 국가운영원리를 새로 쓰는 문제로 정치권이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국회는 헌법과 선거제도를 묶어 논의하는 헌정특위(헌법개정·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연일 논의의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달까지 국회의 논의를 기다려보겠다는 신년기자회견에서의 입
2018-02-17 정도원 기자 -
文대통령, 쇼트트랙 경기 관람… 자원봉사자와 저녁식사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후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방문해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이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것은 지난 9일 개막식 이후 세 번째다.청와대는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올림픽
2018-02-17 이길호 기자 -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임박? 박원순과 빅매치 가능성은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까지는 안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야권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뚜렷한 후보가 나타나지 않고 있고, 안 전 대표는 출마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는 상황
2018-02-17 이유림 기자 -
삼지연악단 평양서 한국 노래 공연… 北, 한미 갈등 노림수
북한이 한국과는 조장된 평화 분위기를 이어가는 한편 미국과는 각을 세우면서 한미 외교 관계를 갈라놓는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북한은 삼지연관현악단을 통해 평양에서 한국 노래 공연을 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시사했다. 미국에 대해선 "북한인권문제를 거론하지 말라"며 각을
2018-02-17 이길호 기자 -
"6+@" 6월 지방선거, 홍준표號 살아남으려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당대표 취임 8개월 동안 심은 것은 무엇인가. 6·13 지방 선거야말로 홍 대표가 심은 결과물들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다. 여야 모두 민심 앞에 거둬들인 알곡을 세야 할 날이 다가온다. 자
2018-02-17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