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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 배현진 자정까지 '스킨십'… 격전의 송파을
6·13 국회의원 재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격전지로 불리는 서울 송파을 출마 후보들도 막판 유세에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후보들의 유세 메시지도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12일 세 후보는 잠실새내역, 석촌동 일대, 주요 아파트 단지
2018-06-12 강유화 기자 -
추미애는 경부선, 홍준표는 대한문, 유승민은 영남 '올인'
12일은 6·13 지방선거 마지막 선거운동일. 13일 00시 00분이 되는 순간 더 이상 유세차량은 움직일 수 없고 후보는 마이크를 들 수 없다. 각 후보와 정당은 오직 유권자의 투표만을 지켜보며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암흑의 휴식'에 접어 들게 된다.&nbs
2018-06-12 윤주진 기자 -
"무상불륜" 경기지사 뒤집힐까?… '6.13 선거' 막판 판세
6·1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당·후보들도 마지막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선거는 정부여당의 높은 지지율 속에서 치러져 야당 입장에서는 다른 때보다 어려운 선거가 예상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세 굳히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2018-06-11 이유림 기자 -
"북핵, 일거에 해결될 수 없다"… 文대통령 '단계적 비핵화'에 무게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문제가 일거에 해결될 수 없다"고 말했다.오는 12일 열리는 미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단계적 비핵화'를 염두해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문 대통령은 11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내일 회담이 반드시 성공할 것이
2018-06-11 임재섭 기자 -
'박 터지는' 정계개편, 지방선거 결과에 달렸다
6·13 지방선거를 2일 앞둔 가운데 선거 결과에 따라 여야 정치권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정계개편의 척도가 될 것이라는 것이 정치권 내 중론이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추미애 대표 체제가 막을 내리고 8월 전당
2018-06-11 윤주진 기자 -
추미애, 김경수 총력 지원… '드루킹 특검' 영향 차단 안간힘
더불어민주당은 6·1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드루킹 게이트' 연루 의혹에 휩싸인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지원에 집중했다.추미애 대표는 11일 경남 진주에서 중앙선거대책회의를 열고 "이번 선거는 경남이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결정하는 중요
2018-06-11 이상무 기자 -
"광역6+재보궐4" 한국당, 막판 공언 배경은?
자유한국당은 6·1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6석, 재보궐 선거 4석 이상을 확보할 수 있다고 공언했다. 한국당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우세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것과는 다르게 이른바 '밑바닥 민심'이 현재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2018-06-11 강유화 기자 -
靑 미북회담 후속 대응 방안 검토 돌입… '두번째 패싱' 우려도
청와대가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미북정상회담 결과의 후속 대응 방안 검토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또한 애초 추진했던 싱가포르에서의 남북미 3자 정상회담이 무산되면서 고민이 깊어지는 것으로 보인다.청와대 관계자는 11일 오전 기자들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고는 "남북
2018-06-11 임재섭 기자 -
홍준표 "박선영 찍었다" 발언, 과연 法 위반일까?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말 한마디가 또 다시 정치권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지난 8일 서울 송파을 배현진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저는) 교육감은 박선영 후보를 찍었다"는 홍 대표의 발언 때문이다.다른 서울시교육감 후보들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고,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2018-06-11 윤주진 기자 -
김부선 "이재명과 사귀었다… 내가 산 증인"
"이번이 세 번째다. 이게 거짓이면 저는 천벌을 받을 것이고, 당장 구속돼도 어쩔 수 없다. 제가 살아있는 증인이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 의혹과 관련,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씨가 10일 저녁 방송에서 입장을 밝혀&nb
2018-06-11 이상무 기자 -
정태옥, '이부망천' 발언 책임지고 자진 탈당
지난 10일 밤 정태옥 의원이 자진 탈당했다. 인천·부천을 비하하는 내용의 이른바 '이부망천' 발언에 책임지고 스스로 당을 떠난 것이다.앞서 8일 정 의원은 한국당 대변인직에서 물러났지만 '이부망천' 발언의 파장은 좀처럼 잦아들 조짐을 보이지 않았다. 같은 당
2018-06-11 윤주진 기자 -
김부선 “딸이 손 편지를 써 ‘남녀관계는 얘기하지 마라’고 하소연”
“TV토론회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가 문제 제기를 하는 걸 보고 굉장히 통쾌했다. 김부선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식적인 사람은 다 알 거라고 생각했다.”영화배우 김부선씨가 9일 <주간동아>와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2018-06-10 김태영 기자 -
서울시장 선거 "안찍박 vs 김찍박" 논란…지난 대선과 판박이
지난 대선 당시 '안찍문(안철수 찍으면 문재인 당선) vs 홍찍문(홍준표 찍으면 문재인 당선)'이 논쟁이었다면 이번에는 '안찍박(안철수 찍으면 박원순 당선) vs 김찍박(김문수 찍으면 박원순 당선)' 공방이 치열하다. 김문수-안철수 두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2018-06-10 윤주진 기자 -
정태옥에 이어 표창원도…막판 말실수 사례
6·13 지방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부 정치인의 발언이 구설에 올라 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주목된다.자유한국당 정태옥 의원의 이른바 '이부망천' 발언이 한국당 인천 선거에는 물론 전국적으로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표창원 의
2018-06-10 윤주진 기자 -
문 대통령 "남영동 대공분실 자리에 '민주인권기념관' 지을 것"
6·10 민주항쟁 31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각자의 자리에서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국민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민주인권기념관' 건립 계획을 밝히며 "아픈 역사를 기억하며 동시에 민주주의의 미래를
2018-06-10 윤주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