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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선관위... 안그래도 중립성 의심되는데
투표소 간 황교안 "부정선거 의혹" 제기
21대 총선 '결전의 날'인 15일, 투표소에 간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투표 과정에서 기표소 위치와 관련해 공정성이 의심된다며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황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부인 최지영씨와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 마련된 혜화동 제
2020-04-15 신교근 기자 -
'언행일치 국민의당' 강조
"국민 힘 보여주자"… 400km 종주 안철수, 깁스한 채 투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5일 "여러분이 꿈꾸는 대한민국, 간절히 원하시던 정치는 그리 멀리 있지 않다. 투표로 국민의 힘을 보여주자"고 지지를 호소했다.안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1동 제7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올린 트위터에서 "국민의당을 향해 보내주신
2020-04-15 이도영 기자 -
전남 65.2% 최고…서울 광진 69.6%, 대구 수성 72.8%
21대 총선 투표율 66.2% '28년 만에 최고'…'미니 대선' 종로 70.6%
15일 열린 21대 총선 전국 투표율이 6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92년 14대 총선(71.9%) 이후 28년 만에 최고 수치다. 또 이번 총선 투표율은 지난 17대 총선(60.0%) 이후 16년 만에 '마의 60%' 벽을 넘어섰다. 역대 총선 투표율은 15
2020-04-15 전성무 기자 -
민생당 막바지 호소 "기득권 양당 심판… 다당제 열어달라"
4·15총선이 치러지는 15일, 민생당은 기득권 양당을 심판하고 다당제를 열어달라고 호소했다.이날 김형구 민생당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우리 국민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직접 나서서 국가의 위기를 벗어나게 해 주셨고, 우리 정치를 바로잡아 주셨다"며 "가짜 정당
2020-04-15 송원근 기자 -
늦더라도 꼼꼼하게... 부정 없어야
"새벽 2~3시 당선자 윤곽"… 선관위 "개표에 10시간, 사상 최장 예상"
4·15총선 개표에 역대 선거 중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구 당선자의 윤곽이 16일 오전 2~3시쯤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선관위는 지난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개표 종료 시각을 "지역구는 투표 다음날인 16일 오전
2020-04-15 오승영 기자 -
"이런 분은 국회의원이 될 자격 없다"
'자작극' 이탄희 후보, 경찰에 고발… 용인 강원도민회 "우리는 지지한 적 없다"
미래통합당 김범수 경기 용인정 후보 측이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드러났다.김 후보 측은 "'용인시 강원도민회 지지선언' 자작극을 벌인 이탄희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용인서부경찰서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앞
2020-04-15 조광형 기자 -
“오, 나의 하나님. 제 가처분신청이 인용됐답니다"
'오뚝이' 차명진… 총선 전날, 통합당 후보 자격 다시 얻었다
차명진 경기 부천병 미래통합당 후보가 선거 하루 전에 기사회생했다. 차 후보가 신청한 미래통합당 제명불복가처분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것이다.
2020-04-14 전경웅 기자 -
차명진과 클라쓰가 다른 여성 비하인데도?
'섹드립 김남국' 여론 들끓는데… "징계 필요없다" 민주당 또 '내로남불'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4일 '섹드립'(성적 언사를 뜻하는 비속어)이 난무하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여성 신체 품평'으로 논란이 된 김남국 경기 안산 단원을 후보와, 선거 캠프 오픈 대화방에 미래통합당 지지 '노인 투표 방해' 글이 올라온 김한규 서울 강남병 후보를 징계
2020-04-14 신교근 기자 -
"지난 3년간 정의- 공정 무너졌고, 질서 파괴됐다"... 3년 더 하면?
"4·15총선은 조국으로 만들어진 가짜 정의·공정 바로잡는 날" 김종인 지지 호소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지역 지원유세에 나서 "이번 총선은 지난날 조국이라는 사람으로 만들어진 가짜 정의와 공정을 바로잡는 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지원유세에서 "문 정부의 지난 3년간 정의와
2020-04-14 이도영 기자 -
쓰린 지적
[취재수첩] 민주당의 비밀병기 '이동통신 빅데이터'… 통합당은 그동안 뭘 했나?
"저 사람들은 연극 하고 조작하는 데는 능한데 국민 실생활을 해결하는 데는 무능하고 염치도 없다. 소득주도성장의 결과가 어떤 건지 세상이 아는데, 그게 마치 코로나 때문인 것처럼 마스크를 씌우고 시치미를 뗀다."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14일 기자회견에서 호소
2020-04-14 이상무 기자 -
선관위가 공개한 유튜브인데... 문제 없다는 선관위
선관위 월권 논란② 가수 송가인 푸른 옷 입고 '투표 독려'… 민주당 후보 책 홍보도
인기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가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투표 독려 유튜브 영상에 청색 계열의 옷을 입고 등장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함께 찍은 사진과, 이 후보의 저서를 들고 찍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송씨
2020-04-14 오승영 기자 -
뻥일까 전략일까… '범여권 180석' 전망의 허실
4·15 총선에서 범여권이 크게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곳곳에서 나왔다. 하지만 보수야권 일각에선 지난 20대 총선에서 처럼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범여권 압승이란 전망은 지난 10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불을 붙였다. 유 이사
2020-04-14 송원근 기자 -
"총선 끝나면... 엄청난 세금폭탄 청구서 날아올 것"
조국 되살리고, 윤석열 쫓아내는 법… "민주당 180석, 이건 막아야" 황교안, 또 큰절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4일 여권이 "지금 180석을 호언장담하고 있다"며 "그렇게 되면 윤석열 검찰총장은 쫓겨나게 되고, 조국(전 법무부장관)은 부활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4·15총선을 하루 앞두고 '문재인 정권 심판'을 호소한 것이다. 황 대표는
2020-04-14 신교근 기자 -
'강남을' 박진, 동영상 플랫폼 '틱톡'으로 온라인 ★ 등극
4·15 총선에 출마하는 박진(63·사진) 미래통합당 강남을 후보가 숏클립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TikTok)'에서 아이돌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박 후보의 틱톡 채널은 오픈한 지 불과 보름 만에 '좋아요'가 22만건 붙고 영상 전체 조회수는 50만뷰를
2020-04-14 조광형 기자 -
'총선 후' 구상하는 文… "포스트 코로나, 제일 먼저 준비하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제일 먼저 준비하고 맞이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국민들이 한마음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4·15총선 이후 본격적으로 우한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가 전 세계에 도래할 것이라는 판단 아래, 한국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
2020-04-14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