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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 인사' 만나러 미국行‥ 혈세 소진하는 與 의원들
'바이든 시대' 개막인데... 비건 만나러 출국한 與 방미단
미국으로 15일 출국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브래드 셔먼 미 민주당 하원 외교위원 등을 만날 예정이다. 하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 관계자와의 접촉은 어려울 전망이어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자 민주
2020-11-15 이상무 기자 -
'더 일할 자유' 강제로 뺏는 건 전태일도 원치 않았을 것
"소득 줄어 투잡 뛰는 게 전태일이 바란 '인간다운 삶'일까?"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진인 조은산 씨의 공개 질문 3가지에 답하면서 "내년부터 중소기업에 주52시간제가 적용되면 소득과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윤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떤 업종이신지는 모르겠으나, 다양한 육체노동 경력과 초과수당의 절실함을 언급
2020-11-15 이상무 기자 -
트럼프를 보라! 보수 가치 훼손하면 '집토끼'만 달아나
홍준표 "탄핵 때 궤멸된 당으로 대선? 지옥같은 일"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14일 국민의힘을 겨냥해 "또다시 탄핵 당시처럼 궤멸된 당을 안고 대선을 맞이한다는 것은 지옥 같은 일"이라고 일침을 가했다.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이상 당이 실험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최근 김종인 국민의
2020-11-15 이상무 기자 -
文 "경제 회복 위해 기업인 등 필수인력 교류 보장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열린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우리 정부의 대아세안 지원 확대를 약속하는 한편, 기업인 등 필수인력의 교류를 보장하고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이날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개최된 '제23차 아세안+3
2020-11-14 조광형 기자 -
북녘의 ‘비핵화’를 이어가게 하자고?
李 竹 / 時事論評家 “지금까지 트럼프 정부와 사이에 이뤄낸 ‘소중한 성과’가 차기 정부로 잘 이어지고,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정부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흔들림 없이 추진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2020-11-14 이죽 칼럼 -
참담한 현실 속에서 더욱 뚜렷해지는 '박정희 정신'
우리공화당 "文의 친북·친중 노선에 韓 체제 위협… '박정희 정신' 계승해야"
"박정희 정신 이어받아 자유통일 이룩하자. 부국강병을 넘어 후배들에게 자유통일 대한민국을 물려주자."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출생 103주기를 맞은 14일 오후. 우리공화당은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탄생 103주기' 기념 행사 및 태극기
2020-11-14 김현지 기자 -
안 되면 법 바꾼다? '협치'는 말뿐인 사람들…
초대 공수처장 후보 압축 무산되자… '법 개정' 시사한 與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 개정을 통해 초대 처장을 야당 없이 선출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공수처장 추천 위원회가 초대 처장 후보군을 2명으로 압축하는 데 실패하면서다. '대안의 길' 언급한 與‥ 野 "공수처 추천위 압박"&nb
2020-11-14 김현지 기자 -
정권을 비판하면 국민이 아닌가 보다…
노영민 "'국민'에게 살인자라고 한 적 없다"… 그럼 '집회 주동자'는 외국인?
노영민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이 13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국민에게 살인자라고 한 적 없다"고 언성을 높였다. 노 실장은 지난 4일 국정감사에서 광복절 광화문 집회 관련해 "집회 주동자들은 살인자"라고 했다. 보수단체 등 집회 주동자들은 국민이 아니라는 취지의
2020-11-14 김현지 기자 -
"당비 내는 당원 권리는 어디 갔나"… 국민의힘 '여론 100%' 경선 룰 후폭풍
국민의힘이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 경선 룰을 확정한 가운데, 예비경선 '100% 여론' 방식과 관련해 당원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비를 내는 것은 당원인데 권리는 상실됐다'는 목소리다.당 안팎에서는 "예비경선 방식이 특정인을 고려하거나 배제
2020-11-13 손혜정 기자 -
이낙연 "한·일 정상, 만나서 풀어야"… 스가 "징용문제 해결 전엔 안 만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가 해결돼야 정상회담을 하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한·일 정상이 만나서 풀어야 한다"는 견해를 내놨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이어 징용 배상 문제 등으로 한일이 갈등을
2020-11-13 신교근 기자 -
추미애 '법치 파괴'에 침묵… "文, 어떤 나라 꿈꾸나?" 질책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한 수사지휘권 남용 등에 이어 '휴대전화 비밀번호 강제해제법' 추진까지 지시하는 등 추 장관이 법치를 파괴한다는 논란이 커지면서다.秋 개각 대상에서 제외?…"文 사태
2020-11-13 김현지 기자 -
마스크 단속... 코로나 위기라면서 민노총 집회는 허용
살인자라더니 '10만명' 민노총 집회는 허가… 노영민 "원칙 동일" 궁색 해명
13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정부의 정치편향적 집회 허가 기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문재인 정부가 보수단체 집회는 불허하고 진보단체 집회는 허가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야당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고,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동일한 원칙을
2020-11-13 김현지 기자 -
"이승만·박정희 미래 안목 있었다" 박용진 평가에… "미x새x" 욕 퍼부은 친문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과 관련 "미래를 보는 안목이 있었다"는 취지로 재평가하자, 친문(친문재인) 진영에서 온갖 욕설이 섞인 비난이 쇄도했다. 박 의원은 지난 12일 연세대 리더십 관련 강연에서 미래지향적 정치인의 사례로 이 전 대
2020-11-13 신교근 기자 -
판사 출신이 이런 법안.... 그래서 더 황당
법무장관 추미애의 끝장 드라마… 휴대폰 비번 강제공개법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강제로 해제할 수 있는 법률 제정 검토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13일 "막장 드라마"라며 철회를 촉구했다.이종배 "추미애, 법치주의 근본 상실"이종배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표단회의에서 "추미
2020-11-13 이도영 기자 -
추미애·김현미는 놔두고… 민주당 "집단학습 이정옥 해임" 靑에 건의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의 경질을 청와대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에 대비해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려는 포석이다. 야당에서는 "민주당이 힘 없는 장관에게만 유독 엄격하다"는 말이 나왔다. "이정옥 국회 발언
2020-11-13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