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우연 , 너무한 아빠찬스

    '코로나 지원금' 1400만원 받아 문준용 개인전… 전시 끝나는 날부터, 5인 이상 모임 금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38) 씨가 '코로나 일일 확진자 1000명대 돌입' 시국에 개인 전시회를 개최한 데 이어 '코로나 피해 긴급 예술지원금'까지 신청해 서울시로부터 1400만원을 지원받았다.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야권에서는 "염치가 실종했다"고 비판했다.

    2020-12-21 손혜정 기자
  • 추미애 사퇴하든 말든… 국민 54.8% "윤석열 사퇴할 필요 없다"

    국민 절반 이상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사의 표명에도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퇴는 불필요하다고 보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8일 전국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8%는 "윤 총

    2020-12-21 신교근 기자
  • '건널 수 없는' 40%의 강… 文 지지도 39.5% '3주 연속' 30%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30%대에 머물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31.6%) 지지도보다 1.0%P 낮은 30.6%로 집계됐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지난 14∼18일 전

    2020-12-21 김현지 기자
  • 정의당 "우리도 야당" 발끈에…권은희 "민주당 이중대 아니었나"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야권 단일후보를 참칭했다'고 지적한 정의당에 '여당 이중대'라고 응수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의당이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손잡고 민주주의 없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개정을 당론으로 찬성표결하기로

    2020-12-20 손혜정 기자
  • "장관 후보 사퇴하라"…변창흠에 분노한 '구의역 김군' 동료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016년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에 대해 피해자 '김군'의 책임이라는 취지로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과 여론의 강한 비판이 끊이지지 않고 있다.김군 동료들은 20일 변창흠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김군 동료들

    2020-12-20 손혜정 기자
  • 정세균 "화이자·모더나 백신, 내년 3월까지 접종 못한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공급계약을 체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외에 화이자·얀센·모더나 백신은 내년 1분기 내에 접종이 어렵다고 밝혔다. 야권에서는 "대통령이 해결책을 보고하고 결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

    2020-12-20 오승영 기자
  • [강규형 칼럼] 역사는 판타지 소설이 아니다

    지난 10월 7일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는 방탄소년단(BTS)이 밴 플리트 상을 받았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995년부터 이 단체의 설립자이자, 6.25 전쟁 때 미8군 사령관으로 참전했고, 4년제 육군사관학교 재건을 전폭적으로 도와줘서 “육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2020-12-20 강규형 칼럼
  •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 수순?

    野 "안철수 출마, 야권통합 계기로 만들어 정권교체" 환영 목소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0일 내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전격 출사표를 던지자 국민의힘을 비롯한 범야권에선 "환영한다"는 목소리가 주류를 이루었다.다만 일각에선 "야권 단일 후보로 당당히 나서겠다"고 밝힌 안 대표에 대해 '범야권 공동경선'을 치러야 한다며 견제

    2020-12-20 손혜정 기자
  • 오세훈 "安 서울시장 출마, 야권 단결 시발점…정권 탈환해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0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야권단결에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 전 시장은 무상급식 문제로 서울시장직에서 중도 사퇴해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서울

    2020-12-20 오승영 기자
  • "입으로는 개혁 떠들더니"…이용구, 택시기사 폭행 정치권 파장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취임 직전 변호사 신분으로 주취 상태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도 처벌을 받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자 정치권과 재야에서 비판이 쏟아졌다.이 차관은 지난 3일 신임 법무부 차관 취임사에서 "오로지 적법절차와 법원칙에 따라 직무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2020-12-20 손혜정 기자
  • "文, 왜 집권했는지 모르겠다"

    홍세화 "현정권 586, 돈 버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도 모르는 민주건달"

    최근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칼럼을 썼다가 친문(친 문재인) 지지층에게 비난을 받았던 홍세화 전 진보신당 대표가 또다시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19일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왜 집권했는지 잘 모르겠다"

    2020-12-20 오승영 기자
  • 서울시장 내주면 대선도 위태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에 선거판 요동…민주당, 중원 싸움 밀릴까 '초긴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자 서울시장 선거 판이 요동치고 있다. 당장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대선에도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안 대표의 출마 파급력의 의미를 축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2020-12-20 오승영 기자
  • "서울시장 선거 승리만이 정권교체의 교두보"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선언…"야권 단일후보로 나서 반드시 승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0일 내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안 대표는 그동안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대해 "생각이 없다"며 일축, 대선 출마에 더 무게를 두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안 대표는 야권의 서울시장 선거 승리만이 정권교체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2020-12-20 손혜정 기자
  • 서울만 470명, 거리두기 3단계 기로

    또 역대 최다 규모…코로나 신규 확진자 1097명, 닷새째 10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97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0시 대비 1097명 추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총 4만9665명이고 사망자는 누적 674명이 됐다.20일 0

    2020-12-20 손혜정 기자
  • "남한 시설 철거를 뜻하는 것"

    北 내각총리, 금강산관광지구 시찰…"우리식으로 건설할 것"

    북한 경제를 총괄하는 김덕훈 내각총리가 금강산관광지구 개발사업현장을 방문해 "민족적 특성과 현대성이 결합된 우리식으로 건설할 것"이라고 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이 지난해 10월 금강산 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며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지는

    2020-12-20 오승영 기자